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반총장은 잘 선택하신 것

드디어 개혁의 가능성이 보인다.

이제 다시 주도권을 찾고 정국을 주도할 길이 보인다 

손학규씨는 많은 이들이 호감을 같고 있고 민주당이 쓰고 버린 카드라는 점에서 안의원과 상통하고 성격도 맞다. 두 분이 누가 앞장서든 함께 이 나라의 정치개혁을 위해 밀고 당기고 협력하는 그림이야말로 멋지다.

문재인가요 한계는 정해져 있다. 지금 지지율 그딴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건 지나가는 개들도 안다.

이제 확장성에서 더 유리한 국면이 되었다. 그러나

명심 또 명심할 것은 오직 총력을 기울여 이 나라의 정치개혁과 공명정대한 국가건설, 그래서 평범한 서민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멋진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모든 가치를 집중하시라!

더 이상 지킬 것도 잃을 것도 없는 지금이 바로 자산이다.

문재인은 빚이 많고 가진 것도 많아 절대 못한다.

이제 더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이런 분들이 다 모여 마지막으로 힘을 똘똘 뭉쳐서 이 나라가 후손들이 살만한

훌륭한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주면 누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가?

오랫만에 한줄기 빛이 보인다.

?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02.02 12:24
    산책님의 글 ‘문재인은 빚이 많고 가진 것도 많아 절대 못한다.
    이제 더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이런 분들이 다 모여 마지막으로 힘을 똘똘 뭉쳐서 이 나라가 후손들이 살만한
    훌륭한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주면 누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가?
    ‘에 공감을 표합니다.

    저 개인의견인데요. 우리 정치를 선진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하여서는,
    이제 박빠돌이 낡은 정치는 탄핵되어야하고, 문빠돌이 낡은 정치역시 미리 탄핵되어야합니다.

    또 적극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반 기문님께서 조기개헌( 정부형태 변화?) 주장에 공감하면서
    언젠가는 안 철수와 함께 하리라는 기대를 하였었는데, 어제 반 기문 전 총장님의 대선 불출마 발언을 접하고
    특히 가짜뉴스에 심적인 고통이 크셨다는 고백을 접하면서
    여러 심적인 고통이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안 철수 죽이기에 온갖 공을 들인 낡은 정치권들이 2017년에도...
    생각하면서 가슴 한편이 쓰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낡은 4~5류의 구태정치(낡은 이념편갈라 극한 대결하기, 소모적인 네거티브 공격, 빠돌이 밀어붙이기. 묻지마 왜곡 선동하기, 낡은 제왕적 대통령제 87헌법의 수정,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군소정당의 원내진출위한 선거구제 개편...)들의 청산에 대한 필요성...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02.02 12:26
    아쉽지만
    우리 정치의 왜곡협박과 왜곡선동의 암적인 요소들인 낡은 빠돌이(특히 낡은 친박과 낡은 친문 패거리 )의 희생자아닐까 생각됩니다.
    반 기문님의 순수한 글로벌 혁신정치의 마인드와 애국심의 정신은
    우리가 중도와 보수와 진보를 떠나 이어가야할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반 전 총장님의 소중한 외교력이 사장되지 않도록
    차기정부가 고려하셨으면합니다.

    또한
    바른정당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불출마 사유 중 하나인 가짜뉴스의 생산과 유통을 막는 법안을 준비 중 ’이라는 것에
    환영을 표시합니다.
    가짜뉴스 막는 법이 나오게 된다면,
    아마도 김영란법이 우리 사회에 새로운 건전한 마인드를 만들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낡은 정치 마인드도 그 수준이 조금이나마 전보다 업그레이드되리라 여겨집니다.

    그와 함께 앞으로 3월과 4월 계속 대선 정치판은 상당히 요동치리라 여겨집니다.
    아마도 빠돌이 정치꾼들에 대한 피로감으로
    박빠돌이 부패.혐오정치에 대한 탄핵,
    문빠돌이 패거리.혐오정치에 대한 거부감이 날로 커지리라 여겨집니다.
    결국
    5천여만명의 국민들이
    국민눈높이의
    반기문 현상(글로벌 마인드)을 안철수 혁신정치로 완성하는 것이 시대정신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02.02 12:28

    박빠돌이 부패정치
    문빠돌이 패거리정치는 어항속의 개구리들입니다.
    어항속의 개구리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죽는지 언제죽는지 모르게 갈 것입니다.
    우리 정치의 2개의 큰암을 수술해야합니다.

