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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바램이들과 안 철수와 국민의당 온라인지지.응원과 정치후원금운동   

  언제나국민님의

  저와 제 지인들에게 독려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1천원만 내면 호시탐탐 안철수를 무너뜨리기 위한

세력으로부터 안철수를 지키는 작은 울타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적대적 공생관계의 양당체제와의 싸움은 지금부터입니다.

그동안은 링밖에 서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응원했다면...

이제 우리가 링위로 들어가 안철수를 지켜내고

  함께 싸웁시다.

  에 공감합니다.

 

 사실 안 철수님이 2015년 탈당후 또 2016년에도 몇차례

  처음으로 안 철수 의원님에게 정치후원금을 몇 번 보낸적이 있습니다.

 그 덕인지 정치평론가들도 한때 어렵다던 국민의당이 4.13에서 나름의 의미있는 성과를 낸 것 같습니다.

반면에

 2017년에 제 업무가 바쁘고, 여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원가입과

 안 철수와 국민의당에 정치후원금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올해 결과가 기대밖이 되었네요.

 따라서 앞으로는 바쁘더라도 온라인지지.응원과 정치후원금까지 함께하려합니다.

 2015년+2016년의 나 처럼 나는 그때로 가서 온라인지지.응원과 정치후원금을 하는 이유는

 내가 바라는 혁신정치가있으면 나름대로의 투자 또는 수업료가 있어야한다고봅니다.


 내가 좀 경계하는 분들중에는

평소 매사에 손안대고 *풀려는 분들입니다.

 무임승차랄까요?


예를들어

 주님을 믿는다면서 열심히 주일을 섬기면서 1/10조는 한번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생색내는식으로 헌금내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저도 1/10조를 매번 이행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나름대로 비슷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매사에 생색내기 잘하는 사람.......  

 내 경험으로는 평소에 상대방에 금전에 인색한분은 평생가는 것 같습니다.

 진실한 인간관계 나아가 가까운 사람과의 사랑까지도 인색한 것 같습니다.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대개의 경우 그분들은

 헹가래 올릴때는 열심히 참여하지만, 헹가래 받쳐줄때는 미약한 것 같습니다.


(

 ☞

참고로 여러분들중에도 헹가래 올려져본 적 있으신분은 제 말뜻을 이해하리라 봅니다


이유는

 자신의 몸이, 헹가래 올려질때의 기분은 안겪어보신 여러분의 상상이상입니다.

 정말 하늘을 향하여 내 온몸이 새처럼 날아가는 상쾌한 기분이.........


  그런데 문제는 내려올때입니다.

 아찔하게도

 하늘에 3번던져진후

 내려올때 아무도 안받쳐주었다고 상상해보세요.

.

.

.

 정말 헹가래 올려진 당사자는 아찔하고 공포스럽습니다.      

그런데 3번째 올려준분들은 올려주면서 자신들도 기분이 좋아 함성을지르다가   

정작 상대가 3번째 내려지는 것을 잘 받아주어야하는데,

 순간적으로 기분에 들떠서 헹가래 받쳐주는 것은 잊고 그 자리를 일찍 떠나버리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위처럼 그러했습니다.

 3번째 헹가래 쳐지고 제가 내려올때...


 저를 헹가래 올리던 여럿이 자리를 떴는데

 다행히 

 2분이 저를 받아주어서 제몸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2분에 대한 고마움이... 

   

당시는 내가 20대로, 젊었을때고 날렵하였기에...

하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그 생각이 날때가 있습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이라고 하듯이....         ) 



  가족의 사랑도, 나아가 친구관계도 적당한 투자가 있으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사랑마인드와 함께 금전면에도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즉 마음과 물질이함께


  왜냐면 나의 금전이 소중한 만큼 상대의 금전도 소중하니까요

 나의 소중한 것이 상대에게 가면 상대도 그 마음을 느낄 것 아닐까요?

 

  한편

   저처럼 안 철수와 국민의당에 온라인지지.응원과 정치후원금까지 함께하는 분들의 별칭을 

  앞으로는 국민바램이라고 하였으면 어떨까합니다.

