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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의2012년 선대 위원장이었던 한완상 전 통일부 장관과 이상돈 국민의 당 의원, 국정원 직원 그리고 CNN유럽 지사장인 ATTIKA SHUBERT, 산케이 신문 구로다 특파원, 한국인 최초 퓰리쳐 상 수상자인 뉴욕타임즈 최상훈 기자와의 인터뷰 녹음 파일들이 올려진 유튜브 파일 주소는 https://www.youtube.com/channel/UCchtrowi6_yYT1NRYy98TOw  입니다.




먼저 제가 익명의 글을 올리게 점에 대해  글을 읽는 분들의 깊은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간략하게나마 소개를 하자면, 저는 현직 기자이며 구체적인 언론사 명은 말씀 드리지만 대략적으로 국내 10 언론사에 속한다는 점만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엄청난 논란을 야기할 있는 통일부 장관이자 문재인 후보의 2012 대선 선대위원장이었던 한완상과 문재인 그리고 미국의 카터 재단이 연결된 김정남, 김한솔 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부터 소문이 돌았었습니다. 최초 중앙일보 기자들과 조선일보가 소문의 진원지였으며 2011 10 김한솔의 보스니아 모스타르 국제학교 입학 요미우리 신문과 중앙일보 기자들이 특별 탐사 팀을 조직하여 취재에 나서서 당시 김정일이 언론에 말했던 보스니아 학교 입학 결정 사유인  "홍콩 국제 학교 정원이 차서 어쩔 없이 보스니아로 보냈다" 라는 말이 완전 거짓임을 밝혀냈지만 외압으로 인해 취재팀이 해산되고 이상의 추가 보도가 금지되며 언론계에서는 여러 가지 풍문이 나돌던 시점에 조갑제 닷컴과 SBS 기자를 통해 프로젝트에 대한 소문이 증폭되었었는데 결국 당시 박근혜 당선에 묻혀서 잊혀졌었습니다. 역시 당시에는 소문의 진위가 불분명하고 무엇보다 대선 직후 상황 취재에 떠밀려 잊게 되었습니다.

 

 

간략히 소문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1. 김정남 아들 김한솔의 보스니아 모스타르 국제학교 입학은 김정남의 가족에 의해 결정되어진 것이 아닌 한완상 통일부 장관과 미국 카터 재단, 티토 유고슬라비아 대통령의 손녀딸이자 보스니아에서 영웅시 되는 존재인 Svetlana Broz 의해 만들어진 일종의 플랜의 일부분임. 플랜의 내용은 이명박 정부의 대북 봉쇄에 직접 부딪치지말고 과거 김일성과 의형제 관계였던 유고슬라비아 대통령 티토의 손녀딸인 유명인사 Svetlana Broz 그리고 지난 1977티토 대통령과 함께 박정희를 제외한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했던 카터 대통령의 주도하에 민간 주도 대북 지원 교류를 시도한다는 내용이었음.

 

2.  플랜을 만든 사람의 이름은 김성수이며 그는 한완상, 이상돈 교수(지금은 국민의 의원), 인요한 세브란스 병원 외국인 진료센터 소장 ( 원래 김대중 계열로 분류되었다가 박근혜 정부 지지로 돌아서서 당시 차관 임명되었다가 동교동계로부터 배신자로 낙인 찍혀 낙마하였으며 주한 대사 테러 사건 당시 진료를 담당한 유명인사이고 동시에 북한 난민 돕기 의료지원 활동을 분입니다.) 등과 플랜을 움직였었음. 김성수씨는 유고슬라비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지역 기업과 정부의 에이전트로 활동한 지역 전문가이며 그와  해당 국가 정부간의 계약서, 기업과의 계약서, 이메일 모든 자료를 받아서 진위 파악한 결과 전부 사실이었습니다.

 

3. 플랜에는 스티븐슨 주한 대사, 김정남의 마카오 생활을 관리, 보호해 주었던 마카오 황제 스탠리 회장, 북한에서 석유 사업을 하던 영국인 사업가 거물급 들이 포함 되었었음.

