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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탄핵심판결과 각당의 국민경선제 이후 지지하던 정치인과 정당을 바꾸는 많은 국민 여러분과 여러정치인 여러분 그리고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안 희정님 지지 국민이었다가 또 이 재명님 지지국민이었다가 안 철수님 또는 국민의당지지로 바뀐 분들을 보며, 또 이 언주 의원님( 전  더민주 소속 )등의 탈당을 지켜보며....

  그 많은 분들의 마음이 어떤 마음일까 나름대로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먼저 저에대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2011년 이후 안 철수를 지지.응원하다가 20163당제를 만든 국민의당 중심의 더 나은 정권교체(여야의 수평적 정권교체+ 미래의 우리와 우리자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교체)를 염원하고 응원하며 국민의당 국민경선(미국식 오픈프라이머리?)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솔직히 저도 국민눈높이의 힘+ 진실의 국민통합의 힘+ 큰 변화와 혁신정치를 일관되게 주장해온 안 철수님(201610월엔가, ‘이게나라냐하며

대통령 탄핵 서명운동 펼치고, 12.9 국회탄핵안 가결, 올해 3.10헌법재판소 탄핵 판결과 5.9 19대 대선 국민 투표와 국민눈높이 정치시대)과 

 

 2017대연정의 새로운 여야와 이념을 넘는 협치를 외친 안 희정님과의 아름다운 대결을 통해

국민의당과 더민주당의 1:1 실질적인 양자.양당대결을 기대하였습니다.

그래서 더민주의 국민경선단에 등록하고 참여하려하였으나,

  정정당당한 국민경선 그리고 5.9 국민통합 투표를 기대하며 꾸준히 안 철수와 국민의당을 지지.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래의 이재명지지하는사람님과

 힘내세요님 처럼 이재명을지지.응원하였으나 문재인과 더민주에 실망한 분들

 또 안희정님을지지.응원하였으나 문재인과 더민주에 실망한 분들중 많은 분들이 더민주 국민경선 결과에 실망하여, 그 대안으로 안 철수와 국민의당에 새로운지지.응원에 새로운 노력과 기대를 갖는 것에 분들이 많은 것을 듣고있습니다.

실제로 저의 주변 가까이 에서도....... 지금 많은 국민들의 19대대선에 관한 민심이 요즘의 여론조사처럼, 요동상태에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특히 역시 종전에 안희정님지지.응원하셨다가 더민주의 국민경선에 실망하여 안철수와 국민의당의지지.응원을 하시는 분들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강한 염원과 각오의 결단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마도 많은 국민들께서, 낡은 2분법 편가르기 갑질+ 낡은 문빠돌이패거리 갑질 세력이 국정을 담당하게 된다면, 다시 또 박 전대통령의 불통.협박 갑질의 구태정치로 돌아갈 것을 걱정하는 마음은 우리    안철수와 국민의당 지지자와 같이 모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저 개인의 의견일까요? 당신들은 오히려 기존의 안철수지지자분들와 기존의 국민의당 지지자분들 보다도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정치를 탄생시키려 노력하시는 의지는 더 아름답게보입니다.

 

만약이라고 가정하기 싫지만 그들(낡은 2분법 편가르기 갑질+ 낡은 문빠돌이패거리 갑질 세력 또는 박 전대통령 식의 불통.협박 갑질+ 박빠돌이 구태정치세력들 )19대 정권을 담당한다면

 지금 국내외적으로 중대한 한반도에서, 안보불안, 경제불안에다 국민 편가르기와 패거리 갑질이 이어진다면 그 결과는 어찌될 것인지?  

 우리 국민 여러분과 국가는 빠돌이로 시작하여 빠돌이로 국정마비에 빠지게 되지않을까요?

