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대학에서 강의를 하다가 은퇴한 친구의 전화를 받고서 나는 다시 한번 샤이 안철수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경기도에 살고 있는 친구인데 원래는 안철수가 이과라서 어렵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이과라서 안철수를 찍어야 되겠다는쪽으로 돌아선 사람들이 수 없이 많다는 것이었다. 친구는 자기 주위 사람들을 구체적인 예로 들면서 기다려 보라고 말했다. 오늘은그 밖에도 좋은 소식이 많았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43151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1 4 13379 2018.06.21(by 화이부동) 완소로빈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3 11433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3 12668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1 8 19865 2018.11.20(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3 15460   마니니
12577 안철수는 차기 8년 임기의 완벽하게 준비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3 3400   크리스
12576 10대비행소년들의 범죄도구로 전략한 2종보통 면허 개선이 시급합니다, 1 1 3438 2017.06.26(by 교육혁명) 애국보수안철수
12575 세력과 조직없이는 다음 선거도 필패다. 바른 국민의당부터 반드시 이루어 내야한다. 1 9 17734 2017.07.03(by 개똥철학) 크리스
12574 기다림은 머지않으리~~~ 2 21 18799 2017.07.03(by 비회원(guest)) 퇴직교사
12573 국민바램이들과 안 철수와 국민의당 온라인지지.응원과 정치후원금운동 7 14953   화이부동
12572 우리는 패한 것이 아니고 욕심이 과했던 것 8 13497   한이
12571 송영길 이라는 건달 같은 아이의 망발을 들으면서 2 4106   일경
12570 전화위복이 될 것이다 1 3174   일경
12569 월 1천원으로 안철수를 지켜냅시다 13 14255   언제나국민
12568 안철수님 영원히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1 11030   산들산들프레쉬안철수
12567 성숙되고 대안 있는 정치인으로 발돋음의 계기 1 3115   꾀꼬리
12566 미래.변화.혁신 1 3454   다윗3852
12565 새로운 미래로 나가야 0 3241   신선한
12564 홍준표같은 인간만은 제발 1 3894   일경
12563 놀라운 변화들이 알어나고 있다 1 3158   일경
12562 이기고도 남을 선거였건만... 1 3164   한이
12561 안철수와 함 1 2540   일경
12560 정직한 세상이 오길 바라며... 8 9012   힘내세요
12559 안철수는 내일도 쉬지마라 2 5772   일경
» 또 한 친구의 전화를 받고서 3 5065   일경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