  또 5천여만명의 국민들중에 국민바램이들이 많이 늘어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왜냐면

 국민바보 안 철수를 향한 국민바램이들은 건전한 정신과 육체를 갖고 혁신정치를 지지.응원한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방적인 지지. 묻지마 편가르기와 18원후원금과 18댓글에 능한 빠돌이들과는 구별되는 것이 어떨까요?

 

 참고로 평소에 저의 지인들과 제 와이프가 저를 안빠라고 부를때, 저는 저를 국바라고 불러달라고하고, 그에관해 설명하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사실 이번 대선분석에 관한 대선백서가 국민의당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라는 것같네요.

 

 저 나름대로 분석하면

선동과 정치공학적 연대가 진보들 특히 낡은 노빠. 낡은 문빠돌이들이 상습적수법입니다.

이번에는 촛불까지 이용하여 반사이익의 풍악을 울렸는데......

 

이런 상황에서,

 아마도 예수님께서 한반도에 오시더라도 이 상황에서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묻지마 당선다음에 중요한 것은

문제는 그다음 입니다.

유투브에 가짜뉴스로 근거없는 mb아바타(over상상력? )등을 퍼뜨리고

당까지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국민을 선동하여 정권을 잡은 세력의 묻지마 도덕성이 과연 국정에서는 어떻게 반영될까요...........

 

 현재 스텝이 엉킨채 정권을 잡은, 7개월(?) 더일찍 시작하게되었는데........

그와 함께 그들의 취약점인

그들의 증오dna와 저주dna는 정치학적 연구대상감아닌가요?

또 코드편가르기. 분열과 파괴의 dna와 자승자박의dna,

촛불에서 그들의 dna는 날개를 달았는데 앞으로가 더욱 걱정입니다. 무책임dna, 모르쇠dna, 자*dna.....

그들의 속성상 순간의 위기를 넘기고 선동하고 상대를 속이는 잔머리와 재주는 갖췄지만

진득한 끈기와 인내심과 진실과 신뢰심은 그리 기대하기어렵지 않을까요?


 비유가 어떨지 모르지만 만약 여러분이 자녀를 키우고 미래를 위한다면 어떤 성정이 필요하도록 권할까요?

 저는 이제 인생중반기를 넘어가는 상황에서 마음을 조금 비우면 됩니다.

 IMF가 오든 그무엇이 오더라도

그러나 운동권 선동질에 능한 그들의 속성상 한반도의 어려운 상황에 스텝이 엉키어..


 특히 우리 자녀와 같은 젊은 세대들의 현실과 앞날이 더욱더.....

문대통령께서 국민통합하신다니 잘하시겠지만,

 5년동안은 제발 잘 버티어 주심이 어떨까요 저의 걱정을 넘어............

 한편 

 

 안 철수님이 신생정당을 창당하여 원내교섭단체로 만든 것은 한국정치사상 3김외에 저는 기억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또 생산적인 3당제를 만든 것은,

 4~5류의 낡은 기득권 양당제를  2~3류의 타협의 정치로 업그레이드하였다고봅니다.  

 그래서 1~2류로 나아가는 큰 생산적인 혁신정치는 안 철수를 중심으로 앞으로 한국정치가 전개될 것이고 그것이 현실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를테면

629선언이 깜깜한군사정치를 대통령직선제와 함께 한국정치를 하류에서 중류로바꾸었다고하면,

안 철수와 국민의당의 4.13의 3당제정치는 4~5류의 낡은한국정치를 2~3류의 새정치

(낡은 2분법극한대결방지의 생산적정치, 다양한 의견의 협치)로 역사를 조금이나마 바꾸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거대정당의 기득권에 갇혀 진영대결에 머물러있는 Over선동(진보들의 증오.저주선동)+Over협박(보수들의 분노.불통협박) 낡은 한국정치를

 2~3에서 1~2류의 혁신 선진정치로 나아가기위해서는

우선

무조건찬성.무조건반대의 극한대립을 조장하고, 건전한 다원화 사회발전의 걸림돌이 되고있는

낡은 왜곡시스템인 현행87헌법을 바꾸어야합니다.

