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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은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것은 이해하실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지 않는 개혁은 개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모든 분야에서 지금 가진 생각들에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그것을 바꾸고 고칠 것인가

이것으로 개혁은 가능합니다

인류사의 문명발전을 들여다 보세요

혁명적이고 개혁적인 대목을 보십시요


맨 먼저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것이요

두번째는 뉴턴의 만유인력 발견과 지구의 둥긂을 발견한 것이요

세번째는 컴퓨터의 개발이요

네번째는 아마도 첨단 로봇과 유전자 공학으로 수명의 연장을 꼽을 것입니다


이들 가운데 가장 주목해 볼만한 것은 첫번째 사건인데 들은 것은 많지만 가장 사람들이 모르는 분야일 것입니다

영적인 영역이기 때문이죠

내가 영적인 영역을 말함은 생각은 영적인 영역과 육적인 영영의 가운데서 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통적으로 다뤄야 할 부분이기에 이를 생각하고 정치를 하심이 차원 높은 정치를 함에 큰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최초의 사람에게 생령을 넣어 에덴을 지키게 한 일과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서 오늘에 이르기 까지 사람은 끊임 없이 희노애락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갈등과 분쟁과 즐거움등으로 살며 많은 문제를 일으키므로 정치가 비로소 필요하되 좋은 정치가 절박하게 필요한것이

좋은 나라의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인생은 근본적으로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좋은 나라의 구축은 이 죄 문제를 해결받고 하면 가장 좋습니다

종교적 문제라고 여겨 기피하지만

북 유럽이나 북미 국가들이 이 문제를 가장 많이 해결받음으로서 가장 사랑의 실천과 젠틀하고 그나마 지구상에서 가장 나은 민주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로 우리나라 고아를 데려다가 자기 자식처럼 키우는 능력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신의 능력임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남의 자식을 자기의 자식으로 키우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면 아예 아는 것이 없고 정치할 자격도 없는 셈입니다


우리나라를 들여다 봅시다

문제를 보면 끊임없는 공직자 들의 비리와

가진자들의 횡포와 빈부와 노동 갈등과 지역갈등과 실업자와 교권의 침해등입니다

이런 단어들을 한데 묶어서 그 답을 내면 "사랑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간단하지요

그러면 어떤 사랑이 없어서 그런가

그 사랑이란 이성간의 사랑도 혈육간의 사랑이 아니라 신의 사랑만이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나보고 종교 비교 비판한다고 하시지 말고

실제로 여러 나라들에게 나타난 것들을 잘 보시면 그 증거가 됩니다

모든 나라 모든 사람들이 종교가 있습니다

무신론이라 말하면 거짓입니다

무신론자라고 하는 분들도 자기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니 그것은 분명 종교입니다


남미나 남 유럽에서 많은 종교에서는 국민들이 까칠합니다

북유럽이나 북미나 호주등은 고아를 데려다 키우는 사랑이 있고 젠틀하고 여유가 있는 사회요 민주국가들입니다

동양중에서는 근대에  민주주의로 시작한 국가 이외에는 아직은 형편이 녹록치 않습니다


종교가 그 나라 국민성을 만든다는 것은 자명하다는 것을 봅니까?

그러나 정치를 할적에 이를 참고만 하는 것이지 대 놓고 종교활동하면서 할순 없지 않습니까

미국같은 경우 트럼프가 당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었으나 기독교인들 땜에 당선되었다고 알려져 있고

이는 오바마가 미국 학교들에게서 종교활동을 막고 동성애자들 옹호하는 등의 문제로 기인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북한으로 부터 또는 다른 나라로 부터 침입을 받을 때 미국이 돕는다면 미국 기독교인들 때문에

우리가 미국에 확실히 도움을 받을 것을 확신합니다

그것은 과거 전쟁때 흥남철수에서도 확실히 드러난 것입니다


종교가 한 가정의 인성을 만듭니다

우리가 지식교육을 함에 있어서 학교시설이나 교사가 부족하지 않습니다

지식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아이들의 수업방해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수업 방해는 전적으로 가정에서의 교육 부실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매를 댈 권리는 오직 부모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미국 사회에서는 자기 아이에게 매를 대는 건 경찰이 와서 잡아가죠

이는 그나라 가정에서 아이가 매를 맞을 만한 일이 없도록 평소 교육을 잘하는 것이며

그런 가정 교육을 잘 받은 아이가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헌신과 희생을 할줄 알고 젠틀하며 여유롭고

사랑이 풍성합니다

다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가르치고 실천하여 미국의 중심을 잡아가므로 그 나라가 튼튼한 것입니다

우리도 그리되어야만 가장 강력한 나라요 일본과 중국이 업신여기지 않는 나라가 될수 있습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인성이 제대로 된 사회나 국가는 별도로 닥달대는 관리나 감시나 감찰을 안해도 혼자 스스로 잘하고 정직하며

헌신적이며 이웃을 배려하고 열심히 노동하며 시기나 질투하지 않으며

속지 않으며 왕따하지 않으며 왕따 당하지도 않고

모든 것을 이해하며 알고 용납하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성 교육이 너무나 중요한 것을 알지만 대선 토론 때나 그런 곳에서 어떻게 말할 것이냐

남들이 보면 장난 노나 할것이기 때문에 말주변과 자신감과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추상적으로만 보이기 때문이죠

특히 동양적 좌파(죄송)분들은 아주 놀려댑니다

그리고 우파중에는 이런것을 말하길 꺼려하는 것은 자신감이 없는 것이죠

사무적이고 공과 사를 잘 구분한답시고 또 똘똘한척 해도 기실 무식한 것입니다

그런 인간들이 비리는 온통 다 저질르고 끼리끼리 모여 다 해쳐먹고 줄세우고 왕따하고....


