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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문준용 의혹 사건은 개연성과 증거는 있는데 물증이 없는 미제의 사건으로 오랜 세월을 거쳐 다시 대선을 맞이했지만 결국 실체는 못밝히고 이상한 지지자가 나타나 물증 조작까지 벌이는 웃지못할 결과만 낳게 되었다. 그리고 선거까지 패배했으니 그 서투름에 꼴이 말이 아니다.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일반 상식있는 국민들이 볼때는 원인을 제공한쪽이나 인위적으로 조잡하게 조작극을 꾸민 쪽이나 별반 다를게 없지않을까 생각 할것 같다. 진실이 드러나지 않으면 이런 불상사는 다시 일어나지 않을꺼라 누가 장담하겠는가...하지만 프로들의 완벽한 증거 인멸에 힘없는 아마추어들이 무슨 카드가 있었겠는가?

작금의 프로는 민주당이고 아마추어는 국민의당임이 분명해 보인다.

문제는 이사건이 안철수에게 불똥이 튀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언론보다 앞서 당내부에서 안철수 책임론으로 몰고가는 해개망칙한 짓들을 하고있다.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당해체론까지 언급하는 당대표, 검찰수사가 이제 시작인데 피의자 법정 최고형 운운하면서 안철수 책임론에 쐐기부터 박고 사과늦는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언론에 보도되고 하루도 안되어서 안철수 때문에 생긴 일로 몰고 자기들끼리 쇼를 하고 있다.  

이런 짓들을 우리 지지자들은 어떻게 당을 바라봐야 할것인가?...참으로 코웃음만 나온다.

당 창업주에 대선후보중 도덕성 1위인 안철수에게 당지도부가 화살을 겨누는 짓이 순서가 맞는 것인가?

당해체하고 민주당에 가고싶은 의원들의 속내는 알겠지만 그리고 안철수가 그 걸림돌이 되겠지만 이건

잘못된 생각이다. 바로 오합지졸들의 자멸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지지자와 국민들의 생각도 하면서 정치할것을 권하고 싶다. 이번 사건은 당입장에서 철저히 검증을 못한것을 책임 제1로 받아들이고 국민앞에 사죄하면 된다. 그리고 안철수를 연관시킬 근거도 이유도 없다.

안철수의 침묵은 곧 해답을 내놓을 것이다. 그리고 인내의 시간을 잘견뎌내는 자가 다시 승리 한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은 답답하지만 변함없이 장고와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정치인들은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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