    오직 시간과 국민만이 판가름하 실 것입니다.

    이제 안 철수는
    두가지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부패한 정권의 교체와
    패거리 빠돌이를 교체해야합니다.(낡은 빠돌이 청산하지 않으면

    박빠돌이 훌리건?처럼 또다시 문빠돌이 훌리건? 의 극한 피로감. 극한 피로감으로 국정농단.국정 혼란을 막기위하여.. )


    2016년에 국회의 대통령 탄핵 소추 결정으로 낡은 왜곡 협박.부패의 박빠돌이를 어항속의 개구리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는 낡은 왜곡 선동. 패거리 문빠돌이들을 어항속의 개구리로 만들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서
    2017 국민눈높이 혁신정부를 만들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히 낡은 문빠돌이와 낡은 박빠돌이들의 네거티브 공격을 차단해야합니다.
    또 내부의 제2의 김한길같은 분들도...
    4.13의 혁신정치 민심을
    국민눈높이 2017대선으로....


    국민눈높이 마인드( 낡은 2분법 이념놀이 피로감 청산)와
    국민눈높이 시스템( 낡은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 결선투표제 도입, 선거구제 개편 등)와 함께

    국민눈높이 합치(다당제 생산적 국민의 다양한 여론수렴 정치)+ 국민눈높이 혁신+ 국민눈높이 7공화국 건설이
    안 철수 국민눈높이 정부의 세가지 과제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02.02 12:24
    산책님의 글 ‘문재인은 빚이 많고 가진 것도 많아 절대 못한다.
    이제 더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이런 분들이 다 모여 마지막으로 힘을 똘똘 뭉쳐서 이 나라가 후손들이 살만한
    훌륭한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주면 누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가?
    ‘에 공감을 표합니다.

    저 개인의견인데요. 우리 정치를 선진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하여서는,
    이제 박빠돌이 낡은 정치는 탄핵되어야하고, 문빠돌이 낡은 정치역시 미리 탄핵되어야합니다.

    또 적극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반 기문님께서 조기개헌( 정부형태 변화?) 주장에 공감하면서
    언젠가는 안 철수와 함께 하리라는 기대를 하였었는데, 어제 반 기문 전 총장님의 대선 불출마 발언을 접하고
    특히 가짜뉴스에 심적인 고통이 크셨다는 고백을 접하면서
    여러 심적인 고통이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안 철수 죽이기에 온갖 공을 들인 낡은 정치권들이 2017년에도...
    생각하면서 가슴 한편이 쓰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낡은 4~5류의 구태정치(낡은 이념편갈라 극한 대결하기, 소모적인 네거티브 공격, 빠돌이 밀어붙이기. 묻지마 왜곡 선동하기, 낡은 제왕적 대통령제 87헌법의 수정,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군소정당의 원내진출위한 선거구제 개편...)들의 청산에 대한 필요성...
  • profile
    화이부동 2017.02.02 12:26
    아쉽지만
    우리 정치의 왜곡협박과 왜곡선동의 암적인 요소들인 낡은 빠돌이(특히 낡은 친박과 낡은 친문 패거리 )의 희생자아닐까 생각됩니다.
    반 기문님의 순수한 글로벌 혁신정치의 마인드와 애국심의 정신은
    우리가 중도와 보수와 진보를 떠나 이어가야할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반 전 총장님의 소중한 외교력이 사장되지 않도록
    차기정부가 고려하셨으면합니다.

    또한
    바른정당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불출마 사유 중 하나인 가짜뉴스의 생산과 유통을 막는 법안을 준비 중 ’이라는 것에
    환영을 표시합니다.
    가짜뉴스 막는 법이 나오게 된다면,
    아마도 김영란법이 우리 사회에 새로운 건전한 마인드를 만들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낡은 정치 마인드도 그 수준이 조금이나마 전보다 업그레이드되리라 여겨집니다.

    그와 함께 앞으로 3월과 4월 계속 대선 정치판은 상당히 요동치리라 여겨집니다.
    아마도 빠돌이 정치꾼들에 대한 피로감으로
    박빠돌이 부패.혐오정치에 대한 탄핵,
    문빠돌이 패거리.혐오정치에 대한 거부감이 날로 커지리라 여겨집니다.
    결국
    5천여만명의 국민들이
    국민눈높이의
    반기문 현상(글로벌 마인드)을 안철수 혁신정치로 완성하는 것이 시대정신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02.02 12:28

    박빠돌이 부패정치
    문빠돌이 패거리정치는 어항속의 개구리들입니다.
    어항속의 개구리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죽는지 언제죽는지 모르게 갈 것입니다.
    우리 정치의 2개의 큰암을 수술해야합니다.

