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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국민의 뜻,

    국민눈높이 정치를 위하여

   안 철수 김 미경 교수 부부, 2.11(토) MBN 출연하여  사회자( 정 운갑님)과 대담에서..(방송 시청후 저의 입장에서 소감을 재구성한 것임을 밝혀둡니다.)

  

  김 미경 교수 왈,        

1 ‘ 남편은 생수같은 느낌이었다. 포근한 느낌이..(캠퍼스 커플) ,

 남편은 머리 색깔만 바뀐 것 같다. 정치 초반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


2 ‘ 지금껏, 남편은 우리 딸과 같은 다음의 세대들을 위해서 세상을 바꾸는데 노력하여 왔는데 후회가 없다. ’


3 ‘ 남편은 여러 전문 분야에서 높은 집중력으로 노력하였고 성과를 거두어 왔다.’


4 ‘ 차기 대통령은 콘텐츠가 있는 분이 대통령되도록..,’


5 ‘우리 가족은 딸 하나를 포함하여 6이다.

즉 안랩& 동그라미재단(안 철수의 기부재단)& 국민의당 ‘


6 ‘남편은 그동안 도전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간철수는 남편에게는 맞지않는 별병이다. 강 철수 별명이 맞는데 그 표현으로는 조금 부족하다.’


7 ‘남편의 장점인데, 약속을 잘 지키기 위해 희생해왔다. 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많이 해왔다...

  안 철수는 독일 메르켈 총리와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와 같은 만큼의 콘텐츠의 노력(카리스마?)을 해왔다. 정직하고 약속을 지켜왔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왔다.’,


 8 ‘ 만약 기회가되어 제가 영부인되면 우리나라의 청소년 문제와 노인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저의 전공인 의학을 이용하여 문제해결에 적극 돕고 싶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안의원님 왈,


  리베이트 조작사건(  정부의 고위관계자의 귀뜸... ), 

4.13과 관련하여, 안 철수의 계좌와 국민의당 일부 당직자들의 계좌를 샅샅이 훑어서 조사하여왔다고합니다.


 또 4.13 총선의 국민의당 비례대표관련 리베이트조사를 위하여... 또 그 조사에서 아무런 혐의의 성과가 없자,

  또 다른 조사하였는데 ( 고발된 7명에 대하여, 그와 관련하여 학자들의 의견 모두 무죄의 평이었고...),   

 재판에서 무죄판정을....     

( 안님 말씀대로라면, 결국 안 철수 죽이기가 사실?...    )


  한편으로

  사드문제는 이미 이루어진 국가간의 협의이기에 존중하여야하고 다시  돌이키기는 어렵다. 그래서 중국을 통하여, 북한의 핵문제가 잘 되도록 외교적 협상을 발휘하여(중국이 대북문제해결에 동참하고),  북핵문제가 해결되면

 이후엔 미국을 설득하여.....


 만약 위의 조사가 사실이라면, 지금도 이런 불공정한 일들이 벌어진다니 놀랍군요. (최순실게이트보면,

도덕성이 바닥인 이 정부가 무언들 못하겠냐만은.. )

 안 철수와 국민의당이 정부에 두려운 존재라는 것은 분명하여졌고, 국민눈높이를 위한다면 안 철수의 집권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     


  어제 방송을 보면서 느낀 점은, 안 철수의원님은

 정 운갑 사회자의 멘트처럼 2012년보다 내공이 더 탄탄해지신 것 같네요.

또 김 미경 여사에게서도 차분한 교수와 부인의 느낌이...

 또 이 정부의 횡포가 결코 남의 일같지 않군요.

 안 철수의원님뿐아니라 이제

 깨끗하고, 국민의 신뢰받는 정치의 과제는 우리 국민전체의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은 인내심으로 국민과 함께 강해져야합니다. 신뢰심을 쌓아가며

지금의 노력을 청와대에서 기울여주시기를..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수녀님의 시의 일부로 안 철수와 국민의당과 뜻있는 지지자들에게 응원을 합니다.

  펌글임. 좋은 생각  2017. 3월호   

   

  마음이 아플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아플때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내개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 이 해인 수녀님의 시의 일부입니다. )


  2012년 대선에서 안 철수 죽이기에 나선 새*리당이 온갖 안 철수 흠집내기를 시도...

  2016년 총선에서는 정부가 안 철수 죽이기에 동원(?)... 

  2017년 대선에서는 한국의 혁신정치에 뜻을 함께하는 많은 국민들의 선택이...


