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먼저 문준용 의혹 사건은 개연성과 증거는 있는데 물증이 없는 미제의 사건으로 오랜 세월을 거쳐 다시 대선을 맞이했지만 결국 실체는 못밝히고 이상한 지지자가 나타나 물증 조작까지 벌이는 웃지못할 결과만 낳게 되었다. 그리고 선거까지 패배했으니 그 서투름에 꼴이 말이 아니다.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일반 상식있는 국민들이 볼때는 원인을 제공한쪽이나 인위적으로 조잡하게 조작극을 꾸민 쪽이나 별반 다를게 없지않을까 생각 할것 같다. 진실이 드러나지 않으면 이런 불상사는 다시 일어나지 않을꺼라 누가 장담하겠는가...하지만 프로들의 완벽한 증거 인멸에 힘없는 아마추어들이 무슨 카드가 있었겠는가?

작금의 프로는 민주당이고 아마추어는 국민의당임이 분명해 보인다.

문제는 이사건이 안철수에게 불똥이 튀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언론보다 앞서 당내부에서 안철수 책임론으로 몰고가는 해개망칙한 짓들을 하고있다.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당해체론까지 언급하는 당대표, 검찰수사가 이제 시작인데 피의자 법정 최고형 운운하면서 안철수 책임론에 쐐기부터 박고 사과늦는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언론에 보도되고 하루도 안되어서 안철수 때문에 생긴 일로 몰고 자기들끼리 쇼를 하고 있다.  

이런 짓들을 우리 지지자들은 어떻게 당을 바라봐야 할것인가?...참으로 코웃음만 나온다.

당 창업주에 대선후보중 도덕성 1위인 안철수에게 당지도부가 화살을 겨누는 짓이 순서가 맞는 것인가?

당해체하고 민주당에 가고싶은 의원들의 속내는 알겠지만 그리고 안철수가 그 걸림돌이 되겠지만 이건

잘못된 생각이다. 바로 오합지졸들의 자멸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지지자와 국민들의 생각도 하면서 정치할것을 권하고 싶다. 이번 사건은 당입장에서 철저히 검증을 못한것을 책임 제1로 받아들이고 국민앞에 사죄하면 된다. 그리고 안철수를 연관시킬 근거도 이유도 없다.

안철수의 침묵은 곧 해답을 내놓을 것이다. 그리고 인내의 시간을 잘견뎌내는 자가 다시 승리 한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은 답답하지만 변함없이 장고와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정치인들은 잊어서는 안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10652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통합 열차!!!!! new 2 120   퇴직교사
오름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new 3 418   화이부동
오름 이것도. 정답이지요~~~ 2 1138   퇴직교사
오름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1550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오름 통합 찬반 투표에서 승리하면 그다음 순서는 호남 반대파 중진들과는 결별의 수순으로 빨리 옮겨가야 한다. 5 2 1887 2017.12.29(by 화이부동) 크리스
12615 호남당이 새정치는 아니지요? 0 2170   s****
12614 안철수, 당신이 이해해주시오 0 2182   한이
12613 드디어 마각을 드러내는 호남 정치인들의 이중성...하지만 호남인들은 결국 안철수의 손을 들어줄것이다. 1 2 9670 2017.10.25(by 성인쉼터-) 크리스
12612 제 3 의길!!! 2 3 6520 2017.09.15(by 퇴직교사) 퇴직교사
12611 내부의 문제?. 내부의 적인가?! 0 1977   힘내세요
12610 자 이제 당대표 경선을 앞두고 당 분탕질하고 민주당행 준비를 했던 호남파 의원들과의 싸움이 시작 됩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싸워서 명분있는 승리를 해야 합니다. 8 13081   크리스
12609 나갈 놈은 나가라 ! 2 3984   한이
12608 꼭 친일파 같은 놈들 1 6 12249 2017.08.04(by 크리스) 한이
12607 돌아가는 상항을 보니 안철수는 온갖 비판을 무릅쓰고라도 당신 자신과 당의 존립을 위해서라도 당대표에 나설수밖에 없다. 1 7 11159 2017.08.05(by 퇴직교사) 크리스
12606 위기가 오면 알 수 있다. 3 8 13604 2017.10.29(by 퇴직교사) 힘내세요
12605 오늘 보여준 안철수의 변합없는 바른 생각, 바른 모습... 국민들 지지 철회는 기우가 될 것이다. 2 5 14185 2017.07.13(by 한이) 크리스
12604 난세에 비교되는 두 여성 정치인.. 나약한 강연재,,, 강건한 이언주.. 1 2 2060 2017.07.13(by 한이) 크리스
12603 보복 당할 줄 몰랐나? 1 2255   한이
12602 친일청산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지만,친일청산만 하면 모든 적폐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나라에 살고 있다! 0 1518   title: 태극기미개인
12601 전 끝까지 지지 합니다 1 2 4611 2017.07.12(by 우부좌무) 호남사람
12600 이상돈, 개자슥아 1 6 12524 2017.10.29(by 퇴직교사) 한이
12599 호남당으로 전락하면서 2 3697   s****
12598 결국은... 전라도 죽이기다 1 6 10588 2017.07.04(by 우부좌무) 한이
» 한 아마추어 지지자의 과욕으로 사고를 냈는데 당해체 운운하면서 호들갑을 떠는 오합지졸 당지도부가 개탄스럽다. 11 14154   크리스
12596 정도를 걷지 않은 대가 1 0 2828 2017.06.27(by 한이) 신선한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3 Next
/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