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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영화에 나온 대사 중 국민을 개, 돼지로 표현해 물의를 일으킨 영화가 있습니다.


그 말은 하는 당사자는 언론인이고 정치인에 연결 된 그런 상황이었죠.


지난 6개월을 돌려 보면 지금 현상이 이해 되지 않습니다.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그 영화가 생각 나더군요.


"국민은 결국 개. 돼지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사람의 기억, 그 가벼움에 할 말을 잃습니다. 


이번 선거로 인해 우리 스스로가 개, 돼지로 인정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긴 연휴가 시작 된다고 들었습니다.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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