고 박 정희님을 연상하며 박 근혜 전 대통령에 투표하였던 분들& 고 노 무현님을 연상하며 문 전대표에 투표하려 하거나. 하려했던 분들, 정치적의사 표현은 개인의 의사이지만 좀더 한 번더 깊이 생각하시기를

 ‘내가 과연 고인의 향수에 빠져 거품인 정치꾼에게 맹목적인 기대를 하고있는 건 아닌지...’

 

  ‘바다에 나갈땐 1주일을 기도하고

  전쟁에 나갈 때 1달을 기도하고

  결혼할 때 평생을 기도한다.‘라는 말이있습니다.

   우리국민들께서도,

   5.9 국민투표는 5년을 기도한다는 각오로 3번은 이상 생각하면서 신중한 투표를 하셨으면 어떨까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저외에도 뜻있는 많은 국민들은 여러 깊은 생각속에서 문 전대표를 박 전대통령처럼 비토하는 양상이라고 보입니다.

  왜냐면 18,불통+협박+왜곡의 갑질정치가 반복되지않기를,

   또 19, 오만+선동+수퍼왜곡의 수퍼갑질정치가 또 반복되지않기를.........

 

  그래서 엊그제 이 언주 국회의원님(전 더민주당 소속)처럼 재선의원이시면서도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 정도의 각오로 탈당을 선언하고, 안 철수님 지지선언을 하신분들을 포함하여

 그외에도 새로운 각오로지지.응원을 바꾼 분들의 용기와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 이 언주의원님 같은 한국정치를 큰 변화와 혁신으로 바꾸려는 결단력있는 정치인들이 계속 나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아가 그 분들의 큰변화와 혁신의 용기와 의지가 헛되지않도록 우리 안철수 지지자와 5천여만명의 국민들이 힘을 합쳐야합니다. 또 크게 합칠 것으로 기대하고 믿습니다.

  사실 저는

  ‘안 철수의 생각책을 읽고 기성정치인과 달리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고 안 철수님을 주시해왔습니다  맑은 영혼의 승부사의 별명에 걸맞게, 어떨때는 순수한 맑은 음성과 동안의 안님의 모습이

과거 고 김영삼 대통령님을 연상시키기도하고 많은 기성정치인들의 공격을 받고도 꿋꿋이 견디는 맷집을 보면 고김 대중대통령님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여러 토론프로그램에서 주장하는 말씀을 보면 다방면의 많은 지식과 유머있는 재치와 함께 빨려드는 묘한 마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

즉 미래에 대한 창의적인 일은 역대 대통령보다도 최우수 적임자 같아보입니다.

  안 철수의 진실의 큰 변화와 혁신정치+ 국민눈높이의 힘만 가세한다면이라는 각오로 저는 이제껏 지지.응원해왔습니다.

 그래서   저자신을 저는 혁신정치 국민바람이라고 부릅니다

  제 와이프를 비롯한 주변에서 저를 아는 지인들은 저에게 돈도 안되는 일에 너무 몰두하는 거아니냐라는 분들도 있고, 참 대단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옳은 일을 하는 올바른 정치인, 올바른 대통령이 우리나라에도 나올때가 되었다고 생각되기에저의 노력과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왜냐면 OECD가입된 나라의 국격에 맞게 우리 대통령도 혁신과 창의력에서 그 전과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눈높이로, 빠돌이+ 패거리 눈높이가 아닌...

  저는 제 직업일과 함께 틈틈이,   

  2011년부터 안철수님이 아마추어일때부터(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응원하면서 지금까지 지지.응원을 이어오고있습니다.

  7년째 지켜오면서 느낀 점은 그 분의 맑은 영혼은 100년에 한번 한반도에 나올 분이아닐까 제나름의 생각입니다. 조금 낮춘다면 50년에 한번일까요?

  그 증거로 안님은 의사에서 백신박사에서 교수에 이르는 동안 새로운분야에서 또 창의적인 업적을 이루어내었습니다.

 학교시절 천재라고 하였다는데,

  안 철수님은 정치에서는 천재를 넘어 서는 거는, 나만의 관점일까요?    