 또 결과적으로 좀더 두고 봐야겠지만 정부가      

안 철수와 국민의당의 도덕성과 합법성과 능력을 검증하여 주었네요.  결국 4.13과 함께 5월(?) 대선에서 도덕적이고 합법적이고 국정능력의 내공이 있는 세력이...  

 이제 5천여만명의 국민들께서 신중한 판단으로 선택하신다면, 안 철수와 함께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와 함께 새로운 국민눈높이 정부를 열게될 것입니다.      


   그동안의 안 철수의 정치의 주요 행적을 복기하고 예측을.......


1. 2011년 서울시장 후보 양보


2. 2012년 18대 대통령 출마 선언( 9월?)

  . 대선 후보 단일화를 위한 사퇴 선언 ( 11월?)


3. 2013년 보궐선거 당선(서울 노원구)  


4.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 창당.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5.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6. 2016년 국민의당 창당

  .4.13 20대총선에서 국민의당 원내교섭단체 진입 ... 3당제 건설(낡은 좌우이념팔이 극한대결 소모적 정치 대신 생산적 협치 정치 마련 )

  .12.9 국회 탄핵안 가결 달성 


7. 2017 19대 대선에서 승리... 7공화국 대통령의 교육개혁 작업시작, 4차산업 육성시작& 일자리늘리기. 공정 성장 작업 시작 및 책임정치를 위한 제왕적 대통령제 개헌작업, 지지기반안정과 국론분열 막기위한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 작업, 극한대결 방지를 위한 중대선거구 도입 작업 등

 

 위를 살펴보니,

  안 철수님의 가정은  오늘을 바쁘게 사는 맞벌이 가정의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또 김 미경 교수(서울대 의과대학 )는 커리어 우먼이면서 영부인이 되셨으면하네요.


 중국의 시진핑&펑리위안 부부처럼,

가정에서는 서로 보완하고, 국가적으로는 국론분열을 아우르고

안님의 전공을 살려서(경영학)

경제안정과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셨으면........


  위의  MBN  대담과 별도로

 최근 2012대선 당시의 상황에 관하여 왜곡하려는 의도의 문전대표쪽(?)의 발언에 관하여

  한마디 덧붙이겠습니다.    

   최근,

“안 전 대표가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미국으로 떠나지 않고 함께 선거운동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이 많았다”라는

 그쪽  지지자 사람(?)의 말이 있었다는 것 같네요.

 이 말의 의미는 패배의 아쉬움을 표현한 것이겠지만

 이면을 더 깊이 따져서 보면

 2012년 당시,  진정으로 문전대표가 정권교체를 위하였다면

 안 철수 후보에게 양보를 했어야한다라는 아쉬움이 더욱 큰 거 아닐까요?

 

 그러고도

만약 문전대표가 위의 지지자 사람(?)의  말에 가볍게 동감을 표시한다면

 이는 대통령 자질에 있어서 정신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나아가 문전대표의 판단능력과 무능력의 자백아닙니까?


 왜냐하면 2012년 당시 상황을 보면, 정권교체를 위하여 단일화를 바라고 있지만,

 단일화룰에 관한 상호간의 견해차이가 너무 커서,  단일화가 안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것을 많은 국민이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극적으로  

조건없는 안 철수님의 사퇴발표가 있었으면 이를 기회삼아 자신의 힘으로 당선되어야하는 것 아닙니까?


 당시 안 철수의 단일화사퇴 선언에 관하여,

 안 철수 의원님은  솔로몬의 진짜엄마의 심정으로 결단을 내렸다고 고백합니다.   

그렇다면

 야권의 정권교체의 좋은 기회를 놓친 자가 반성하고 차기 대선후보를 양보하든지,

 또는 책임지고 정계은퇴를 하든지 하는 것이

 야권지지자 더 나아가 상식적인 국민들에게 대한 올바른 대한 도리아닐까요? 


 야권지지자아닌 제3자가 보더라도, 이는 적반하장 또는 아전인수의 마인드아니고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의 발언아닙니까? 


 역지사지로 생각하여봅시다.

마치 만약 그럴 가능성은 없겠지만,

 안 철수님의 양보받았던 박 원순님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하였다면 안 철수의 적극도움이 없어서 패배했다고 할까요?

 아마 박 시장님은 자신의 일을 솔직히 인정하시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또 다른 정치적 행보의 준비를 하지않으셨을까요?

