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후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 안에서 마지막 라디오 연설을 들었네요.

가식 없고 진정성 있는 당신의 말들은 정말 명품입니다.

진흙 탕에 박혀 있는 진주 같아 아쉬움이 많은 선거운동

기간이었네요. 그래도 마지막 "걸어서 국민 속으로.."는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제 편하게 쉬십시요.

하늘에 모든 것을 맡기고...

안후보님은 할만큼 하셨습니다.

이제는 국민의당이 수권정당의 모습을 갖추도록

정비하셔야 합니다.

안님은 아직 젊고 정치개혁의 앞날은 멀기만합니다.

하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191405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바라옵건데~~~~ 2 10958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1573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1598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12424   꾀꼬리
오름 안철수의 정계복귀를 환영합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국민눈높이정치, 큰 정치프레임 혁신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2 13878   화이부동
12572 우리는 패한 것이 아니고 욕심이 과했던 것 8 15843   한이
12571 송영길 이라는 건달 같은 아이의 망발을 들으면서 2 6186   일경
12570 전화위복이 될 것이다 1 5574   일경
12569 월 1천원으로 안철수를 지켜냅시다 13 16829   언제나국민
12568 안철수님 영원히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1 13376   산들산들프레쉬안철수
12567 성숙되고 대안 있는 정치인으로 발돋음의 계기 1 4865   꾀꼬리
12566 미래.변화.혁신 1 5264   다윗3852
12565 새로운 미래로 나가야 0 5267   신선한
12564 홍준표같은 인간만은 제발 1 6357   일경
12563 놀라운 변화들이 알어나고 있다 1 5169   일경
12562 이기고도 남을 선거였건만... 1 4717   한이
12561 안철수와 함 1 4461   일경
12560 정직한 세상이 오길 바라며... 8 11548   힘내세요
12559 안철수는 내일도 쉬지마라 2 7766   일경
12558 또 한 친구의 전화를 받고서 3 7494   일경
» 수고 많으셨습니다 6 8938   산책
12556 안철수를 찍고 세계로 가느냐 문홍을 찍고 광화문으로 가느냐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2 3941   일경
12555 추미애 같은 더러운 인간이 어떻게 감히 안철수에게 2 4311   일경
12554 김정남 한솔 부자와 문재인 커넥션 내용 간단 요약 0 5075   아담스
12553 돌아온 장고나 죽지도 않고 또 온 각설이 5월9일 혁명으로 말끔히 쓸어버리자. 1 4072   일경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36 Next
/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