 

4. 플랜이 진행되던 한완상 씨가 정권 탈환을 위해 플랜을 민간 주도가 아닌 정치적 목적을 위한 (정권 탈환) 도구로 쓰기 위해 플랜을 만든 김성수씨를 축출하고 독자적으로 진행하였음

 

 

대략적인 내용은 위와 같으며 추후 제가 조사한 바로는 이상돈, 인요한씨는 처음에 플랜을 받아들여 참여의사를 밝혔다가 갑자기 석연찮은 이유로 입장을 바꿨으며 (이천십 2 ) 갑자기 전혀 상관이 없거나 적대적인 입장에 잇던 박근혜씨 도우미로 변신하여 각각 정계 유명인사로 도약하거나 차관급 고위 관료로 임명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방대하기에 중략하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2014 세월 침몰 당시 진도에 내려가 있던 JTBC 기자들과 CNN 한국직원 그리고 고발뉴스 기자 그리고 다른 언론사 기자들을 통해 다시 김정남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도 진도에 있었기에 소문의 발원지를 추적하려 했고 힘들게나마 당사자를 찾아냈는데 그는 당시 진도 체육관에서 자원 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기자 증을 보여준 대화를 시도했지만 그는 저를 극도로 경계하며 ( 그렇게 경계했는지는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짐을 싸서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제가 알아낸 바로는 당시 김성수씨는 러시아 정부 보호 하에 러시아 거주 세월 사건이 터지자 충격을 받고 몰래 한국에 잠입하여 세월 취재차 진도에 내려와 있던 언론인들을 직접 접촉 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 기자와 조갑제 닷컴 그리고 한겨레 신문 기자들을 통해 그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있었으나 그의 연락처를 모르기에 어떤 진전도 없었으며 이유는 제가 담고 있는 조직에서 내려진 보도 금지 조처 때문입니다. 제가 아닌 다른 후배 기자가 이에 관련한 기사를 쓰려하다가 인사상의 불이익을 받았고 것이 저희 뿐만 아니라 다른 언론사에서도 암묵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국정원과 다른 정보기관 관계자들을 통해 알아본 저도 사실상 손을 놓았습니다. 물론 이는 기자로써 매우 부끄러운 일이었지만 어쩔 없이 저도 불합리한 압력에 따를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관한 내용은 조갑제 닷컴 조성호 기자와 동아 일보 북한 전문 기자인 조숭호 기자와의 전화 대화 녹음을 들어보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녹음 파일은 유튜브에 올려져 있으며 주소는 하단에 기재하였습니다. )

 

 

완전히 잊혀진 정보를 김정일 암살 10 정도가 지난 후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정보의 당사자인 김성수씨( 직접 만나서 여권과 주민증 대조하여 확인했습니다. ) 연락처를  방송사 기자를 통해 알아내서 연락을 취해왔고 처음으로 정식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제게,

 

 

1. 자신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러시아 정부 보호 하에 거의 망명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고 다수의 러시아 정보기관 요원과의 접촉 증거와 러시아에서의 거주지 그리고 주러 대사관측과의 접촉 증거를 제시하였으며 진위 판독 결과 사실로 입증되었습니다.

 

2. 2017 2 8 김정남에 대한 암살 정보를 유럽의 국가 고위급 인물로부터 알게 되어 정보를 김정남과 직접 연락할 있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는 산케이 신문 구로다 기자와 김성수씨가 접촉했었다는 한겨레 정의길 기자, 조갑제 닷컴 조성호 기자, 시사인 주진우 기자 등에게 연락을 시도했었지만 그의 특수 보안 전화기 번호를 알고 있던 정의길, 주진우, 조성호 기자 등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구로다 기자만이 전화를 받았는데 당시 구로다 기자가 술에 취한 이상한 언행을 하기에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실패 하였다고 합니다.

 

3. 김성수씨 본인도 김정남 암살 소문은 예전부터 나돌았었던 것을 알기에 자신이 양치기 소년이 되는 같아 한국 기자들에게 연락을 안하고 지켜 보던 다시 모처로부터 자신도 암살 대상이 있다는 경고를 받고 당시 부다페스트에서 베를린으로 옮겨서 상황을 지켜 보던 암살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4. 김정남 암살 산케이 구로다, 조갑제 닷컴 조성호 기자, 동아일보 조숭호 등은 김성수씨에게 사과를 하거나 대책 마련을 하였던 것으로 보여지며 (녹음 판독 결과) 매우 부산하게 움직이지만 결국 김성수씨에게 사과를 구하며 보도를 하지 못한다고 양해를 구합니다.