가까운 일로는 신생정당의 원내교섭단체 등장, 낡은 2분법 편가르기 기득권 양당제를 생동감있는 생산적인 3당제로의 변화.혁신& 미래를 내다보는 비젼.......

  하지만 기득권 정부.여당과 비대야당의 견제속에서도, 4~5류에서 5~6류로 다운그레이드될 것을 막아내고....

 

  안 철수는 오뚝이처럼 쓰러질듯하다가 다시 일어서는 진실+ 뚝심+ 인내심으로 내공을 키워왔습니다.

 또 빠돌이세력없이 국민들과 항상 함께 하여 왔습니다.

또 안 철수는 기존의 정치인들과 달리 초심부터 지금까지 진실의 올바른 정치의 행보를 지켜온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기존의 정치인들과 달리 극성적인 빠돌이(맹목적인다할 정도)가 없습니다.

물론 어떤때는 내자신이 안빠돌이라고 생각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런 분들에게 혁신정치 국민바람이(진실을 바탕으로한 올바른 정치: 실수했을때는 과감히 실수를 인정하고, 잘할땐 더 잘하도록 지지와 응원하는  혁신정치바람이)라고 설명하곤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라는 말이있습니다.

  결국 한반도와 한국의 4~5류정치를 7년째 정치에 내공을 쌓은 안 철수님이 1~2류는 아니라도 일단은  2~3류로 한국정치를 업그레이드하도록 기회를 주도록하여야합니다.


  그래서 이번 5.9대통령선거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2017. 5.9 대선의 투표는 2016.4.13의 총선의 투표처럼(낡은 2분법 기득권양당제를 생산적인 3당제로) 우리 정치를 크게 바꾸는 혁신적인 투표( 포용적인 중도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보수성향 지지국민들과 성찰하는 진보성향 지지국민들의 국민통합 투표)가 이루어지리라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아마도 5천여만명의 국민들께서는 전략적투표+ 4.13에 이은 국민통합소통투표를

  3번 생각하여서, 신중히 선택하시지 않을까요?


 국민통합 소통투표를 저는 전략적 투표1과 전략적 투표2이라 부르려합니다.

사전적인 의미로 전략적 투표란,

전략적 투표는 선거에서 후보가 2명 이상일 때, 투표자가 자신의 의사를 그대로 표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투표하는 것을 말한다.

 저의 생각으로는,

 즉 될성싶은 큰정치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하는 전략적투표1

또 네거티브 혐오감을 주무기로삼는 최악의 정치꾼을 막기위하여 종전의 자신의 이념.진영과 자신의 지지자를 바꿔 투표하는 탈진영.탈이념의 투표를 하는 전략적 투표2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략적 투표1과 전략적 투표2 가 2016년에 이어 올해 19대 대선의 시대정신이 아닐까요?


 즉 최선(커다라 변화와 혁신을 이끌 큰 정치인)의 선택의 투표도있지만

 최악(네거티브 혐오정치꾼 )을 막는 선택의 투표가 2017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일 것입니다.

 전략적 투표1과 전략적 투표2 둘의 성공을 위하여

 더욱 중요한 것은

 안 철수 후보님의 더 많은 포지티브 선거전략을 구체화시켜야합니다.

 그래서

 집권시 국정 비전과 함께기대감을 종전의 지지국민 유권자들+ 새로운지지 국민 유권자들에게 더 가까이 와닿게 설명하여야합니다.

 나아가 대선 투표당일 전략적 투표1 지지 국민유권자들+ 전략적 투표2 지지 국민 유권자들이 스스로

역사적인 중도+ 진보+ 보수의 국민통합 투표현장으로 만드는 진실의 새 변화.혁신의 국민눈높이 정부시대를 만들어야합니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낡은 2분법편가르기와 낡은 빠돌이 패거리를 반대하는 분들은 모두 함께 하여 5.9 기어코 안 철수와 국민의당과 함께 국민눈높이 진실의 국민통합 큰 변화와 혁신 3가지를 꼭 이룩하도록합시다.

