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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경선 결과를 보니 점점 더 호남당 이미지로 굳어져 가는 것만 같아 안타깝고 걱정이 듭니다. 김성식 의원님이 꼭 되시길 바랬거든요. 전국정당, 정책정당의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전국정당의 가능성이 점점 퇴색되는 일들만 연달아 일어나는 건 아닌지... 

이제라도 지역적 색채를 거둬 들이고 비례대표 지지율 2위를 할 수 있었던 근원적 이유가 바로 제3당의 필요성 및 안철수 의원님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단 사실을 결코 잊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

덧붙여 당차원에서 부산과 경남지역에도 신경을 좀 더 써보면 어떨까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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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Best 2016.12.29 18:04
    새티님의 의견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국민의당이 안철수와 함께 혁신정치를 표방하여 신생정당으로서 원내교섭단체로 진입한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4.13에서 신선한 3당제를 만들도록 국민이 지지한 것은
    기득권을 버리고 광야에 뛰어든 안철수와 국민의당의 기득권을 지지한 것이 아닙니다.
    기득권에 안주하여있는 부패의 수렁에 빠져있는
    불통갑질의 박대통령과 새누리와
    코드 파벌의 기득권.특권의 수렁속에 빠져있는 오만갑질의 문전대표와 구 새정치민주연합의 낡은 부패와 낡은 기득권과 그리고 낡은 2분법 편가르기 이념 협박.선동놀이를
    타파하라는 국민눈높이 요구였습니다.
    아마도 지금의 촛불역시 마찬가지라.......

    즉 4.13의 민심과 12.9의 민심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낡은 부패를 청산하라,
    낡은 기득권을 청산하라,
    낡은 2분법 협박.선동놀이를 청산하라 그래서 국민눈높이의 협치정치를 열라!
    위를 말로만 말고 국회의원들이 행동으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마인드를 바꾸어야합니다. 갑질.독선을 마인드를 소통+상생의 마인드로!
  • profile
    화이부동 2016.12.29 18:04
    새티님의 의견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국민의당이 안철수와 함께 혁신정치를 표방하여 신생정당으로서 원내교섭단체로 진입한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4.13에서 신선한 3당제를 만들도록 국민이 지지한 것은
    기득권을 버리고 광야에 뛰어든 안철수와 국민의당의 기득권을 지지한 것이 아닙니다.
    기득권에 안주하여있는 부패의 수렁에 빠져있는
    불통갑질의 박대통령과 새누리와
    코드 파벌의 기득권.특권의 수렁속에 빠져있는 오만갑질의 문전대표와 구 새정치민주연합의 낡은 부패와 낡은 기득권과 그리고 낡은 2분법 편가르기 이념 협박.선동놀이를
    타파하라는 국민눈높이 요구였습니다.
    아마도 지금의 촛불역시 마찬가지라.......

    즉 4.13의 민심과 12.9의 민심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낡은 부패를 청산하라,
    낡은 기득권을 청산하라,
    낡은 2분법 협박.선동놀이를 청산하라 그래서 국민눈높이의 협치정치를 열라!
    위를 말로만 말고 국회의원들이 행동으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마인드를 바꾸어야합니다. 갑질.독선을 마인드를 소통+상생의 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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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 2016.12.29 18:15

     그럼에도 과연 국민의당은 낡은 부패청산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또 낡은 기득권을 청산하기위하여?

    또 낡은 2분법 청산을 위하여?

    이중얼굴로 말로만 하였는지 실제 행동으로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왔는지?


     만약 이대로라면 당신들의 기득권은, 지금의 비대야당이 기득권에 안주하고있는 것과 무엇이다를까요?

     또 문전대표가 대선주자이면서도 낡은 노빠돌이와 낡은 문빠돌이를 믿고

      촛불집회를 돌면서 자기지지자들과 대선승리 샴페인을 즐기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자신의 지역구에서 7선.8선하는 것도의미가 있지만  상대의 지역구에서 1선하는 것이 훨씬

    값어치있을 것입니다.

     좀어렵지만 혁신정치는 비선부패놀이에서 벗어나야합니다.  

    또 과거의 우물안의 독선적 코드놀이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즉 자신의 자신의 기득권을 손해보더라도, 자신과 생각이 다른분.세력을 포용하고 설득하는 리더쉽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런의미에서  탄핵정국에서 안철수님이 맨먼저 대통령 퇴진.탄핵 기자회견을 한 이후

    대통령퇴진 서명운동을 힘겹게(?) 벌이는 동안에도

     국민의당과 국민의당의 국회의원들은 진정으로 적극 동참하셨는지(?)...

     아니 지금은 엄밀히 보면 안 철수와 국민의당이 위기입니다.

     더욱이 2017대선에서........

     지금의 국민의당의 지지정체(앞으로 변화있겠지만...) 는  

        지금의 중대한 비상시국에서...

  • profile
    화이부동 2016.12.29 18:16
    그래서 앞으로 당요직에 도전하시는 분들은,
    한국의 낡은 정치의 문제점의 하나인
    지역기반의 기득권과 이중얼굴(언행불일치)기득권을 자신부터 타파하려는 의지를 표방하고 실천해야합니다.

    즉 영호남의 지역감정타파와 새혁신정치를 위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버린다는 것을
    먼저 자신부터 행동으로 옮기는 선언을 하시고 당요직에 도전하기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당대표에 출마하시는 분은
    차기 총선은 부산이나 대구로 지역구를 옯겨서 혁신정치심판을 국민눈높이로 받겠다허신다면
    그의 진정성을 믿고 지지.응원을 할 것입니다.
    아니면 비례대표 끝번을 택하겠다고 하든지...

    그렇지않고 자신의 호남(?)지역구에서 또 다른 기득권.인기를 얻으려한다면
    그 감동과 힘은 크게 확장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6.12.29 18:17
    그래서 앞으로 선출될
    당대표는 비호남권의 혁신적인 인물이 되셨으면합니다. 외연확장을 위한..
    그런의미에서 호남출신의 당대표도전자들은 생즉사 사즉생의 모범을 보여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기득권 타파.이중얼굴(언행불일치) 타파의 국민의당 혁신운동을! 그리고 국민눈높이를 생각하여 실천하시기를..
    당대표 출마에 뜻을 가지신 문병호님(?), 박지원님(?), 정동영님(?), 김영환님(?), 황주홍님(?) 그 외에 여러분들....

    왜냐하면 우리는 다시 비선부패로 실패한 낡은 박빠돌이의 제2의 새누리 정부로 갈 수없습니다.
    또 파벌.코드편가르기로 총체적인 국정혼란을 야기한 이중얼굴(정체성 혼란)의 낡은 노빠돌이.낡은문빠돌이의 제2의 열우당.참여정부로 갈 수없습니다.
    우리는 낡은 왜곡의 협박세력과 선동세력의 2분법 구태정치로 돌아갈 수없습니다. 다원화시대의 다양한 민심을 담는 국민눈높이의 협치정치.혁신정치가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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