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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지금 안철수가 하고 있는 걷기운동과 같은  선거운동 방식이  세상을 모르는 일 같이 생각될지 모르지만 나는 역시 안철수다 하는 신선함을 느낀다.  


썩어빠진 한국의 정치에 그래도 많은 신선한 공기를 불어 넣어 주었던 그가 또 한번의 커다란 획을 끗는 시도를 하고있는 것이다.


이번 선거의 결과와는 관계없이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세 사람의 서울대 동문들이 보여주고 있는 선거운동의 모습을 보며  한국의 미래는 그래도 희망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썩어빠진 문재인과 홍준표라는 타락한 인간들과는 다른 그들의 모습에 다시 한번 경의를 보내며 끝까지 5월9일을 향해 또 그 넘어를 향해 모든 노력을 다해주길 기대한다.


아직도 남은 기간에 어떤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뜻밖의 일은 항상 끝날 때에 일어 나는 것이다.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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