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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UN제재로 개성공단 재가동이 당장 어렵다는 발언은 매우 유감 입니다.


우리헌법에 한반도는 우리의 영토입니다.


우리의 영토에서 우리의 법에 따라 진행되었던 남북협력 사업인 개성공단을 UN제재에 의해 폐쇄한것 자체가 헌법위반입니다.


UN의 설립목적이 세계평화이고 남북협력사업은 그러한 세계평화를 이루는데 남북이 함께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UN은 전세계를 통치하는 기구가 아니죠.


따라서 남북관계 개선은 우리의 주권사항 이므로

UN의 제재와는 상관없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우리의 뜻에 따라 추진해야하는 우리의 주권사항입니다.


만약 이것이 UN제재의 논리로 어렵다면

우리나라는 UN의 하부 조직이라는 망발 입니다.


UN이 존재하는 근거는 세계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서 주권국가인 각국의 입장을 존중 할때 그 존재 근거가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핵개발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것 때문에 UN회원국들이 대북제재를 결의한 것이죠.

그렇다면 남북관계개선과 남북교류협력을 통해 북이 핵개발을 중단 시키고 남북 경제발전과 세계평화에 기여하도록 하는것이

더욱 나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것을 UN 회원국들에게 설득하고 협력을 구하는것이 우리의 외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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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ajBest 2017.02.12 23:02
    반복적 지속적으로 도발해오는 북한에게 아무런제제없이 잘해주면 저들은 원하는것을 얻기위해서라도 더 강력할 도발을 해올것입니다 일관되고 확고한 원칙에따라 북한을 상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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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aj 2017.02.12 23:02
    반복적 지속적으로 도발해오는 북한에게 아무런제제없이 잘해주면 저들은 원하는것을 얻기위해서라도 더 강력할 도발을 해올것입니다 일관되고 확고한 원칙에따라 북한을 상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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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笑傲江湖 2017.02.13 19:07
    네. 전적으로 공감입니다.
    북한 뿐만 아니라 일본처럼 사과와 반성은 없고 우리민족의 이익을 침해하는 세력은 우리의 확고한 입장으로 대응해야죠.

    개성공단의 폐쇄던 재개던 이것은 우리가 판단하고 결정하는 문제이지
    UN제재나 외부요인에 의해서 고려될 사항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개성공단 재개는 우리국민이 결정하고 우리의 법에 따라 진행하면 되는 주권사항이죠.

    자꾸 우리문제를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고 외부에 의존한다면 그것만큼 한심한 경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외교는 우리의 입장을 대변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외부의 의견을 대변하는것이 외교는 아니죠.

    그런뜻에서 안철수의 UN제재 때문에 개성공단 재개가 당장 어렵다는 발언에 문제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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