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선거때 마다 나타나는 현상으로  

후보가 존재감을 나타내면 부모가 많아지고,  후보가 떨어지면 고아가 많이 생겨..

왜 우리는 노사모나 박사모나 문빠라는 단체와 다른가?

그들이 억척이기 때문에 부러운것이 아니라,  선거 후 떠나는 우리의 자화상이항상  부끄러웠다

이런점이 그들과 다르지는 않은지 ,,,,

이번만은 그러지 않기를 우리 안사모 가족에게 바란다!

초심은 무었인가 초지일관은 무었인가 진심은 무었인가 우생마사는 또 무었인가

우리가 불러놓고 돌아서면 되겠는가 


우리 민족성을 어떤이는 냄비근성이라고도 한다 이 의미를 잘 알것이다

일본근성은 진흙이라고 한다  진흙의 입자는 미미하나  물이라는 변수가 작용하면 돌보다 단단하다


부디  밀물과 썰물이 되지말자!!!



지금 이시간 안후보의 고군 분투가 벌어지고 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15012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바라옵건데~~~~ 2 30847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31956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31266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32010   꾀꼬리
오름 안철수의 정계복귀를 환영합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국민눈높이정치, 큰 정치프레임 혁신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2 33530   화이부동
12461 40석 국민의당 정권잡으면 불안하다고 하는데 1 1 4386 2017.04.20(by 꽃밭에서) 다윗3852
12460 비판적입장에서 오늘은 완전 팬이 될것 같습니다. 1 4041   笑傲江湖
12459 잘했다. 안철수의 학습능력은 정말 놀랍다. 계속그런식으로 발전해 나간다면 아마 마지막 토론에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게 될것이다, 1 4 6931 2017.07.03(by shinny) 일경
» 밀물과 썰물 0 3245   퇴직교사
12457 집단지성과 집단광기의 싸움 1 7 9475 2017.04.19(by 퇴직교사) 언제나국민
12456 또 한번 사고를 친 김현철을 보면서 1 3984   일경
12455 정도로 가시면 됩니다 3 5308   비상하는솔개
12454 유창선님 페북글 중에서 1 4957   笑傲江湖
12453 현충원에서 유족을 쫒아 냈다는 기사 1 4266   산책
12452 트위터와 다음댓글에서 문빠들땜에 기분나쁩니다 1 2 6436 2017.07.03(by 퇴직교사) 애국보수안철수
12451 민중의소리도 안철수의원흠집내는 보도했습니다 1 3892   애국보수안철수
12450 주민대표, 국민대표, 지나가는 생각 0 4197   회원101
12449 집 대문이 바뀌었네요. 1 4808   title: 나비꽃밭에서
12448 V3 안철수 국민이 이깁니다 ^^ 1 3 6186 2017.04.17(by 꾀꼬리) 笑傲江湖
12447 젋은 시민들아 3 4428   꾀꼬리
12446 안철수 후보에게 1 4714   일경
12445 지지율이 지금 심각하다 2 6182   한이
12444 자랑스런 호남의 딸이 얻어 맞고 있다. 1 3 5230 2017.07.03(by 꾀꼬리) 일경
12443 상대 약점잡고 인격적 모욕을 주면... 0 4190   산책
12442 문재인의 거듭되는 말 실수와 뇌 건강의 문제 1 4163   일경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