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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가장 좋은 시나리오를 추억한다면

안철수 현상 초기에 타협없이 신당을 만들고 새로운 정치세력을 구축해 왔었다면 가장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지난일을 반성한다는 의미 밖에는 실상 쓸데없는 일이 되었다.

어쨌든 새누리는 붕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다음이다. 어떤 시나리오가 최선일까?

최악부터 살핀다면..붕괴를 가장한 극우세력의 부활이라 할 수 있는데 현재 국민 정서상 어렵다고 본다.

그 다음으로 나쁜 것이 친노  패권의 부활이다.

현재 가장 우려되고 반드시 막아야 할 일이다. 정치는 더 후퇴하고 종래 극우의 부활을 부르게 되어 천금같은

현재의 개혁기회를 날려버리고 과거 회귀를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 현재 차악은 중도 세력이 다 연합하여 진정한 정치개혁을 위해 헤쳐모이고 극좌 극우를 배제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여 민심을 기반으로 국정개입이 가능한 형태의 통치체재를 구축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려면 개헌이 먼저 시행되고 그 시스템에 의해 새로운 정치체제를 그 헌법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맞다 고 본다. 현재 국민당은 주도세력이 될 수 없는 상태다.

다만 문호를 완전히 개방하고 차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나마 기대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국민의당이 주도권을 잃은 것은 어줍잖은 잔머리를 굴린 때문이다. 국민의 미래와 정치개혁만 생각하고 가야하는데 너무 많은 가치관들이 섞여있다. 이 난국을 돌파하지 못하면 국민의당은 소멸할 것이다. 그러나 초심을 잃지않고 간다면 분명 이 나라의 정치개혁을 앞당기는데 일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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