왜 인성이 필요하냐

하품만 하고 남의 이야기고 관념적이고 그런건가

현실이요 직접적인 문제인데 왜 손 놓고들 있으실까

알아야 하지


독일을 함 봅시다

나름 그들의 고민을 엿 볼수 있죠

사람을 잘못 가르치면 창의성을 제한 하고 또 거꾸로 방종하게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독일의 교육을 베끼려 부던히 과거 부터 노력했으나 문화는 곧 종교적인 것은 어쩔수 없었거든요

독일이나 미국이나 뭐 일본이나 아직은 국가가 교육에 깊숙히 관여하죠

풀빵 찍듯이 만들어 내듯 한다지만 어쨋든 그들이 교육한 인간들이 세계를 재패하고들 있죠

특히 이스라엘은 그렇죠

우리 학부모들의 로망입죠

이게 공약이 성공하면 대박이에요


독일은 일찍 부터 유럽 열강 중에서 영국과 같이 세계를 식민지배를 못해서 위상이나 자본적으로도 열등적이었죠

그래서 교육에 많은 투자를 했는데   풀빨 꿉듯 인간을 잘 만들자

그런취지 시행착오도 많았겠지만

어쨋든 가만히 보니 국민들의 똘똘함과 이웃간의 사랑과 결속을 어찌하면 잘 가르칠까

범죄관리등

그래서 가장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이 종교임을 발견했죠 그것이 정신 세계 지배니깐 그렇죠

그래서 기독교가 유럽을 장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성경을 기초로 윤리 기준을 잡았어요

그래서 독일은 목사님이 공무원으로서 신학교는 모두 국립입니다

신학교가 입시가 가장 경쟁율이 높고 일테면 우리 교대 같습니다

교사 교대도 따로 있겠지요

그래서 교회를 국가가 관리한다는 것인데 그것으로 통해 국민 윤리 교육을 담당하게 하고 실제 학교는 윤리 과목이 없다고 합니다

일본은 과거 국민들이 심히 무식하여 빨리 서구 문물을 받아 들이자 하고 독일을 카피하는 중에

의무교육 국민학교를 창설하였고 우리나라도 그들을 따라했습니다

일본은 중국으로 부터 시작한 동양문화를 한국등으로 통해 받아 오다가 서구 문물을 받아 공업도 발전하여 우리나라를 식민화했어요

에헴털털 이리나오너라 하면서 양반질 하던 어리버리 고집 불통 촌놈은 잡아 먹히는 것이죠

오늘날도 우리나라 양반천진데....

왜?

갑질 천지 아녀

남의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요 다 그렇잖아요


독일의 학교에서 아이들의 수업방해는 곧바로 부모를 호출하여 상담하고 그 대책을 마련토록 하며

치료등을 해서 수정을 요구하고 나중에 받아들일 때 목사님의 견해서를 받는 등의 조치를 취한 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교육은 가정과 학교 그리고 교회에서 맡음으로

학교는 오직 지식 전수를

인성은 가정과 교회가 담당하므로 잘 되고 있는다는데요

우리나라가 그리하면 불교나 카톨릭도 참여를 원할터이니

그 프로그램을 작성할 적에 잘 하면 된다고 봅니다


즉 학교에 인성평가 교사를 두는 것입니다

그 교사는 고시를 통해 뽑고 년봉은 삼억정도 줘야 합니다

엄청난 인재들이 모이겠죠?

그 고시 과목은 뭐 인문확 최고의 순준과 교사의 정직성과 인성은 당연히 잘 검증되어야 겠지요

그가 평가하고 가정을 들여다 본 평가서는 대입시나 입사 전형에 전적으로 신뢰되는 것이라면 뭐 우리나라 화가닥 개혁될 것입니다

왜냐?

입시가 우리 개혁의 길목입니다

거기를 잡으면 개혁도 되고 실업도 경제도 정치후진성도 갈등도 성실도 배려심도 헌신도 여우같이 똘똘함도 모두 모두 해결됩니다

 한방에 됩니다

다른 거 뭐 정책이니 뭐니 해봤자 그 때 뿐이고 변하지 않습니다

최순실씨나 우병우씨나 뭐 그런 분들도 더 나오면 나왔지 덜 나오지 않을 겁니다

피곤하죠

뿌리를 뽑을 수가 없어요

교육이 얼마나 중한줄 아세요

그것이 답입니다

그 외에는 뭐 으쌰으쌰 선거운동해서 당선되고 조금 있다가 인기 바닥나고 개새끼 되다가 너덜너덜 하게 퇴임하고

자살하기도하고

감옥 가기도 하고....

퇴임 하면 대학에 가서 후학 좀 가르치지...그 실력을 뒀다가 뭐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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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꾀꼬리 2017.06.02 11:39

    차기 준비 5년은 결코 길게 남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한 대선 준비가 아니라 진정 알고 깨달아야 진정 이 나라의 존경 받는 대통령으로서의 위인이 됩니다

  • ?
    퇴직교사 2017.06.02 18:53
    님의 말이 구구절절 옳소이다! 그럴수도 없지만 인성을 현장에서 잴수만 있다면........
    오죽하면. 이런 생각을 했을까? 인성의 출발점은 가정이니 예외는 있으나 벌써 어릴적 부터 판가름 나지요
    해서 가정의 가풍이나 가문을 중시하나 봅니다~~ 인성교육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허나 학교 앞 정문에나 급훈이나 교훈은 인성을 강조하면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니 안타까울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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