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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노무현이 당한 것을 봤고

그렇게 분하다고 대성통곡 하더니...


그 민주당이 정권 잡자 마자

안철수 죽이기에 칼을 뽑았다


안철수만 짓밟아 놓으면

차기 대선도 상대가 없이 해볼 만 하겠지


안철수 싹을 잘라버리겠다고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지난 대선 때부터 수만 번 말했다

민주당 끄나풀들이 너무 많은 국민의당


아무튼 맞을 매는 맞자

두들겨 패는 놈도 지칠 때가 올 것이다


그래서 이제 필요한 것이...

오직 안철수의 견뎌내는 힘이다


신은 안철수에게 묻는다

니 맷집은 어디까지냐고


?
  • ?
    퇴직교사 2017.08.06 10:34
    그 첫 포문의 주역은 추미애 당 대표! 국민의 당은 나락으로 가라는 시그널 , 이말은 더블당에서 분사한 다시말해 안철수 를 따라간 자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시그널이다! 해서 지금 안후보자의 출마에 중진이라는 자들이 모두나서 백은 망덕의 추태를 보이는 것이다~ 모든 선거패배의 책임이 안철수에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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