 딴지일보 김찬규 기자, 고발뉴스 김영우 pd, 한겨레 정의길, 뉴스타파 기자는 발뺌하거나 갑자기 전화를 끊어버리거나 죄송하다는 말만 하며 통화를 중단하는 것으로 녹음 파일상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김성수씨는 김정남 암살의 책임의 70 프로는 문재인, 한완상, 카터 재단에 있으며 30 프로는 문재인과 한완상 진영과 연결되어있던 김정남을 정권 연장 욕심에 중간에서 인터셉트하여 대선 전야에 미국 혹은 한국으로의 망명을 성사시키려 했던 박근혜, 이명박에게 있다고 주장합니다. 김성수씨는 현재 진보, 보수 언론 모두에서 보도 금지를 하는 가장 이유는 진보, 보수 모두 더러운 작전에 이처럼 연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12 대선 전에 있었던 MBC 허무호 기자의 말레이시아에서의 김정남 접촉 시도와 망명 유도 사건이 반대편에 있던 후배인 이상호 기자의 폭로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김정남의 배신을 알아 한완상과 좌파 진영에서 이상호 기자를 활용하여 그의 정치적 이용을 막은 것인데 결과적으로 이것이 김정남의 암살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고 김성수 씨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정남씨가 미국 혹은 한국으로 망명 하였다 해도 언젠가는 이한영씨처럼 암살되었을 것이라 생각되어프로 찬동은 하지만 어느 정도 상당 부분 개연성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에게서 받은  80 녹음 파일을 전부 들어봤으며 ( 그는 300 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이를 통해 진위 파악을 했고 몇몇 기자의 경우 직접 물어본 진위 파악을 하였습니다. 특히 CNN 스타 언론인이자 CNN 유럽 지국장인 ATTIKA SHUBERT 경우 최초에 저처럼 믿기지가 않아 김성수씨를 미친 사람 취급하던 그녀가 증거 자료 개를 확인 영국 런던으로 직접 초청하여 한국인 통역사까지 고용하여 2번이나 인터뷰를 하고 추후 보도를 약속하는 파일을 들어 사실성을 확인하게 되었으며  외에 ICIJ (파나마 조세회피 보도로 유명한 국제 탐사전문 기관), 뉴욕타임즈 바르바라 기자, 알자지라 해리 포셋, 산케이 구로다, 피가로 특파원 등과의 전화 녹음 내용을 확인한 확신이 서게 되었습니다

 

 

