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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 긴 안목이 없이 즉흥적으로 좌고우면해서는 안됩니다.

사드, 진정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핵, 그것 사드 몇개로 막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문제는 무기가 아니라 국민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고 길게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셔야 합니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에 의해 휘둘리는 정책은 안됩니다.

사드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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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 2017.02.17 13:36
    저도 진보에 가깝지만
    국가안보에는 중도와 진보와 보수가 국론분열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열우당과 참여정부의 극심한 편가르기. 국론분열이 재연되어서는
    한반도의 위기는 가중될 것입니다.
    즉 안 철수님처럼 국가안보에는 보수 나머지는 혁신.진보로......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같은 맥락이지만 김 일성때의 북한다르고 김 정일때의 북한다르고 또 지금의 김 정은의 북한 너무 다릅니다.
    지금의 북한과 한반도의 핵 위기 상황을 직시하는 우리의 국방.외교정책이 절실합니다.
    ‘고 김대중님과 고 노무현님이 김정일을 만나고 남북정상의 대화와 남북경협이 있었으니 ’를 주장하며 남북화해의 정책을 고집하는 것은
    너무 안이한 정책이 아닐까요? 왜냐면 그때 당시의 북한은 완벽한 핵무장 상태가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의 북한은 핵보유국가로 인정만 못받았지 실질적으로은 핵위험국가입니다.(핵 ?보유) 또 미사일 성공까지...
    왜냐하면 핵과 사드는 한반도의 안정을 위하여 장기적으로는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당장 지금의 힘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우리가 현실적으로 핵무장이 어렵다면 사드는 단기적으로 필요합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02.17 13:39

    그럼 우리와 김 정은의 입장이 아닌 북한 주민의 입장에서 핵과 사드에 대한 의견은 어떨까요?
    즉 우리가 지금 북한의 공포정치에있는 북한 주민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만약 당신이 탈북민이나 북한의 평범한 주민이라면 북한의 핵과 미사일 기술의 고도화가 현실이 되고있는데,
    이 상태에서,
    남한이 개성공단 협력하고 그밖의 남북경협에 협력하고있다면 과연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불안한 정책이라고 걱정하실까요?

    저만의 생각일까요,
    중요한 국가적인 정책을 판단할때는
    우리 모두는
    우리 역사를 되돌아 보면서 지금의 한반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성급한 판단과 진영논리의 판단은 그릇된 정책으로 이어집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02.17 13:43
    저는 우리 역사를 보면서 지금의 한반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역사는 반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한반도가.........

    길게되돌아보면
    400여년전에도 썩어빠진 동인당.서인당으로 국론이 나뉘어 극심한 한반도의 위기가 온것처럼,

    불과 20여년전 1997 IMF위기가 한반도의 우리남한 국민들의 삶에 고통을 준것처럼,
    정치인들의 또 국민들의 안이한 국방.경제의 판단이 걱정됩니다.

    당시 이 이의 10만 양병설이 무시되어 일본의 침략으로 한반도가 풍전등화의 위기로 고생한 것처럼...
    또 1997년 당시 갑작스러운 구조조정과 실업자 양산으로 엄청난 혼란이 온것처럼......
    사드의 배치가 국론분열로 나뉘어 또 잘못된 판단되면
    한반도의 총체적 위기는 다시 또 반복될 것입니다.

    6.25전쟁(한국전쟁)이 끝난지 1세기도 안된 지금의 휴전상황을 제대로 읽어야합니다. 무책임한 정치인들의 이념팔이와 진영논리가 안보에 까지 이르면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안보에는 여야가 없고 이념.진영이 나뉘어 왜곡되서는 안됩니다. 미국의 경우 인종.민족이 많이 다른 국가이지만 안보에는 한목소리라 합니다. 지금 우리도 좌익과 우익을 넘어 진정한 애국심이 필요합니다. 네거티브와 파퓰리즘이 국가안보정책에 이용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 5천여만명의 생사가 달려있기에...
  • profile
    title: 나비꽃밭에서 2017.02.17 14:03
    사드 문제 정말 곤란한 사항 입니다.
    우리가 자체적으로 결정하기 힘든 사항 아니겠습니까.
    지금 사드 문제가 발생하기 까지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 무엇을 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역량 문제의 고민은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 역량이라 함은 먼저 떠오르는 것이 정보, 외교라 하고 싶습니다.
  • profile
    코스모스♥♥ 2017.02.18 13:58
    우리나라는 한치 앞을 못보는 상황 입니다 .
    사드 배치는 배치쪽으로 가야된다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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