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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국민바보 안철수와 1.15


  가정하기가 싫지만       

 만약 혁신정치 셋불()?이 우리의 현실이 된다고 한다면.....

  1.혁신정치 1(): 국민의당에 안 철수가 없다면....

  2.혁신정치 2(): 20대 국회에 안 철수가 없다면....

  3.혁신정치 3(): 7공화국에 안 철수가 없다면....   

 

 많은 분들의 기대대로 국민의당이 4.13총선에서 민심의 기대를 안고 3당제를 열었는데,

앞으로 전국정당.수권정당으로 나아 갈 수있을까요?

 (아니면 호남의 우물안에 갇힌 개구리가 될까요? )

20대국회가 국민의당이 중심이 되어 협치의 국민명령을 수행할 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또다시 낡은 2분법 동인당.서인당식의 소모적인 극한대결을 6(19대 갑질국회)으로 회귀할까요? )


또 한편 진심으로 제7공화국의 혁신정부에서 안 철수가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를 열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다시 비선.부패의 국정농단 정부와 파벌 편가르기 국정 총체적 혼란의 코드정부로 회귀할까요? )

 

 4.13이후 안 철수와 혁신정치에서의 국민의당은 위기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국민눈높이의 제2의 혁신정치, 7공화국을 열라는 국민의 명령(안 철수와 국민의당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지금 저는 광야에서의 진심.초심을 갖기를 안 철수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국민의당과 국민들에게 요구합니다.

   혁신정치꽃을 위하여!


  안 철수와 국민의당을 회고해보면,

 2015년 12월, 안 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이후  문 병호 의원님(2015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인천 부평지역구)2(황 주홍의원:전남 장흥.강진.영암 지역구, 유 성엽의원:전북 정읍 지역구)

 국회 정론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을 선언하고 뒤이어 여러의원님의 탈당이 이어지면서

 이제까지 3김외에는 이후지 못했다는 신생정당의 원내교섭단체의 달성으로 3당제 광야로 뛰어든 것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지나고보니 여기까지 오는데 여러 장애물도 많았습니다. 4.13에서 더민주의 야권연대에 김한길의원의 야권연대 동조론과 당내 일부 사람들의 동조의 흔들림...

 결국 당대당 연대없다 는 안 철수 공동대표의 선언이후 국민의당은 결국 3당제를 힘겹게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또 20대 국회가 19대국회와 다른

  생산적인 협치국회를 만들어 국민의 민심. 다양한 여론 반영의 정치를 열게되었습니다.

 

 또 2016. 12.9의 국회 탄핵가결에 안 철수와 국민의당이 커다란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일부사람들에 의하여 12.9의 탄핵가결이 왜곡되는 듯 합니다.

(12.2일 탄핵가결을 왜 빨리 하지 못했냐는 일방적인 막가기식 밀어붙이기로!  

 만약 12.2일 비박계의원들의 탄핵찬성 거부로

 국회의 탄핵안이 국회내에서 부결되었다고 한다면?... )


  지금 비상시국에서  국민들은 안 철수와 국민의당에 또 많은것을 요구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안 철수님의 칩거에 대하여 걱정과 함께 칩거이후의 다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즉 국민눈높이+ 국민공감+ 국민의 힘을 보여주는 안 철수의 진심과 뚝심과 인내심이 담긴

절박한 혁신로드맵(낡은시스템.낡은마인드 혁신 일정)’

안정된 수습책으로 혁신 대한민국을 분명히 보여달라고....   

 

그와함께 국민의당과 지지자들과 뜻있는 국민들도 절박한 마음으로 일심동체의 행동을 그리고 언행일치를...

 

특히 신생정당의 3당인, 국민의당은 다음을 깊이 새기기를....  

 

우리가 19대 정치꾼들에게 보아왔던,

1. 동상이몽의 갑질 구태정치

2. 이중얼굴의 갑질 구태정치

3. 무임승차의 갑질 구태정치

위 셋의 구태정치를 버리고,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의 꽃을 피워야합니다.


그래서 20대 국회와 지금 비상시국에서는 국민눈높이의 절박한 혁신마인드가 요구됩니다.


반면에 김*성 새*리 전대표처럼 전주, 4월발언처럼 분노의 뻥협박 갑질을 반복하여서는 안됩니다.

