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러분 오랜 만에 뵙습니다


어제 티비 첫 후보 토론회를 다 보셨을 것으로 봅니다

모두 상기된 것 같으나 심상정 후보만 긴장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더군요

문재인 후보는 상당히 긴장했던 것 같아 어색한 표정과 말을 더듬는 것이 더한 것 같아 보이네요

문후보는 역시 사람은 좋아 보이나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 정책과 정치 같아 한계가 있어 보이는군요 

우리 안후보님은 긴장을 했지만 자기의 소신과 지식을 가장 자신감 있게 표현한 것으로 봅니다

우리 안 후보님은 여러 방면 상당히 많이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어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준비가 없는 것 같아 보이는데 너무 시대에 뒤 떨어진 것 같아 보이네요

유승민 후보는 그나마 똑똑하던데 대뽀도 작고 당선 가능성이 없으니 정치인으로서 미래를 봐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심상정 후보는 전에 이정희 아바타 같아 보일 정도이군요


한가지 기쁜 것은 우리 안후보님이

정말 그동안 준비를 많이 한 것 같고 대통령 수업을 많이 한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마음이 놓입니다

어떤 참모들에게 받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이해하고 그 필요성을 알고

대안과 자신감으로 대응하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준비 된 그릇으로 보여 좋았습니다

그가 정치에 들어와서 후회하지 않겠느냐 정치를 포기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나는 이미 건너온 다리를 불살라 버렸습니다" 라는 말이 생생히 생각 나는 군요

나는 우리 안후보가 분명히 뭔가 해 낼줄 믿었지만 중간에 그의 유약함과 경험과 판단 미숙으로

현실 한국 정치 구덩이에서 가능할까 하며 실망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현실과 부딛히며 자기를 성장시켜 왔음을 너무나 어제 실감했습니다

한국의 그런 후진성 정치에서 자기를 업그레이드 한 정치인들이 하나도 없고 오직 안 후보 뿐이었습니다

참모나 남의 이야기나 교훈에만 의지 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를 성찰하며 발전시켰다는 것이 너무나 대견하고

고무적이지 않습니까

한국 정치는 정말 안 후보 같이 날마다 업그레이드 되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그런 것을 볼수 없는 것은 그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민주의식이 아예 그 속에 없기 때문입니다

안 후보는 그런 안목과 판단력을 갖도록 자신을 훈련 시켜 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봅니다

그가 지난 오년 동안 멈추지 않고 실망과 좌절하지 않고 성장해 왔다는 데 대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체와 팩트를 얼마나 다양한 각도에서 잘 보느냐 중요하지요 


그들 누구나 대통령이 되길 원하겠지만

정말 나라를 위해  고민하고 준비하고 파악하고 하는 등의 노력이 어제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아습니다

그 동안 안후보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욱더 남은 귀중한 시간에 자신을 잘 표현하셔서 꿈을 이루고

자신을 나라에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호남 지방만 안후보에게 표를 많이 주면 그는 무난히 당선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인들이 이번에야 말로 또한 애국심을 발휘하시길 원합니다

이제 우리 가족들에게도 표를 주라고 해야 겠습니다

안 후보 지지자로서 직접 선거 운동은 못해도 주위에서 물어 보면 안후보를 찍는 것이 애국이다 라고 말하겠습니다

저 이래뵈도 제게 꽤 많이 물어 보거든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22220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525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37198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38873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37745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38525   꾀꼬리
12452 트위터와 다음댓글에서 문빠들땜에 기분나쁩니다 1 2 6507 2017.07.03(by 퇴직교사) 애국보수안철수
12451 민중의소리도 안철수의원흠집내는 보도했습니다 1 4011   애국보수안철수
12450 주민대표, 국민대표, 지나가는 생각 0 4316   회원101
12449 집 대문이 바뀌었네요. 1 4941   title: 나비꽃밭에서
12448 V3 안철수 국민이 이깁니다 ^^ 1 3 6278 2017.04.17(by 꾀꼬리) 笑傲江湖
12447 젋은 시민들아 3 4518   꾀꼬리
12446 안철수 후보에게 1 4804   일경
12445 지지율이 지금 심각하다 2 6260   한이
12444 자랑스런 호남의 딸이 얻어 맞고 있다. 1 3 5315 2017.07.03(by 꾀꼬리) 일경
12443 상대 약점잡고 인격적 모욕을 주면... 0 4285   산책
12442 문재인의 거듭되는 말 실수와 뇌 건강의 문제 1 4246   일경
12441 사드 찬성론자의 사드문제에 대한 생각 9 4 6402 2017.05.05(by hightone) 회원101
12440 문재인씨,똑바로 서보세요 2 5123   우선인간
12439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1 4686   신선한
12438 토론회 보고 나서. 6 8887   title: 나비꽃밭에서
12437 안사모회원여러분 KBS와JTBC가 안철수의원 깎아내리는보도 계속할경우 1 5 7844 2017.07.03(by 비회원(guest)) 애국보수안철수
12436 더불어민주당 왜 저렇게 오버할까? 1 5 8121 2017.07.03(by 비회원(guest)) 笑傲江湖
12435 KBS가 안후보를 박근혜전대통령 동급으로 매도했습니다 2 5099   애국보수안철수
12434 토론회를 보고♡ 6 7198   비상하는솔개
» 어제 sbs 후보 초청 토론회를 보니 7 6751   꾀꼬리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