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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패륜아에 가까운 홍준표가 이끌고 있는 날강도 집단과 노무현 아내 사위 딸 좌희정 우광재 한명숙등 기라성 같은 도둑들을 데리고 제2차 떼도둑 환란을 일으킬지 모르는 문재인이 이끌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한꺼번에 쓸어버릴 5.9혁명이 우리앞에 닥쳤다.

현재의 상태에 매몰되지 마라. 기적은 항상 끝에 가서 오는 것이다.아직도 시간은 늦지 않다. 최선을 다 해 노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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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5 49 103977 2017.07.03(by 비회원(guest))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국민의당이여, 26.7%(4.13총선 국민의당 정당지지율, 635만표이상?)과 51.1%(국민의당대표선거, 안 철수 지지율 )의 지지를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로 받들어라 new 4 532   화이부동
오름 바른 정당 탈당 사태를 보면서 무엇보다 호남 중진들의 거시적 담대함과 포용력이 절실한 시기... 3 470   크리스
오름 드디어. 안의. 시그널이 왔다! 좌고 우면 말라! 1 2 732 2017.11.08(by 화이부동) 퇴직교사
오름 청원서 내용이네요! 2 758   퇴직교사
오름 안사모 가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2 1618 2017.11.02(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538 없어지지 않으면 반신불수당이 될 한국자유당을 보면서 3 893   일경
12537 안철수를 구심점으로 중도합리세력이 대안인 이유 !!! 4 1318   플레밍의세손가락법칙
» 날강도 집단과 떼도둑 집단을 청산하는 기적 같은 5.9 혁명은 반드시 일어 난다. 1 994   일경
12535 안 캠프 참모들은 자결해라 2 0 2091 2017.05.08(by 8855hs) 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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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2 안철수는 잘 하고 있다. 2 989   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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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9 하루 아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디. 1 877   일경
12528 3.1절에 골프를 치던 이해찬이가 1 1061   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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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5 문재인은 재수에 실패한 사람이다 2 1385   일경
12524 친구를 만나보니 3 1672   일경
12523 거제도와 경남고등학교(2) 2 2109   일경
12522 날 강도와 떼도둑 사이에서 2 1011   일경
12521 To Diogenes 1 939   일경
12520 안철수와 함께 6 5042   일경
12519 안철수와 유승민의 말로 1 1831   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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