    오직 시간과 국민만이 판가름하 실 것입니다.

    이제 안 철수는
    두가지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부패한 정권의 교체와
    패거리 빠돌이를 교체해야합니다.(낡은 빠돌이 청산하지 않으면

    박빠돌이 훌리건?처럼 또다시 문빠돌이 훌리건? 의 극한 피로감. 극한 피로감으로 국정농단.국정 혼란을 막기위하여.. )


    2016년에 국회의 대통령 탄핵 소추 결정으로 낡은 왜곡 협박.부패의 박빠돌이를 어항속의 개구리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는 낡은 왜곡 선동. 패거리 문빠돌이들을 어항속의 개구리로 만들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서
    2017 국민눈높이 혁신정부를 만들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히 낡은 문빠돌이와 낡은 박빠돌이들의 네거티브 공격을 차단해야합니다.
    또 내부의 제2의 김한길같은 분들도...
    4.13의 혁신정치 민심을
    국민눈높이 2017대선으로....


    국민눈높이 마인드( 낡은 2분법 이념놀이 피로감 청산)와
    국민눈높이 시스템( 낡은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 결선투표제 도입, 선거구제 개편 등)와 함께

    국민눈높이 합치(다당제 생산적 국민의 다양한 여론수렴 정치)+ 국민눈높이 혁신+ 국민눈높이 7공화국 건설이
    안 철수 국민눈높이 정부의 세가지 과제입니다.

  • ?
    산책 2017.02.02 22:54
    공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16835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여러분들에게 물어봐도 될까요? 3 3 1348 2018.02.02(by 화이부동) title: 나비꽃밭에서
오름 통합 열차!!!!! 1 3 2436 2018.01.19(by 비회원(guest)) 퇴직교사
오름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3 1988   화이부동
오름 이것도. 정답이지요~~~ 2 2803   퇴직교사
오름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3389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12297 통일에 대해 2 3 5644 2017.02.14(by 회원101) 회원101
12296 2017 국민눈높이 정치를 위하여 ( 안 철수 김 미경 교수 부부, 2.11 MBN 출연 ) 1 5 7475 2017.07.03(by 비회원(guest)) 화이부동
12295 개성공단 재개는 우리의 주권사항 입니다. 2 0 1553 2017.02.13(by 笑傲江湖) 笑傲江湖
12294 국민들 눈에 변하고있는 새로운 안철수의 모습으로 자리잡아야 한다. 1 3 2680 2017.07.03(by 비회원(guest)) 크리스
12293 설날에 2 2 1968 2017.02.10(by 화이부동) 일경
12292 문재인만 아니면 찍겠다고 한다 2 3 2014 2017.02.10(by 화이부동) 한이
12291 손학규전대표님 입당을 축하드립니다. 2 4 2307 2017.02.08(by 화이부동) 다윗3852
12290 안철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체영상 및 전문 1 2 1768 2017.02.07(by 화이부동) 깍꿀로
12289 안사모가입... 1 2 1571 2017.02.07(by 이타바) 이타바
12288 철수씨, 미국 주목하세요 1 2 2516 2017.02.03(by 솔로여리) 한이
12287 이제는 열린 마음과 포용력으로 어떻게 보수 지지층을 안을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으면 작금의 지지율 부진을 극복 할수 없다. 2 1884   크리스
12286 안철수가 문재인을 이기기 위해선 10 3840   perfum****
12285 외국 업체 취직 시험 볼때 SNS 조사한다고 하는데 0 1867   꾀꼬리
12284 안 - 안 . 대결은 절대 안 된다 1 2928   한이
12283 안철수를 찍어줘요-태진아진진자라 개사 0 2636   애국보수안철수
12282 안의원 대선송으로 노래를 개사했습니다.태진아의 아줌마를 개사했습니다. 1 2 1749 2017.02.02(by 화이부동) 애국보수안철수
12281 안의원 대선송 태진아일나겠네 개사해서 만들었습니다. 1 1659   애국보수안철수
» 뭔가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4 2 2491 2017.02.02(by 산책) 산책
12279 야권 대권주자, 문재인 39.9%, 이재명 14.3%, 안철수 12.6% 1 0 1900 2017.07.03(by 비회원(guest)) 애국보수안철수
12278 뭉치는 것만이 살 길 - 무엇을 위한 /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 2720   Architect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633 Next
/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