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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상승한다고요, 일부 오르는 면이 있겠지요 그러나 착각입니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샤이 보수가 교란하고 있다고 봅니다.

탄핵은 왜하고 촟불집회는 왜 열심히 했는데요

적폐_청산하자는데 샤이보수에 기대서 대통령되겠다고요

사드배치 찬성한다고요

정말 실망입니다.

그런 분이 설사 대통령이 된다해도 누구를 위해 대통령되려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을 위한다고요, 아니라느게 눈에 보입니다.

저는 이 모임에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출석하는 사람인데요 보수에 기대려고 하는듯한 모양새와 사드 찬성하는 오늘 기자회견을 보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비단 저만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촟불들었던 사람들은 다 저와 같을겁니다.

표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정도를 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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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04.06 17:14

     저 개인의 생각일까요? 한반도를 위한다면 적어도 앞으로 평화체제로 나아간다면,
     장기적으로는 한반도의 핵과 한반도의 사드 모두 불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지금의 남북한의 군사적인 상황을 보면
    북은 실질적인 핵보유국으로 여겨집니다. 그런 힘의 불균형상태에서
    정치가라는 사람중에 어떤 이는 핵무장을 이야기하고, 또 어떤이는 사드반대만을 외치고있습니다.
    진정 우리안보와 국익을 위한다면 편향적 보수와 편향적 진보의 낡은이념투쟁에 매몰되면 우리의 미래는 끔찍한 댓가가 기다릴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후손의 안전과 국익을 위한다면 일단 사드는 한미우방의 협정을 존중하고
    19대 새정권에서 국민눈높이에 맞게 이해당사국인 중국과의 외교노력등과 함께 한반도평화체제를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처리되어야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서 현명한 안보.외교정책이라 판단됩니다.
     사드의 무조건 반대와 사드의 무조건 찬성은 핵무조건 반대와 핵무조건 찬성과 무엇이다를까요?

     지금의 남북의 핵불균형 상태가 계속된다하면,

       20여년전의 햇볕정책만 고수하면,

    모든 것이 우리의 뜻대로 잘 이루어질까요? 대화의 상대가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바뀌어지고 상황이 달라졌는데...

     당신이 한반도의 우리와 우리후손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전을 위한다면, 우리 안보에는 국민의 실용만이(낡은보수+낡은진보out)

  • profile
    화이부동 2017.04.06 17:14

     저 개인의 생각일까요? 한반도를 위한다면 적어도 앞으로 평화체제로 나아간다면,
     장기적으로는 한반도의 핵과 한반도의 사드 모두 불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지금의 남북한의 군사적인 상황을 보면
    북은 실질적인 핵보유국으로 여겨집니다. 그런 힘의 불균형상태에서
    정치가라는 사람중에 어떤 이는 핵무장을 이야기하고, 또 어떤이는 사드반대만을 외치고있습니다.
    진정 우리안보와 국익을 위한다면 편향적 보수와 편향적 진보의 낡은이념투쟁에 매몰되면 우리의 미래는 끔찍한 댓가가 기다릴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후손의 안전과 국익을 위한다면 일단 사드는 한미우방의 협정을 존중하고
    19대 새정권에서 국민눈높이에 맞게 이해당사국인 중국과의 외교노력등과 함께 한반도평화체제를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처리되어야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서 현명한 안보.외교정책이라 판단됩니다.
     사드의 무조건 반대와 사드의 무조건 찬성은 핵무조건 반대와 핵무조건 찬성과 무엇이다를까요?

     지금의 남북의 핵불균형 상태가 계속된다하면,

       20여년전의 햇볕정책만 고수하면,

    모든 것이 우리의 뜻대로 잘 이루어질까요? 대화의 상대가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바뀌어지고 상황이 달라졌는데...

     당신이 한반도의 우리와 우리후손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전을 위한다면, 우리 안보에는 국민의 실용만이(낡은보수+낡은진보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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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2017.04.07 05:42
    사드가 핵을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지 검증이 먼저 되어야 할 것이고 설사 사드가 핵을 완벽하게 방어 한다해도 미국이 사드 배치를 하려는 속셈(MD)이 무엇인지, 또 중국은 왜 그토록 반대하는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사드가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반도를 강대국들의 전쟁터로 만드는 것이 아닌지를 봐야할 것입니다. 검증도 안된 사드로 인해 국민들의 피해가 크고 오히려 한반도의 평화를 저해한다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국 중심의 냉전 시대는 갔습니다. 지금은 다국간 경제 전쟁시대라고 봅니다. 적도 우방도 없습니다. 최고의 안보는 무기가 아니라 경제입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국가는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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