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설마했던 6차 핵실험을 실시하면서 북한은 수소 폭탄 핵탄두 완성의 최종 지점까지 왔다.

이제는 핵포기, 비핵화, 체제 보장, 대화, 그하기 쉬운 말 햇볕 정책등은 이제 소설같은 이야기로 현실화되어 버렸다. 오늘 내일이면 북한은 엄연한 핵보유국이 된다.

 

이러한 급속한 북한의 변화는 문재인 정부 출범후 수차에 걸친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까지.... 제어하지 않는 좌파 정부의 출범을 자축하듯 마이웨이 행보를 스피디하게 진행시켜 왔다. 그배경에는 사드 배치 반대를  기점으로 공공연한 반미 시위, 문재인 정부의 안일한 대화 카드 남발을 필두로 성급한 레드라인 실수까지 여기에 계속 엇박자를 내는 트럼프의 우왕좌왕 대북  메세지등 북한으로서는 최적의 기회를 맞았던 것이다.

여기에 중국까지 사드 보복으로 한미간 이간질을 일삼고 있으니 핵무기 완성에 금상처마의 기회를 만들어 준것이다.

 

이제 한국은 답이 나와있다. 대화는 저멀리 접어두고 강대 강으로 힘의 대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일차 미국과 전술 핵배치를 조속히 가져오는 외교적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핵개발의 정당성 카드도 꺼내 들어야 한다.  국민들의 공감대도 정치적으로 이끌어 내야 한다.

 

이러한 작업을 안철수 대표는 바로 실행에 옮겨나가야 한다.

 

당내 박지원, 정동영 같은 케케묵은 햇볕론자들과는 안보면에서 강하게 맞서야 한다. 이들은 한마디로 답답한 추억론자들일 뿐이다. 명분도없는 민주당 이중대 역할을 담당할 뿐이다. 강한 핵 안보 정책은 하나의당론으로 결집시키는 성과를 내야한다. 보수 정당들과도 안보면에서는 박자를 맞추는 것이 정답이다. 

 

외교의 축은 한미일 결속이다. 중국에는 기대를 걸 필요가 없다. 러시아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공산당이 정치하는 국가들이다. 겉으로 자유경제 무역국이지만 베일속의 공산당 정치는 부패되고 자강론만 고집하는 상당한 위험 수준이다. 결국 안보는 미일과 중러의 이념적 대결임을 부인 할수 없다. 지금 우리가 당하고있는 비상식적이고 야비한 중국의 사드 보복 행태를 보면  답이 나온다.

 

대신 앞으로 한국의 글로벌 기지 구축은 중국을 탈피해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태국까지 친 한국 국가들로 옮겨가야 한다. 이들과 지금보다 수십배의 외교적 경제적 노력을 기우려 나가야 할것이다. 경제적 카테고리를 중국에서 자원과 인력이 풍부한 동남 아시아쪽으로 전환시켜 나가야 한다. 이러한 움직임이 가시화된다면 중국도 크게 자극 받을 것이다.

분명한것은 중국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절대 믿어서도 안된다는 점이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와 사상이 다른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라는 결론이다.

 

이런 배경속에서 마지막으로 안철수의 강력한 신 안보론, 무기력한 문재인 정부에게 경종을 울리는 강력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 주기 바란다.

?
  • profile
    title: 나비꽃밭에서Best 2017.09.11 20:15
    안의원은 지금 정부에게 계속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조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북핵문제, 동맹문제 등등 많은 질문을 현정부에 지속적으로 던져야 합니다.
    안의원이 던지는 질문에 사람들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
    퇴직교사Best 2017.09.15 08:52
    옛 전우들. 강추! 화이팅! 꽃밭에서~~~~~~~
  • profile
    title: 나비꽃밭에서 2017.09.11 20:15
    안의원은 지금 정부에게 계속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조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북핵문제, 동맹문제 등등 많은 질문을 현정부에 지속적으로 던져야 합니다.
    안의원이 던지는 질문에 사람들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
    퇴직교사 2017.09.15 08:52
    옛 전우들. 강추! 화이팅! 꽃밭에서~~~~~~~
  • ?
    Architect 2017.10.17 21:13
    그것은 미국뒤에서 이 안보 문제를 조정하는 일본이 바라는 바 아닐까요? 저희는 일본과도 같이 나서지 말고 국익이 되는 사항들만 어쩔수 없이 취하는 척 가져온다면 세계의 이목이나 중국의 견제도 피랄수 있지 않을까요?
    북한이 핵보유하면 통일이 되면 국익이 될수도 있지요. 우리는 북한에 끌려 다니면 안되서 우리도 핵보유 하면 될것이고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가질수 없던 미국 최신 무기를 가져오는 것도 좋고 좋은 명분과 기회 아닌가요??

