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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왜 이래 앞으로 못나가고 망해만 가는가 생각하다가 노무현시절 과분해도 너무 과분한 총리라는 직함을 얻어걸린 이해찬이라는 인간이 3.1절날 골프를 치고 있던 모습이 떠올랐다. 신문에 났던 일이다. 그런 인간이 또 다시 나와 떠들고 있는 꼴을 보면 문재인일당이 펼칠 나라 꼴은 보지 않아도 뻔하다. 아마 양념부대라는 홍위병들을 데리고 이들이 펼칠  2차전은 훨씬 지능적이고 정교한 국정농단일 것이다.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3.1절에 골프를 칠 공무원이 어디 있겠는가. 더우기  총리라는 명패까지 얻어걸린 인간이. 이런 돌대가리들이 세상을 지배했던 게 노무현 시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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