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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보이려다 민심 모든 것을  잃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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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비꽃밭에서Best 2017.09.16 20:52
    안의원의 발언을 존재감이란 단어로 무력화 한다면 그것도 방법이겠네요.
    댓글 달까 말까 오랜 시간 고민 후 적습니다.
    잘한 건 잘했다고, 틀린 건 틀렸다고 말 할 사람이 아직은 안의원 이라 생각해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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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2017.09.15 08:50
    이게.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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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비꽃밭에서 2017.09.16 20:52
    안의원의 발언을 존재감이란 단어로 무력화 한다면 그것도 방법이겠네요.
    댓글 달까 말까 오랜 시간 고민 후 적습니다.
    잘한 건 잘했다고, 틀린 건 틀렸다고 말 할 사람이 아직은 안의원 이라 생각해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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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2017.09.17 00:10
    저는 안철수 대표를 첫 정계입문때부터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안사모 처음부터 지금까지 회원이구요,
    잘들 생각해 보세요 무엇이 안대표를 위하는 것인지, 저는 선거때도 정도를 걸으라고 하였습니다. 다 잡은것 같은 대권의 조급한 마음이 앞서는 것 같이서 였습니다. 결과는 어땠습니까? 2등도 아니고 3등 거기다 곤욕까지 치르고 당 지지율이 5%, 지금 이럴때가 아니지요, 호남 홀대론, 존재감 등 현명한 국민들은 다 지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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