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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하기 좋은 말로. 안의원의 지지율이 떨어져 보이지 않으니 기다렷듯이  폄하하고 비난한다

또한 칩거에 들어가니 은퇴니 뭐니 하면서  입방아를 찧는데  

많은 사람들은 현상만 보려한다 보이지 않는다 해서 본질이 어디가며. 보인다고 그게 단가?


오히려 문제는 우리 내면에 있지 않을까?  다름아닌 우리 자신들이 이 상황에 대하여 안절부절 못하여

안의원을 믿지 못하는게 아닌지. 물론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진 다는 것이 얼마나 괴롭고 서러운 것인가를

당사자인 안의원은  얼마나 속상도하고 자괴감도 들겠는가?


다시 한번 우리의 자세를 둘러봐야 하지 않을까?

이는. 마치 베드로의 예수부정으로. 우리 또한. 자기. 부정일 수 있으니

이럴수록. 안의원에게 용기의 메세지를 전하여  심기일전하는 힘을 줘야한다


안의원은 처음에 말하지 않았던가?

어떠한 가시밭길이라도. 가겠다고

건너온 다리를 불살랐다고

거지않은 길을 가겠노라고"


사람이 여타 동물과 다른 점은  믿는다는 신념이다

믿어야한다 믿어야한다. 우리가 안의원을 처음에 믿었던것처럼"

우리가 우리 어버이를 믿고 자녀를 믿고 형제 자매를 믿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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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Best 2017.01.02 22:28

      새해들어 여러면에서 4~5류의 우리정치가 한걸음씩 업그레이드가 될거라고 생각은 하고있지만,

       요동치는 민심과 함께 또 거기에 흔들리는 2016국민의당 일부 의원들을 보면서

     세가지 걱정이 드네요. 
     우리의 혁신정치 로드맵에 만약의 가정을 해봅니다.
      국민눈높이혁신정치, 국민의당에 안 철수가 없다면....
      국민눈높이혁신정치, 20대 국회에 안 철수가 없다면....
      국민눈높이혁신정치, 국민눈높이의 제7공화국 정부에 안 철수가 없다면....
    과연 우리정치의 국민눈높이는 5천여만명의 주권자들로부터........


     지나고보면 진실을 더 잘 알수 있다고하지요.

     2012새누리측의 안 철수후보 무분별흠집내기.문측의 묻지마단일화몰아붙이기 그리고 이제는 안 철수 따돌리기까지..

     그들 협박박빠돌이와 선동문빠돌이의 공통점은  안 철수가 자신들의 집권에 최고의 걸림돌로 보입니다.

     안 철수와 지지세력과 혁신정치를 염원하는 순수한 국민들을 자신들의 수단화의 도구정도로 이용하려는 듯....( 2012에서 그랬듯이.....)

    다시는 어리석은 그들의 낡은 보수팔이 협박과 낡은진보팔이 선동에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여러 장애물들이 막더라도,

      국민바보 안 철수가 오뚝이처럼 일어서야합니다. 우리 국민들과 함께 동고동락의 길로......

     국민눈높이 혁신정치 7공화국에, 빠돌이 정치는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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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 2017.01.01 19:03

     진심 안 철수님의 칩거가 길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만약이라고 가정하기 싫습니다만 20대국회와 19대대통령에
    안 철수님이 빠져있다면 또 김 부겸님이 빠져있다면 거기에 이 재명님까지 빠져있다면
    우리 국회와 정부는 해산감입니다.


     이는 바꿔말하면 우리국회와 정치는 또 다시 낡은 2분법 구태정치아닐까요?
    즉 갑질의 19대국회. 불통.오만의 18대대선으로 회귀가 걱정입니다.


     그래서 2017 우리국민들에게 새로운 마인드를 요구합니다.

    우리는 이미 4.13에서 낡은 2분법의 구태정치를 절반깨뜨렸습니다.

     또 12.9의 국회탄핵 가결로 민심의 혁신정치 요구는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국민이 뉴솔로몬이되어 ‘생즉사 사즉생’정신을 실천합시다.

      각자의 배우자와 자녀만 빼고 모두 바꾼다는 각오를 대선에서 보여줍시다     

     그래서 우리 2분법 구태정치시스템을 깨어, 7공화국으로 시스템과 마인드를 모두 교체합시다.


  • ?
    크리스 2017.01.02 11:25
    공감 합니다.
    지지자들의 마음은 흔들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 진검 승부 입니다.
    국가 개조의 투철한 신념과 함께 풍부한 국민 공감 컨텐츠를 제시해 나가기 바랍니다.
    흔들리지 말고 정면 돌파 하세요.
    문재인, 반기문을 넘을 수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01.02 22:28

      새해들어 여러면에서 4~5류의 우리정치가 한걸음씩 업그레이드가 될거라고 생각은 하고있지만,

       요동치는 민심과 함께 또 거기에 흔들리는 2016국민의당 일부 의원들을 보면서

     세가지 걱정이 드네요. 
     우리의 혁신정치 로드맵에 만약의 가정을 해봅니다.
      국민눈높이혁신정치, 국민의당에 안 철수가 없다면....
      국민눈높이혁신정치, 20대 국회에 안 철수가 없다면....
      국민눈높이혁신정치, 국민눈높이의 제7공화국 정부에 안 철수가 없다면....
    과연 우리정치의 국민눈높이는 5천여만명의 주권자들로부터........


     지나고보면 진실을 더 잘 알수 있다고하지요.

     2012새누리측의 안 철수후보 무분별흠집내기.문측의 묻지마단일화몰아붙이기 그리고 이제는 안 철수 따돌리기까지..

     그들 협박박빠돌이와 선동문빠돌이의 공통점은  안 철수가 자신들의 집권에 최고의 걸림돌로 보입니다.

     안 철수와 지지세력과 혁신정치를 염원하는 순수한 국민들을 자신들의 수단화의 도구정도로 이용하려는 듯....( 2012에서 그랬듯이.....)

    다시는 어리석은 그들의 낡은 보수팔이 협박과 낡은진보팔이 선동에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여러 장애물들이 막더라도,

      국민바보 안 철수가 오뚝이처럼 일어서야합니다. 우리 국민들과 함께 동고동락의 길로......

     국민눈높이 혁신정치 7공화국에, 빠돌이 정치는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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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비꽃밭에서 2017.01.07 03:01
    어떤 방식인지 모르지만 여론 조사에선 문재인이 1위로 나옵니다.
    이해 되지 않지만 계속 그렇게 나오네요.

    안의원이 미국 CES로 가면서 간단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문재인과 양자대결 자신 있다."

    우리는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
    네오콘 2017.01.07 17:35
    우엇이라도 좀 보여주세요.
    너무 안보이니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지는게 아닌가 두렵네요
    모두가 내 마믐처럼 안님을 믿고
    표나지 않게 지지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는 활발한 움직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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