또 문전대표처럼 광주, 4월발언처럼 증오의 뻥선동 갑질을 반복하여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낡은시스템.낡은마인드처럼

위의 낡은 거짓말 협박. 낡은 거짓말 선동을 경계해야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로 구태정치꾼들의 국민불안을 야기하는 구태정치수법이고

그들이 있는한 국민눈높이 혁신은 또다시 물거품인 것을 알기에...

 

 다시 상기드립니다.

만약의 가정 한가지를 해봅니다. 87헌법이후 등장한 역대6명의 대통령에게 국민을 위하여 다시 봉사하라고 가정한다면

과연 그것이(과거의 낡은 제왕적 대통령의 부활) 우리 국민눈높이 정치를 가능하게 할 수있을까요?

 

즉 6공의 낡은 시스템속에서는 6공의 낡은 마인드와 6공의 실패한 구태정치가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또다시

6공의 분노심의 국정농단 대통령과

6공의 증오심의 국정혼란 대통령을 만들면 또다시 4~5류의 6공의 구태정치에 갇히게 됩니다.

 

그래서

새시대에는 위의 국민눈높이의 절박한 혁신마인드(새 7공화국 시스템+ 새 7공화국 마인드 건설)가 필요합니다.

자신과 상대를 인정하고 잘못된 부분 또한 인정하며 서로의 대화로써 부분씩 수정하여 업그레이드하는 협치의 유연한 마인드가 시대정신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정치를 2~3류로 업그레이드하고 낡은 극한 2분법 대결을 상생의 정치로 승화시키는 새 7공화국 탄생의 열쇠입니다.

 

  안 철수와 국민의당은

새시스템과 새마인드의 협치의 대안(새 7공화국 시스템+ 새 7공화국 마인드 건설)을 마련하여

국민눈높이의 절박한 혁신마인드’  를 실천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이 업그레이드되기를.....

   

   이어서 국민의당 원내대표선거와 당대표선거와 대통령 후보 선출에 관련하여 말씀드리렵니다.

  작년 1229원내대표 선출에서 주승용의원이 원내대표가 된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당시 국민의당 의원들의 표심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주의원님도 그동안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중진국회의원이 된 걸로 알고있습니다.

 

 펌글임.

국제뉴스: 지난해 1229일 열린 원내 대표 선출에서 주승용 의원(전남 고흥)38명 의원 중 35명이 참석한 선거에서 18표로 당선되었다. 정책위원회 의장엔 조배숙 의원(4, 익산을)이 당선되었다.

 

 저는 다만

 23(20161229, 국민의당 원내대표 경선결과 )의 표심으로 인하여,

 이후 국민의당이 호남의 지역구를 넘어서 전국정당.수권정당으로의 도약이 순탄할까의 우려입니다.

 아니면 23표의 표심은 국민의당을 호남의 당으로 하고 싶은 것일까?입니다.


 그래서 이번   

1.15 당대표 선거(국민의당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여러분, 4.13 총선의 민심(총서 38명의원: 국민의당 비례대표 지지율 26.7%,

 지역구의원 25. 비례대표의원 13 )은 과연 국민의당에 대한  어떤 목소리.요구였을까요

 

  만약 이대로 간다면(만약의 가정이 싫지만 )

 1. 국민의당 원내대표, 호남 지역구의원

 2. 국민의당 당대표, 호남 지역구의원,

 3. 국민의당 대선후보, 호남지역구의원 대로 된다면

과연 국민의당이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의 수권정당.목표달성이 가까워질까요?

아니면  

 2017호남대통령을 뽑자는 것인가요

        

  아마도 위의 2017호남대통령 뽑자는 것에 관하여는

 물론 주원내대표님과 다른 호남지역구의원님들 본인들은

 겉으로는 모두들 아니라고 답하실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럲다면

  국민의당 대표에 출마한 분들과, 당원들과 지지자들과 혁신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은  

이제 진심이 담긴 1.15선거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한편 그동안 당대표 출마의지를 두고 고심중였던 6(문 병호, 정 동영, 박 지원, 황 주홍, 김 영환, 손 금주) 중에서 1분의 출마포기선언으로 유력후보는 다섯분으로 좁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정 동영의원님의 고심의 결단에 아쉽지만 통큰 결단

(국민의당의 외연을 호남을 넘어 전국으로 확대하자!)의 큰 뜻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는 12.29일 원내대표선거 이후, 정 동영의원님의 국민의당의 전국정당.국민정당화에 대한 기대와 바램이 컸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만

 

적어도 지금의 국민의당을 구도상으로 보았을 때, 1.15 국민의당 대표 선거이후  

 

현재 원내대표 호남 지역구의원,

 

당대표 비호남 지역구의원,

 

당 대선후보 (비호남 지역구의원?.호남 지역구의원?)대로 된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호남과 비호남의 균형있는 민심의 반영과 발전...

