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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원은 더블당을 짝사랑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들과 무슨 모종의 밀약이 있는가!  툭 하면 민주당과 합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더블당의 2중대라는 오명을 쓰고싶어 안달인 모습이다!  안 대표는 분명히 규정지었다, 국민의 당은 양극단을 배제하는 합리적인 중도 실용 정당이라고" 이를 극중주의라고!   문제 해결 정당이라고!  헌데 무색하게도  지금의 박의원의 멘팅을 보면  국당을 망하게 하자는 건지 아니면 더블당에 흡수되어 서 존재감을 없애려는 생각인지!  도대체 정체가 뭡니까?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분으로서  배운것이 양다리나  다음 총선의 보장입니까!  놓으시오!  놓으시오!  노욕의 욕망을,,,, 진정 국당과 나라와 안대표를 생각한다면

이러는  거이  아니지요!   그래도 민주주의 성지인 호남의 지주라면 줏대를 갖고 정신줄을 놓지 마십시오!  이희호 여사의 시그널 이라도 왔단 말입니까?  그러면 대선 때 대표로서 광주가서 보여준게,, 의도인지 실수인지 대통령 문재인 운운하는  말 이외에 무엇을 했습니까!  이러한 애매모호한 태도가 당신의 트레이드 마크 입니까?  이후 계속해서 더불당 통합예기 나오면 많은 안지지자들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니

부디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줏대없는 행동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안사모 가족분들은 이러한 박지원 의원의 태도를  비판해야 하며  충고나  진언을  거절시는  퇴진운동이나. 홀로 아리랑을 부르며 더블당으로 가라고 전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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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10.13 17:44

     퇴직교사님의 글대로  
    박지원의원은 더블당을 짝사랑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들과 무슨 모종의 밀약이 있는가! 툭 하면 민주당과 합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더블당의 2중대라는 오명을 쓰고싶어 안달인 모습이다! 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니
    조금이라도 그런의도가 있었다고한다면
    박의원님은 지금 당장 더민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혁신정치의 시대정신을 달성하기위해서는 낡은 진보팔이 선동빠돌이와 낡은보수팔이 협박빠돌이를 청산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만약
    국민의당내에 일부의원들이
    국민의당 지지자들과 혁신정치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뜻과 달리
    낡은 연대론이나 낡은 합당론 등의 이야기를 거론하는자들은 색안경끼고 바라보아야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살리고, 인기영합하려는 종전의 철새정치인과 무엇이다를까요?
    마치 총선앞두고 연대론?( 합당론?) 꺼내어
    국민의당의 자강론을 퇴색시킨 김*길전의원님과 무엇이다른지
    김*길의원에게 궁금하였던 의문점을 다시 박지원의원님에게
    게 다음의 3가지를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들에게,
    혁신정치란 무엇인지? 과연 혁신정치달성을 위한 광야를 국민들과 걸을 강한 의지가있는지?
    왜 2015~2016년에 낡은.갑질의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였는지?...

    저의 개인의견이지만
    박의원님이 제2의 김*길 의원이 되지않기를...
    호남팔아서 자신의 입지를 얻으려한다면,
    낡은선동의 문빠돌이와 낡은협박의 박빠돌이와 다를게 무엇인지.......

    또 안철수님과 국민의당은 2016총선에서 자강론으로 25%이상(600여만 지지?)의 지지를 받은 국민의 뜻을 외면하여서는 안됩니다.
    아마 대다수 국민들은 진보팔이와 보수팔이의 극한의 선동정치와 협박정치의 대결을 원치않을 것입니다.

     생산적인 중도를 중심으로 예측가능하고 상식이있는 협치의 혁신정치가

    한반도와 대한민국에 뿌리내릴것을 기대하리라고 여겨집니다.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10.13 18:00

    또 타이밍이
    박의원님의 정체성을 의심하게되는군요.
    왜 지금 이시기에 그런 말이 나오는지....
    .
    .
    .
    .
    제발 박의원님이 혼자가시든지 아니면 김*길전의원님등

    선거앞두고 힘빼기 하였던 노장분들과 함께 가셨으면.....

     지지자 국민다수의 뜻을 져버리는 낡은 연합. 낡은 합당을 외치는자들이

    바로 적폐아닐까요?
     적폐정치인들청산,   커다란바램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10.13 17:44

     퇴직교사님의 글대로  
    박지원의원은 더블당을 짝사랑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들과 무슨 모종의 밀약이 있는가! 툭 하면 민주당과 합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더블당의 2중대라는 오명을 쓰고싶어 안달인 모습이다! 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니
    조금이라도 그런의도가 있었다고한다면
    박의원님은 지금 당장 더민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혁신정치의 시대정신을 달성하기위해서는 낡은 진보팔이 선동빠돌이와 낡은보수팔이 협박빠돌이를 청산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만약
    국민의당내에 일부의원들이
    국민의당 지지자들과 혁신정치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뜻과 달리
    낡은 연대론이나 낡은 합당론 등의 이야기를 거론하는자들은 색안경끼고 바라보아야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살리고, 인기영합하려는 종전의 철새정치인과 무엇이다를까요?
    마치 총선앞두고 연대론?( 합당론?) 꺼내어
    국민의당의 자강론을 퇴색시킨 김*길전의원님과 무엇이다른지
    김*길의원에게 궁금하였던 의문점을 다시 박지원의원님에게
    게 다음의 3가지를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들에게,
    혁신정치란 무엇인지? 과연 혁신정치달성을 위한 광야를 국민들과 걸을 강한 의지가있는지?
    왜 2015~2016년에 낡은.갑질의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였는지?...

    저의 개인의견이지만
    박의원님이 제2의 김*길 의원이 되지않기를...
    호남팔아서 자신의 입지를 얻으려한다면,
    낡은선동의 문빠돌이와 낡은협박의 박빠돌이와 다를게 무엇인지.......

    또 안철수님과 국민의당은 2016총선에서 자강론으로 25%이상(600여만 지지?)의 지지를 받은 국민의 뜻을 외면하여서는 안됩니다.
    아마 대다수 국민들은 진보팔이와 보수팔이의 극한의 선동정치와 협박정치의 대결을 원치않을 것입니다.

     생산적인 중도를 중심으로 예측가능하고 상식이있는 협치의 혁신정치가

    한반도와 대한민국에 뿌리내릴것을 기대하리라고 여겨집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10.13 18:00

    또 타이밍이
    박의원님의 정체성을 의심하게되는군요.
    왜 지금 이시기에 그런 말이 나오는지....
    .
    .
    .
    .
    제발 박의원님이 혼자가시든지 아니면 김*길전의원님등

    선거앞두고 힘빼기 하였던 노장분들과 함께 가셨으면.....

     지지자 국민다수의 뜻을 져버리는 낡은 연합. 낡은 합당을 외치는자들이

    바로 적폐아닐까요?
     적폐정치인들청산,   커다란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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