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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유력한 양대 정치세력이 있다

둘다  과거와  현재에  정권을 창출하고 누려본  단맛을  봤던 공통점이  있다

또 하나는  둘다 사이비라는 점이다

현정권의 기반인   친박  사이비보수와

과거정권의 기반인  친문  사이비진보를  말하는것이다

왜 사이비라고 하는가?    둘다 양두구육의 행태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하나는  선거때마다   안보팔이로 국민을 상대로  사골뼈  우려먹듯  우려먹으면서  정작  천문학적 금액의  방산비리와 부패를 일삼으면서 자주국방역량을  쥐새끼마냥  갉아먹는 가짜 우파 보수정권이기때문이다.

또 하나는   매사에  인권팔이로   이나라에  돈 좀  벌어  자기나라에  돌아가는  뜨네기  외국인노동자의 인권도  살뜰히 챙기는 척하면서 정작  한핏줄을 이어받은  북녁동포가  자유를 찾아  생목숨을 담보로  집단탈북한  가련한  처지를  가차없이  저  살인마 독재정권에  돌려보내 전부 죽음으로 내몬  천인공노할  살인만행  공범의 가짜 좌파 진보정권이기 때문이다

 둘다   가게앞에는 버젓이  양머리를  걸어놓고   호객행위를 하면서  가게 뒷문으로는  개고기를 몰래 들여와  손님들  눈을 속이고  양고기인양   속여 파는    바로  그 양두구육의 행태를  자행하고 있으니  어찌 사이비라고  아니하겠는가?

이제는 더이상  국민들이  이런  사이비 우파보수와 사이비 좌파진보의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진영논리에 속아  놀아나서는 안된다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

서로의 존재가  자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떠받쳐주는  프레임으로 작용하기때문이다   그래서  국민들이 눈치  못채는 사이에 저들끼리 번갈아 돌아가면서  정권을  해쳐먹는  구조가  만들어지는것이다   정권을 해쳐먹은것이  실상은  이나라를 대한민국을  해쳐먹고  말아먹은거나 진배없었다   저들이 터트린 정권창출의 샴페인이  오천만 국민들의 만인혈이요   저들이  청와대만찬에서 썰은 스테이크가   대한민국의 만성고인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이나라의  적폐다

이  적폐구조를 뜯어고쳐야만   대한민국의  더나아가  통일이후의 한반도의 미래를 기대할수있다   결국   가짜 안보팔이와 가짜  인권팔이의 실체를  적극적 조직적으로  널리 알려야한다    국민의 의식구조가  미망에서 깨어나서  여론이  제대로 형성되어야만  진정한  선거혁명을  이룰수있다   이제  국민의 당은 바로  이런 중도합리정치세력의  허브와 교두보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어줍잖은  누구당  이중대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려면   가짜 양극단을 상대로 자신만의 공격적  정체성 논리를 계발해야만  한다    이도저도 아닌 어줍잖은  따라쟁이가 아닌  저들이 갖고있지않은  보다  독창적 혁신적  미래지향적  어젠다를

발굴하고 만들어내야한다  패스트팔로워도 결국 따라장이에 불과하다   그걸로는

   약하다   기존의 닦여진 길이  아닌   길없는곳에 새로이  길을  내는  퍼스트무버로  자리매김해야만한다   스티브잡스가  해낸  그것을 우리  안후보도  해주길 바랄뿐이다   한가지  시사하는바는   잡스의 독창성이  완전   무에서 유를  창조한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 기술들을 새롭게  조명하여 조합하고  융합하여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그런  방식이었다는것이다   잡스의   그방식이   우리정치판에도 유효하다고 본다   본질가치가   무엇인지 집중하고 집중하다보면 결국  찾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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