 

또 정 동영의원님의 당대표 불출마 선언의 큰 뜻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서도...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진심의 혁신정치의 의지를 강하게 갖으신 분은 안 철수 전 대표님이라 생각하십니다. 2011(?) 서울시장 후보 야권에 양보(박 원순 후보에게)에서부터 무너진 야권을 살려내고

 

  국민 눈높이 혁신정치를 한걸음씩 실천하신...   

201512()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4.13의 제3당 원내교섭단체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저는 위 다섯분께서 남보다 앞장서서

 낡은 2분법. 낡은 수구. 낡은 부패에 젖은 구태정치를 깨어야

 

한국정치가 변화한다(업그레이드한다)는 진심.초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또 위분들이 국민의당 창당에 주역이 되시고 혁신정치를 외치신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번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신 문 병호님과 박 지원님과 황 주홍님, 김 영환님, 손 금주님에게 

국민의당 창당의 진심.초심을 요구합니다.

 

2015혁신정치를 위한 탈당의 절박한 마음을 갖고...

      

그래서  

당대표의 높이만큼 당대표 출마하기 전에

 

혁신정치의 절박한 의지 표명을 위해서

 

국회의원 유지 기득권에서 벗어나, 강한 혁신의지를 표명하는 선언을 하시고   

향후 

 당대표로서의  

책임있는 이행을 요구합니다. 그것만이 위기의 국민의당을 살리는 국민눈높이 마인드입니다.

      

즉 국민의당이 앞장서 낡은 구태정치 3마인드를 청산해야합니다.

 

1. 동상이몽(모든 대상을 자신의 이익의 수단화!)의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 청산!

 

2. 이중얼굴(겉으로는 혁신정치에 최선을 다하는 시늉만하고 실제는 헌정치 기득권에 안주...)의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 청산!

 

3. 무임승차(절박함의 결여: 혁신정치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의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 청산!

   

 

또 우리 낡은 갑질 기득권 구태정치의 아킬레스중 하나인  

지역구도 깨기 선언과 실천을 분명히 밝혀 주십시오!

 

 그럼 구체적으로  당대표 출마하신 다섯 분에게 다음의 지역구도 깨기 위한

국민눈높이 혁신 선언과 그와 함께 선언 이행을 요구합니다.

      

1 다음 총선은 인천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서울 종로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문 병호님

 

 

2 다음 총선은 전남 목포시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부산에서 국민의당의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박 지원님

 

 

3 다음 총선은 전남 장흥.강진.영암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대구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황 주홍님

 

 

4 다음 총선은 경기도 안산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서울 중구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김 영환님

 

5 다음 총선은 전남 나주시 화순군지역구에서 벗어나 국민의당 당대표가 되면, 서울 강남구에서 국민의당 당대표로서 총선 심판을 받겠다. 손 금주님 

(참고로 위 수도권 지역구와 영남 지역구는 국민의당이 전국정당이 되는데 넘어야할 과제입니다.)

 

  물론 자신의 지역구를 바꾼다는 것은 대단한 결단이고 모험입니다. 또 지역구 유권자의 동의도 필요하구요.

 

그러나 우리가 낡은 구태정치를 혁신정치로 업그레이드한다는 데에는

전국의 국민의 절박한 염원이라고 보기에.........

 

위 다섯 분들 모두 국민의당 창당에 중요한 분들입니다.

 

그러기에 그만큼 노블리스 오블리주(높은 권한에는 높은 도덕적 책임이행이 요구된다)

 

국민의 요구도 국민눈높이로 커진다는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셨으면합니다.

 

국민감동의 1.15선거가 되기를.....

 

      

다시 서두로 돌아가서

 

만약 국민의당에 혁신정치 셋불()?