 

 이번 선거는 그래서 1996년 OECD가입된 나라의 국격에 맞게 국민눈높이로, 빠돌이+ 패거리 눈높이가 아닌...

국민눈높이의 힘으로, 진실의 국민통합의 힘으로, 커다란 변화와 혁신의 힘으로 투표로 4~5류 낡은 정치를 업그레이드하는 발판을 마련해야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2016.4.13에서 생산적인 3당제를 마련하였듯이 2017.5.9에서 생산적인 중도+ 진보+ 보수가 지속적인 대한민국의 발전 즉 우리와 우리후손을 위한 국민눈높이 정치를 탄생시켜야합니다.


 그래서 2016.4.13의 생산적인 3당제출범에 이어 2017.5.9에는 5천여만명의 국민들이 서로 함께 윈윈(정치인이 앞장서고 국민들이 함께하여, 중도와 보수와 진보의 국민소통과 국민상생)하는 , 국민통합 힐링정부를 출범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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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0300Best 2017.04.11 18:01
    교차투표를 영어로는, cross voting이라한다는군요. 의안 표결 시 의원이 소속 정당의 당론과는 상관없이 투표하는 것
    의회에서 제출된 의안의 표결 시 의원이 소속 정당의 당론과는 상관없이 유권자의 태도나 자기 자신의 판단에 따라 투표하는 것을 말한다. 크로스보팅(cross voting) 또는
    자유투표라고도 불린다.
    4월 4일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각당의 대선후보가 확정된이후 여러 여론조사를 보면
    많은 국민들이 이번 19대 대선에서 교차투표의 행태를 보일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작년 4.13에서의 교차투표가
    화이부동님이야기대로 5.9 전략적 투표1과 전략적 투표2로 이어질 것처럼 보이네요.

    단 이 여론조사의 민심의 국민투표가 5.9투표당일까지 이어지도록 온힘을 뭉쳐야합니다.
    낡은 영남.호남 대결 지역구도를 약화시키고,
    또 낡은 2분법편가르기 빠돌이세력.패권세력을 약화시켜가도록
    이제 낡은 진보팔이에 염증난 분들이 포용의 중도로, 또 낡은 보수팔이에 염증난 분들이 포용의 중도로
    모두 포용의 중도로 모여서, 진보팔이10년+보수팔이10년의 실정. 국가분열을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국민통합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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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0300 2017.04.11 18:01
    교차투표를 영어로는, cross voting이라한다는군요. 의안 표결 시 의원이 소속 정당의 당론과는 상관없이 투표하는 것
    의회에서 제출된 의안의 표결 시 의원이 소속 정당의 당론과는 상관없이 유권자의 태도나 자기 자신의 판단에 따라 투표하는 것을 말한다. 크로스보팅(cross voting) 또는
    자유투표라고도 불린다.
    4월 4일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각당의 대선후보가 확정된이후 여러 여론조사를 보면
    많은 국민들이 이번 19대 대선에서 교차투표의 행태를 보일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작년 4.13에서의 교차투표가
    화이부동님이야기대로 5.9 전략적 투표1과 전략적 투표2로 이어질 것처럼 보이네요.

    단 이 여론조사의 민심의 국민투표가 5.9투표당일까지 이어지도록 온힘을 뭉쳐야합니다.
    낡은 영남.호남 대결 지역구도를 약화시키고,
    또 낡은 2분법편가르기 빠돌이세력.패권세력을 약화시켜가도록
    이제 낡은 진보팔이에 염증난 분들이 포용의 중도로, 또 낡은 보수팔이에 염증난 분들이 포용의 중도로
    모두 포용의 중도로 모여서, 진보팔이10년+보수팔이10년의 실정. 국가분열을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국민통합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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