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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 시피 첨단 공업 문명은 점점 빠르게 그리고 그 끝이 없이 달려 갈 것입니다.

왜냐면 경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경제는 사람들 삶에서 가치로 중하게 여기는 명예와 자존심과 직결되어 있는 조건인 부요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첨단제품의 대박추진은 글로벌화 되는 것을 주도합니다


세계 경제는 몇가지 구도로 잡혀갑니다

첨단과 첨단이 아닌 것으로 나뉘어 발전해 나갑니다

즉 여태까지 보지 못하던 물건을 개발하는 것과 꼭 필요한 생필품에서 질좋고 값싼 생산과 유통의 추진으로 똘똘말이식으로 시장을 점령하는 것이 글로벌입니다

글로벌이라 해서 자기의 유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은 소비자가 외면하기 때문에 인문성을 갖춘 글로벌 기업만이 살아남고 또 모두 차지 할 것입니다

품질좋고 값싸고 구입하기 좋으며 신뢰가 있고 윤리성이 뛰어난 기업의 물건을 싫어할 까닭이 없습니다


첨단에는 건강과 장수가 최고의 타겟이 되겠습니다

이런한 대박성 첨단의 물건을 만드는 것에 글로벌 기업이 목숨 거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기업이 존재할려고 하는 피나는 노력이 현실이므로 경제의 발전은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이모든 것에 가장 중요한 요소요 꼭 필요한 요소로서 인문입니다

즉 인간간의 관계에 꼭 필요한 것인데 인간은 구조상 절대로 혼자 살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개성이 완전 다양한 인간들의 구성체가 행복하게 살아 가려면 질 높은 정치와 시스템과 제도와 법과 정책과 윤리가 필요하고

그것들을 구축하고 만드는데는 첨단 공업이 활용 될 것입니다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가운데 물론 전쟁 방지와 환경 보호와 관리도 포함입니다

행복하게 살자는데 누가 마다할 것입니까?

그러므로 인문의 중요성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러한 첨단공업과 인문의 중요성을 한데 묶는 글로벌이 매우 곽광을 받을 것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 가장 관심이 있는 정치지도자가 안철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융합에 대한 관심말이죠


그런데 인류역사상 인간이 갖는 종교가 사라지지 않고 늘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아니 지배하고 있습니다

인문의 총체적인 것을 지배하고 주장하며 가치의 기준이 되는 것이 종교임이 분명합니다

누구나 종교에 관해 말하기도 꺼리면서도 최고의 가치요 목숨 거는 인문의 분야임은 틀림 없고 종교는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결단코 없어지지 않을 것을 확신합니다

종교는 점점더 왕성하게 활동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깊이 있게 바라보지 않으면 세상을 이끌 수 없습니다


인생들이 가장 좋은 국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여러 사상을 연구 고민 끝에 발굴했지만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그리고

공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할수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의 기초 본성을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기초 본성은

동물처럼 살고자 하는 기초 본능 곧 살고자 하는 애착 위에다가 번식하고자 하는 성욕과

명예욕이 가득한 기초 하드웨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또 자비하고 선한 마음도 갖고 있고 또 작용하며 희생과 헌신하는 하드웨어도 갖고 있습니다

매우 잔인하고 또 미움과 사랑과 즐거움의 정도 갖고 있는데 참으로 인생 모두는 이런 모든 것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을 가진 인생들은 "교육"을 통해 가치 형성과 윤리추구와 양심의 기초를 잡습니다

그래서 가정과 학교 교육이 그 나라 질을 좌우합니다

정치 사회 경제 모든 질의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것에 관해 우리 학계나 언론에서 걸출한 지도자가 없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첨단이 아무리 발달되어도 인문의 부실은 더 이상 행복을 추구할수 없습니다

공업과 인문이 동시에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가장 불행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즉 인문을 죄우하는 종교문화와 공업문명이 밸런스를 이루지 못하면 그 나라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세계 3대 종교를 보면

기독교와 불교와 이슬람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카톨릭과 개신교로, 불교는 동남아와 네팔 인도와 같이 원시불교와 우리나라 같은 불교가 있고

이슬람은 중동과 동남아 인니가 있습니다

3대 종교의 특성이 매우 다릅니다

우리의 전통 종교 죽은 자에게 제사하는 것은 다른 나라로 전파되지 않는 종교입니다


세계종교로 인한 그 나라 그 사회의 현재의 현상을 보면

기독교 개신교가 득세한 북유럽과 북미와 영연방 그리고 한국 남한

기독교 카톨릭의 득세한 남유럽과 서유럽 및 남미 그리고 동양에서는 필리핀과 한국 남한

불교가 득세한 나라는 원시불교의 동남아와 서남아시아, 개종 불교의 중국과 한국과 일본

이슬람은 중동과 동남아 등지입니다


이들 나라들의 현재를 보면 어떤 영향을 준 것인지 잘 알것입니다

즉 문명의 발전과 정치 경제와 사회.... 그 차이를 볼 것입니다

종교가 그 사회에 전적이다 못해 거의 다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며 그 이유는 인생은 모두가 종교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없고 자기 자신만 믿고 산다면 자기 자신을 믿는 종교일 뿐입니다

인간은 절대적으로 종교를 의지하고 삽니다

왜냐면 죽음이라는 절대적 진리를 모두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죽음 이후의 존재에 관하여 종교는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는 종교는 "죽으면 아무도 없다" 종교입니다

스티브 잡스의 말이 걸작이죠

"죽음이야 말로 가장 걸작품의 발명품"이라고,

상당히 고민한 발언입니다


사람이 죽음을 극복하였다면 그 사람이 가장 성공한 인생입니다

그것을 극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이해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압니다

도를 닦아 터득한것과 다릅니다

도로 닦아 터득한 것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죽음에 이르러서는 극도로 두려움을 나타냅니다


인문학에 있어서 죽음을 극복한 상태라면 모든 윤리나 도덕이나 양심이나 법이나 온유하게 바라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교정하고 수정하는 교육을 온전히 감당할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의 상태를 알기에 인내하며 들어 줄 수 있습니다

곧 상담해 줄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를 우기며 야단치며 강제로 하는 것은 상담이 될수 없고 치료라고 볼수 없습니다

강제로 하고 억압하는 것이 독재입니다


인생들이 발견한 가장 이상적인 권력 시스템이 3권  분립입니다

그 이상 좋은 시스템을 발견하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 시스템은 인간의 본성을 보고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권력욕망은 끝이 없고 또 그 권력 남용을 제어 해야 하고 조절하고 그 제어하는 기준을 만들어서 제어해야 하며

그 제어하는 실행으로서는 집행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3권 분립이야 말로 인류가 발견 발전시켜야 할 가장 완전한 사회 규범 시스템 중에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생은 결국에

모든 국가가 이 3권 분립을 이룰 것입니다

글로벌로 가는 마당에 첨단의 공업은 이것을 지원할것입니다

사람들은 인문학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것으 깨닫고 인문학 역시 첨단으로 관리하자고 제안 할 것입니다

왜냐면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사고와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다양한 범죄와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첨단의 사용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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