 

1. 혁신정치 1():국민의당에 안 철수가 없다면....

 

2. 혁신정치 2():20대 국회에 안 철수가 없다면....

 

3. 혁신정치 3(): 국민눈높이의 제7공화국 정부에 안 철수가 없다면....

 

에서,

 

 

  아마도 위에서 2불은 이미 현실적으로 커다란 변화가 없는한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낡은 2분법청산의 혁신정치의지가 강하신 안 철수님 스스로가 정계은퇴를 선언하지 않는 한...

 

  (안 철수 흠집내기,

 

   안 철수 따돌리기,

 

   안 철수 죽이기의 외부세력.내부세력?의 공작이 성공하지 않는한!)

 

     

이제 남은 것은 1불의 청산 및 2불의 청산입니다.

 

위의 1불이 사라지고 위의 3불까지 사라질려면, 그 과제의 여부는

 

앞으로 국민바보 안 철수에 대한 국민의 신임과 응원이 결정할 것입니다.

 

      

또 만약의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만약 2불은 없는데, 1불이 있다면 혁신정치는 따로 국밥이 될 것입니다. 절반도 제대로 안될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1불과 2불이 사라졌는데, 3불이 있다면,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와 제7공화국의 탄생은 다음시대로 미루어야할 큰 과제같네요.

      

그래서 국민의당 의원과 거기에 동참하는 정치인들은 광야의 진심과 초심으로 돌아가시기를!

 

그리고 다시 2017재도약의 출발을 하시기를 요구합니다.

 

   

2017년에는 또다른 장애물들의 위기를 딛고, 국민바보 안 철수가 진심+ 뚝심+ 인내심과 함게 다시 오뚝이처럼 새로 일어서야합니다.

 

벌써 2년전이 되었네요.

 2015년 후반, 안 철수가 혁신정치를 위하여 광야로 뛰어들겠다고 선언한지가...

 

지금 광야에서 안 철수와 혁신정치를 염원하는 5천여만명의 국민과 함께 국민의당이 국민눈높이로 동고동락하시면 혁신정치의 7공화국은 

조만간 우리들에게 커다란 선물(국민들의 노력값)로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1~2류의 대한민국 혁신정치의 로드맵을 예측하여봅니다.

 

  국민의당의 모든분들이 함께, 광야의 진심과 초심으로 돌아가시기를!

 

  1.15 국민의당 대표선거가 창당의 진심과 초심의 변화와 혁신이...

 

그것이 3~4류 업그레이드된 정치든,

2~3류 업그레이드된 정치든 국민의 감동과 함께,

 

낡은 2분법 빠돌이(보수팔이박빠돌이: 밀어붙이기 훌리건, 진보팔이문빠돌이: 묻지마 훌리건) 구태정치판을 바꾼다면

   

  그 무엇이든지,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01.07 15:12

     국민의당 대표 선거는 손 금주 의원님 ( 전남 나주시 화순군지역구)의 가세로 현재 당대표 출마선언한 후보는 다섯 분으로 늘게된듯합니다. 국민의당은 4.13총선에서의 원내교섭단체진입으로 이미 혁신정치의     절반을 넘어서고 있는 듯 합니다. 혁신정치의 완성을 위하여는 지지세의 외연이 꼭 확장돼야합니다. 호남을 넘어서는.......

     아마도 1.15의 국민명령은 국민의당 대표가 어항속의 개구리가 되지말라는 국민의 외침아닐까요?

      그래서 어항속의 개구리는 자신이 언제 죽는지도 (시간과 원인도 모른채) 모르고 사라지게됩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01.07 15:12

     국민의당 대표 선거는 손 금주 의원님 ( 전남 나주시 화순군지역구)의 가세로 현재 당대표 출마선언한 후보는 다섯 분으로 늘게된듯합니다. 국민의당은 4.13총선에서의 원내교섭단체진입으로 이미 혁신정치의     절반을 넘어서고 있는 듯 합니다. 혁신정치의 완성을 위하여는 지지세의 외연이 꼭 확장돼야합니다. 호남을 넘어서는.......

     아마도 1.15의 국민명령은 국민의당 대표가 어항속의 개구리가 되지말라는 국민의 외침아닐까요?

      그래서 어항속의 개구리는 자신이 언제 죽는지도 (시간과 원인도 모른채) 모르고 사라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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