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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출당,,,당대표 선거를 놓고 전대미문의 코메디가 벌어지고 있다.

 

대선 패배했으니 이젠 내 살 궁리 해야하는데 안철수 없을때에 민주당 입법 도와주고 총선을 보고 미리 넘어가서 지역구나 챙기고  여당 행세나 좀 해보자..요게 호남 정치인들의 수작이다.

 

나라는 못팔겠고 당을 팔아넘기고 호의호식하겠다는 최저질의 소인배  정치인들의 생각이다.

여기에 속칭 원로 그룹이라고 자처하는 집단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같이 덩달아 춤을 추고있다.

여기 까지만 해두자.

 

그렇다면 정작 호남 지역민들은 이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판단하고 있을까?

내 지역구 의원이 탈당해서 실세 민주당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또 그이유가  단지 안철수가 싫어서라고 한다면  과연 호남인들이 반갑게 손을 잡아줄까? 대부분 안철수는 명분이고 자신들의 자리 탐욕 꼼수인걸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지난 대선때 정말 문재인이 좋고 안철수가 싫어서 표를 몰아주었을까?

답은 구정권과 홍준표가 싫어서가 정답일것이다.

 

안철수는 지금까지도 호남을 한번도 홀대한적이 없다. 오히려 호남에 올인하다가 결국 패배했다.

몇가지 사례가 있다. 지난 창당때 호남이 안철수와 국민의당을 열렳히 지지하고 탄생 시켰다. 그리고 총선에서 제3당을 만들어준 장본인이다.  솔직히 국민의당의 어머니 자격은  호남인들에게 있다.

 

그런데 그 은혜를 입은 호남 국회의원들이 대선 패배하고 지지율 좀 떨어진다고 안철수를 제거하고 이당을 분탕질해서 추후 민주당으로 흡수되는 계략을 짜고 있다.

그것도 호남 원로부터,상왕,조무래기까지 가관이 아니다.  

 

더더욱이나 이런 배신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소인배 호남 정치인들의 모습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아무리 정치가 생물이라고 해도  이런 구태 행위가  유독 호남 정치인들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그원인은 그동안 호남 지역민들이 너무 순하고 쉽게 휩쓸리다보니 이렇게 오만 불손한 행동들을 부끄럼없이 자행하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언제든 손쉽게 뒤집어도 지역민을 달랠수 있다는 자신감..

한마디로 겁없는 이중성이 이젠 몸에 뱄다고 해야하나?

 

이제는 안된다. 오히려 호남 지역민들이 이들에게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

무엇보다 호남의 자존심, 의리, 특히 명분을  한순간에 져버리는 무개념 정치인들에게는 호남에서 먼저 철퇴를 가해야 한다.

 민주당의 흡수론자는 호남에서 부터 절대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

정정당당하게 민주당을 견제하고 협조하면서 당을 위해서 충성할것을 요구해야 한다. 그중심에 안철수가 이모든 위기를 돌파하도록 응원하고 지지해줘야 한다.

지금 당이 절대절명의 기로에 서있다. 그 해결의 칼자루는 호남 지역민들 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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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 2017.08.24 16:38

     낡은 양당제로는,
    단순흑백논리1번.단순흑백논리2번의 제자리걸음.반복뿐입니다.
     새시대(글로벌시대의 다원화사회)에서, 더 이상 국민의 다양한 염원을 담을 수 없는 낡은시스템입니다.
      나아가 대한민국이 쇠락하는 낡은정치체제입니다

     우리한반도가 400여년전 동인.서인당의 사색당파(왜곡시스템?)로 커다란 임진왜란을 겪었듯이...
    우리조선의 백성들이 안타깝게 조선의 동.서인당으로 쇠락함을 경험하였듯이...

     

     진보팔이.보수팔이의 낡은양당의 독점시스템으로는, 갑질정치꾼들의 세상을 만들고 정치가 국민생활에서 유리될 것입니다.

     다원화된 현대사회에서는 흑백을 아우르는(단순 흑백논리) 건설적인 대안을 모색하여 국민통합사회로 나아가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 제3의당이 커져,
     국민눈높이의 균형. 국민눈높이의 견제, 국민눈높이의 여론 반영정치가 활성화되었을때 비로소
    다원화사회에서 국민눈높이 민주정치가 가능하게됩니다

     이는 안 철수를 중심으로, 진보와 보수를 모두 아우르는 강한 국민의당이 할 수있습니다.
    영혼이 맑은 안 철수를 중심으로 국민눈높이 혁신에 뜻있는 국민들과 뜻있는 정치인들과 뜻있는 안사모님들이 해낼 수 있습니다.

     안 철수와 국민들이여, 힘이 들더라도 버텨라 그리고 오뚜기처럼 쓰러지고 또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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