    강력한 리더도 좋지만 스마트한 그래서 실익을 가져오는 말만 강한 트럼프보다 실제로 강한 안보를 취하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5 49 101323 2017.07.03(by 비회원(guest))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외 강! 내 강! 4 2381   퇴직교사
» 작금의 상항에서도 대화, 케케묵은 햇볕정책을 논하는 자들을 나무라고 안철수 대표는 전술 핵배치, 핵무장까지 준비하는 강력한 신 안보론을 들고 나와야 한다. 3 update 3 2477 2017.10.17(by Architect) 크리스
오름 호남당 아닌 전국당이라는것을 보여준 승리이다. 5 2643   yacheon
오름 이제는 환희의 눈물을,,,,, 6 3 3728 2017.09.27(by 애국보수안철수) 퇴직교사
오름 이제 호남 의원들은 승복하고 안철수 당대표를 그만 흔들어라...또 자기 얼굴에 침뱉는 행동을 계속한다면 당원과 국민들이 정말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1 5 4217 2017.09.27(by 애국보수안철수) 크리스
12978 제 갈길은 정해졌다!!! 1 new 1 204 2017.10.22(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977 썩은 퇴폐 적폐 기성 정치와의 전쟁 1 new 1 338 2017.10.19(by 퇴직교사) Architect
12976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이 그리 좋은가!!!! 2 1 508 2017.10.13(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975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0 1774   개똥철학
12974 외 강! 내 강! 4 2381   퇴직교사
12973 소탐대실 3 0 1283 2017.09.17(by 신선한) 신선한
12972 똥은 이미 밟았다 1 0 1259 2017.09.14(by 크리스) 한이
» 작금의 상항에서도 대화, 케케묵은 햇볕정책을 논하는 자들을 나무라고 안철수 대표는 전술 핵배치, 핵무장까지 준비하는 강력한 신 안보론을 들고 나와야 한다. 3 update 3 2479 2017.10.17(by Architect) 크리스
12970 도대체 안철수 보좌진이 누구냐? 0 1250   한이
12969 현정부 옹호할땐 옹호하고 비판할땐 비판해야 합니다 3 1 1106 2017.09.27(by 화이부동) 울지마요
12968 호남당 아닌 전국당이라는것을 보여준 승리이다. 5 2643   yacheon
12967 이제는 환희의 눈물을,,,,, 6 3 3728 2017.09.27(by 애국보수안철수) 퇴직교사
12966 이제 호남 의원들은 승복하고 안철수 당대표를 그만 흔들어라...또 자기 얼굴에 침뱉는 행동을 계속한다면 당원과 국민들이 정말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1 5 4220 2017.09.27(by 애국보수안철수) 크리스
12965 안 철수 당표와 함께 혁신 또 혁신, 소통 또 소통, 통합 또 통합의 국민혁신마인드(국민눈높이주의 중도통합)를 만들라 1 1077   화이부동
12964 2017~ 국민의당을 중심으로한 생산적인 3당제의 업그레이드냐 아니면 낡은 양당제의 부활이냐 0 976   화이부동
12963 호남당이 새정치는 아니지요? 0 1522   s****
12962 안철수, 당신이 이해해주시오 0 1504   한이
12961 드디어 마각을 드러내는 호남 정치인들의 이중성...하지만 호남인들은 결국 안철수의 손을 들어줄것이다. 1 2 6812 2017.08.24(by 화이부동) 크리스
12960 제 3 의길!!! 2 3 4217 2017.09.15(by 퇴직교사) 퇴직교사
12959 내부의 문제?. 내부의 적인가?! 0 1628   힘내세요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9 Next
/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