 

예를들면

 4.13의 국민명령인 생산적인 정치(극한대결방지)와 협치(다양한 의견조정)를 위한 다당제, 중선거구제, 대통령결선투표제 등을 포함하여, 정치제도외에도 사회전반에 걸쳐 글로벌시대에 걸맞게...

 그와함께 국민들과 정치가들의 마인드도 1~2류에 걸맞게 차츰 업그레이드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소선거구제와 양당제의 묻지마 극한대결의 시스템은

자기진영과 상대진영의 낡은진보.보수 대결의 진영논리는 정치가들의 끼리끼리의 집단이기주의를 낳았습니다.

  이를 넘어서는 마인드의 변화도 필요합니다. 즉 2분법진영논리를 다당제의 다양한 의견표출과 협치와 생산적인 정치로....


  즉 낡은 왜곡마인드를 바꾸어야합니다. 즉 진보진영의 상투적인 낡은선동마인드와 보수진영의 상투적인 낡은협박마인드를 바꾸어야합니다.

  매사에 생산적인 정치(포용,상대인정)과 협치(다양한 의견 타협조정)의 마인드로...

그래서

  4.13의 주축인 안 철수가 중심이 되어

 낡은시스템을 국민눈높이로 바꾸고 그와함께

 국민들과 정치가들의 마인드도 1~2류에 걸맞게 차츰 업그레이드하는데 앞장서야합니다.

  이는 진실의 힘이 강한 또 인내심이 강한 또 신뢰심이 강한 자가 해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맑은 영혼의 안 철수가 Again4,13의 각오로......


  안 철수와 국민의당은 1~2류로의 혁신정치를 만드는데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또 그것의 큰 몫은 국민바보 안철수와 5천여만명의 국민바램이들의 몫입니다.

 즉

  국민바보 안철수와 국민바램이들의 낡은시스템청산+ 낡은마인드청산이 한국의 당면한 혁신정치입니다.

 그래서 진보좌파10년+보수우파10년+ 또낡은진보좌파5년을 넘어야합니다.

만약 낡은87헌법시스템과 낡은 2분법 대결의 선거제도를 방치하고

또 정치권이 계속 낡은 진보진영논리와 낡은 보수진영논리의 2분법으로 나누어,

정치가들의 집단이기주의와 국민들도 마인드가 바뀌지않고 계속된다면 통일한국도 세계화도 과연 쉬울까요? 

  아마도 그게 계속되면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그림의 떡이되고

 5천여만명의 국민은 남한속의 어항속(?)에 갖혀지게 될것입니다.

또다시  진보.보수의 2분법의 낡은 정치꾼들을 위한 독과점 정치제도가 이대로라면

이는 계속 3~4류에 머무는 한국정치의 자승자박의 길이 되지않을까요?   

 

 다시이야기하지만  

평소에 우리가 아끼는 것이나 대상물이라면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우리 후손을 위하여,  무임승차를 줄여가야 하지않겠습니까?


  적어도 우리의 낡은 정치꾼들의 마인드와 낡은 시스템으로 인한 낡은 정치가 경제와 사회전체의 발목을 잡고 있는 커다란문제라는데 동의하신다면.......

낡은선동정치 마인드와 시스템을 넘어

낡은협박정치 마인드와 시스템을 넘어

낡은왜곡정치 마인드와 시스템을 넘어


선진국들의 기구라고 불리우는 OECD에가입된 우리나라의 정치를 선진정치로 업그레이드하기위해서는


  왜냐면

  우리가 평소 어려울때는 배우자와 형제자매와 친구를찾고   

  평소 아주 어려울때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그립게 찾고

  평소 더욱 어려울 때는 그 이상의 절대자를 애타게 찾으면서    


 소중한 것을 그냥 거저 얻으려는 것은 지양해야할 성품이 아닐까요?

  일방의 무조건 부정.불통의 낡은 정치를 넘고

  일방의 무조건 저주.증오의 낡은 정치를 넘고

  쌍방을 인정하고 상호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정치-혁신정치-로 나아가고 우리와 인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상생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 1~2류정치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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