 설사 자신의 지지자의 아쉬움의 넋두리가 있다 할지라도....

   

 대선 주자가 제대로 되려면 상대에게 자신의 책임떠넘기기 습성을 버리고, 먼저 인간이 되시기를...

아니면 이런 나약하고 무능한 마인드의 분이 어찌 5천여만명의 대표가 될 수있리요...    


 펌글임.   중앙일보 2017.02.13

 "동물도 고마운 건 안다. 그런 말하는건 짐승만도 못한 것이다"

13일 광주전남언론포럼이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지난 대선 당시 자신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적극적으로 돕지 않아 대선에서 패배했다는 주장에 대해 이같이 반박했다.


문 전 대표는 지난달 17일 출간한 대담 에세이집(『대한민국이 묻는다』)에서

중략,

 대담집에는 사회자가 “왜 함께하자고 붙잡지 못했느냐. 그렇게 단일화해놓고 미국으로 가버리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질문하자 문 전 대표가 “제가 안 의원이 아니니까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그건 그분의 몫 아니겠느냐”고 답한 대목이...


  안 전 대표는 이날 토론회에서 "돕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후보를 양보한 이후에 40회가 넘는 정부 유세, 3회 공동유세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는 같은 당도 아니었고 경선 치러 진 것도 아니었고 어떤 조건도 건 바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 했다"고 덧붙였다.

 안 전 대표는 자신이 문 전 대표에게 후보를 양보한 것에 대해서도 "1%라도 이길 확률을 높이려면 제가 양보하는게 낫다고 봤다.

 솔로몬 때 아이를 둘로 자르라고 했지 않나. 그 때 아이를 자르지 말라고 한 건 생모인데,

 저는 그 생모의 심정으로 양보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문 전 대표를 겨냥한 것이냐"는 이어진 질문에 "그런 주장을 하는 분들에 사람들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지난달 31일엔 “힐러리가 선거에서 졌다고 샌더스 때문에 졌다고 탓을 했느냐”며

 “지난 대선 이후 계속적으로 문 전 대표 측에서 비판하는 것 중 하나가

 제가 흔쾌히 안 도와줘서 졌다는 표현인데 참 어처구니없다”고도 했다.


  위의 MBN  대담과

 2012대선패배의 적반하장의 인식 등을 정리하여 보면,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수준이 미국 민주정치에 비하여 크게 다르다고들 합니다.

어떤 이는 4~5류의 정치수준이라고하기도...


 아마 이는 사회상황에 기인한바도크다고 봅니다만

그 일부는 정치인들의 낡은 인식의 마인드가 크지않나 봅니다.

 더 큰 정치를 위하여 양보한 자의 아픔의 결단을 어루만지기보다는, 자신의 패배의 책임을 떠넘기는 적반하장과 아전인수의 평소의 무책임 사고방식 등...

 

 어떤 분의 말씀입니다만 우리 정치가 국민눈높이로 되지 못하고

그동안 민주정치제도 도입이후 수십년동안 4~5류로 바뀌지 못하는 것은

낡은 정치인의 문제도 있지만 거기에는 낡은 제도( 87제왕적대통령제 헌법과 낡은 좌우이념 2당제에 있다고 ...)하는데


 그 외에도

우리 국민들의 마인드 역시 승자독식의 승패보다는 자신인정.상대인정.타협과 신뢰와 상생으로...


 왜냐면

종교와 정치는 각자의 신앙.신념이기에 쉽게 바뀌기 힘들다고합니다.


  하지만 영혼의 승부사, 안 철수라면 믿고 맡겨도 될 것 같다는 소감입니다.

또 예측해봅니다. 안 철수죽이기에 나선 사람들의 분노심과 저주심이 수그러들도록 하려면, 우리 국민이 안 철수 혁신정치 현상을 키우면 됩니다.

  아마도 안님은 한반도만 놓고 본다면 100년에 아니면 반세기만에 한번 나올만한 분 아닐까요?  

신뢰와 혁신정치에 뜻이있는 다수 국민과 함께 영혼이 맑은 안 철수님이 함께 하신다면 한국의 정치의 놀라운 변화가 기다릴겁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이 인류의 신앙을 업그레이드한 역사인 것처럼,

  2016~2017 한국의 정치의 혁신운동이 우리의 신념을 업그레이드하고 한국정치를 4~5류에서 1~2류의 국회(4.13 20대 총선)와

 1~2류의 정부( 2017년 19대 대선 )로 업그레이드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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