김성수씨는 지난 2 말부터 해외에 체류하며 제게 전화 통화와 비디오 컨퍼런스를 통해 문재인 후보와 한완상씨 그리고 김정남 간의 커넥션을 폭로하여 문재인 당선을 막겠다고 하였지만 저는 사건은 너무 정치적 파장이 크기에 대선 이후 폭로를 하시라고 누차에 걸쳐 장시간에 설득을 하였고 설득이 계속되자 그도 고집을 꺽고 이에 어느 정도 수긍을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문재인 후보 진영의 사람들이 대선 로고송 사용과 관련하여 안철수씨에게 권한을 부여한 신해철씨 가족을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짓밟는 모습을 보며 엄청나게 분노하였고 새벽에도 전화를 걸어 분노를 표출하였으며 계속 만류하는 저를 무시하고 폭로를 하겠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여 저도 이젠 이상 설득이 불가능하여 대신 타협점으로 사실 승자가 확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사전 투표 다음 제가 먼저 글을 올린 김성수씨가 상세한 폭로를 하기로 서로 양해를 하게 되어 오늘 미숙한 필력으로나마 급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김성수씨는 신해철씨와 오랜 교분이 있었던 분이며 신해철씨 사망 당시 유가족과 소속 사가 황망하여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법적 조언을 해준 적이 있으며 실제로 그의 조언은 변호사 교체 등으로 이어지며 현재 유가족이 거둔 부분 승소에 일정부분 기여를 것으로 진위 파악 결과 확인되었기에 당시 가족 소속 사와 나눈 녹음 일부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였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씨는 또한 전인권씨 측과도 모종의 프로젝트를 추진했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 전인권씨 매니저와 연락이 닿지 않아 확인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아래 부분에 기재할 그의 녹음 파일이 올려져 있는 유튜브에는 10 정도의 파일이 있으며 모두 배경 화면에는 유고슬라비아 국가의 일원 이었던  슬로베니아 출신 인더스트리얼 밴드인 LAIBACH 2015 평양 콘서트 장면이 담겨져 있는데 김성수씨가 주장하고 제시한 증거에 의하면 밴드의 공연은 그가 지난 이천십 한완상 씨에게 제안했었다고 합니다. 그는 현재 밴드에 대해 법적인 문제에 대해 대화를 제안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녹음 파일에는 한국인 최초 퓰리쳐 수상자인 뉴욕타임즈 최상훈 기자의 경우 제가 가장 존경했던 언론인의 표상이기에 녹음 파일 공개를 반대하였지만 김성수씨의 입장이 반영되어 2개만 올립니다. 최상훈 선배는 그간 나름대로 객관적 보도를 해왔었지만 최근, 대선 국면에 접어들면서 객관성을 상실한 듯한 기사를 자주 올려 ( 문재인은미국에 대해 ‘No’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말했다) 논란을 일으켰었지만 김성수씨와의 대화 파일을 듣기 전까진 저의 모델이었기에 녹음 파일 공개를 반대했었지만 그의 녹음 파일을 듣고 너무나 경악하여 파일 공개를 동의하게 되어있습니다. "뉴욕 타임즈 최상훈 김정남 암살 관련 대화" 라는 파일을 들어보면 16 20 경부터 최상훈 기자가 김성수씨에게 한완상, 문재인 씨의 잘못을 이명박, 박근혜 진영 쪽으로 교묘히 뒤집어씌우려고 시도하다가 김성수씨한테 타박을 받은 다음 전화 통화를 거부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이명박, 박근혜 구속 수사를 주장하는 언론인이지만  대목을 들은 너무 깊은 실망감을 넘어서 분노를 느꼈기에 (상식적으로 이런 행동은 지난 7,80년대 안기부 에서나 행해지던 방법입니다) 파일을 공개하는 것이니 혹여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갑제씨, 한겨레 편집국장님, 최순실 사건의 영웅 정의길 기자, JTBC 기자들과의 대화 녹음( 이것이 공개되면 손석희 선배님께 매우 타격이 듯합니다.) 제가 언론계 대선배에 대한 예우와 향후 파장 그리고 저와의 개인적인 관계를 이유로 들어 공개 반대를 하였고 것이 수렴되어 올려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순실 사건의 영웅들과 언론계에 깊은 족적을 남긴 분들은 레전드로 대접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린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의 결과이기에 만일 비난을 하신다면 기꺼이 감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대한 자료를 어떤 도움 없이 비밀리에 혼자 체크하는 고생을 사서하게 이유는 다름아니라 기자로써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외면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오는 자신의 자아 정체성의 괴리 때문입니다. 저는 과거 독재 정권에서 투쟁했던 선배 기자들처럼 가시밭 길을 선택하는 것이 솔직히 두려웠으며 같은 언론인 사이에서 배척 당하는 것도 두려웠기에 정식으로 취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하기에 이에 대한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 진위 파악을 진행했던 것이며 동시에 나름대로 정권 교체에 크나 걸림돌이 있었던 김정남 프로젝트 사건이 알려져서 정권 교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막을 있는 데에 제가 나름대로 보탬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새로운 정권의 주인이 확실시 되는 분과 혹은 강력한 추격자인 모두 박근혜 정권과는 인연이 없는 분들이 것이라는 것이 확실시 되는 시점에 한가지 부탁을 드리자면 해외에서 6년여간 4번의 습격 시도 (2 건은 암살 시도 겪고 췌장암, 위암 투병으로 생사를 오가는 엄청난 고생을 하신 김성수씨 사안에 대해 이념을 초월하여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녹음 파일들이 올려진 유튜브 파일 주소는 https://www.youtube.com/channel/UCchtrowi6_yYT1NRYy98TOw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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