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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노래만 부르고 있는 홍준표를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젓가락 장단에 꽤 돈도 많이 썼겠구나 하는 사람부터  완전히 타락한 사람이 아닌가 에 이르기까지 평들이 다양하다. 두 가지가  다  맞는 것 같다.  어쩌면 실성한 사람이 중얼 거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한 것이 요즈음의  그의 언어다.  병원부터 가서 진찰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어떨가 싶다  하여튼 제 정신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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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324585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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