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지원의원은 더블당을 짝사랑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들과 무슨 모종의 밀약이 있는가!  툭 하면 민주당과 합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더블당의 2중대라는 오명을 쓰고싶어 안달인 모습이다!  안 대표는 분명히 규정지었다, 국민의 당은 양극단을 배제하는 합리적인 중도 실용 정당이라고" 이를 극중주의라고!   문제 해결 정당이라고!  헌데 무색하게도  지금의 박의원의 멘팅을 보면  국당을 망하게 하자는 건지 아니면 더블당에 흡수되어 서 존재감을 없애려는 생각인지!  도대체 정체가 뭡니까?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분으로서  배운것이 양다리나  다음 총선의 보장입니까!  놓으시오!  놓으시오!  노욕의 욕망을,,,, 진정 국당과 나라와 안대표를 생각한다면

이러는  거이  아니지요!   그래도 민주주의 성지인 호남의 지주라면 줏대를 갖고 정신줄을 놓지 마십시오!  이희호 여사의 시그널 이라도 왔단 말입니까?  그러면 대선 때 대표로서 광주가서 보여준게,, 의도인지 실수인지 대통령 문재인 운운하는  말 이외에 무엇을 했습니까!  이러한 애매모호한 태도가 당신의 트레이드 마크 입니까?  이후 계속해서 더불당 통합예기 나오면 많은 안지지자들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니

부디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줏대없는 행동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안사모 가족분들은 이러한 박지원 의원의 태도를  비판해야 하며  충고나  진언을  거절시는  퇴진운동이나. 홀로 아리랑을 부르며 더블당으로 가라고 전해줍시다!!!

?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10.13 17:44

     퇴직교사님의 글대로  
    박지원의원은 더블당을 짝사랑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들과 무슨 모종의 밀약이 있는가! 툭 하면 민주당과 합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더블당의 2중대라는 오명을 쓰고싶어 안달인 모습이다! 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니
    조금이라도 그런의도가 있었다고한다면
    박의원님은 지금 당장 더민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혁신정치의 시대정신을 달성하기위해서는 낡은 진보팔이 선동빠돌이와 낡은보수팔이 협박빠돌이를 청산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만약
    국민의당내에 일부의원들이
    국민의당 지지자들과 혁신정치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뜻과 달리
    낡은 연대론이나 낡은 합당론 등의 이야기를 거론하는자들은 색안경끼고 바라보아야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살리고, 인기영합하려는 종전의 철새정치인과 무엇이다를까요?
    마치 총선앞두고 연대론?( 합당론?) 꺼내어
    국민의당의 자강론을 퇴색시킨 김*길전의원님과 무엇이다른지
    김*길의원에게 궁금하였던 의문점을 다시 박지원의원님에게
    게 다음의 3가지를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들에게,
    혁신정치란 무엇인지? 과연 혁신정치달성을 위한 광야를 국민들과 걸을 강한 의지가있는지?
    왜 2015~2016년에 낡은.갑질의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였는지?...

    저의 개인의견이지만
    박의원님이 제2의 김*길 의원이 되지않기를...
    호남팔아서 자신의 입지를 얻으려한다면,
    낡은선동의 문빠돌이와 낡은협박의 박빠돌이와 다를게 무엇인지.......

    또 안철수님과 국민의당은 2016총선에서 자강론으로 25%이상(600여만 지지?)의 지지를 받은 국민의 뜻을 외면하여서는 안됩니다.
    아마 대다수 국민들은 진보팔이와 보수팔이의 극한의 선동정치와 협박정치의 대결을 원치않을 것입니다.

     생산적인 중도를 중심으로 예측가능하고 상식이있는 협치의 혁신정치가

    한반도와 대한민국에 뿌리내릴것을 기대하리라고 여겨집니다.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7.10.13 18:00

    또 타이밍이
    박의원님의 정체성을 의심하게되는군요.
    왜 지금 이시기에 그런 말이 나오는지....
    .
    .
    .
    .
    제발 박의원님이 혼자가시든지 아니면 김*길전의원님등

    선거앞두고 힘빼기 하였던 노장분들과 함께 가셨으면.....

     지지자 국민다수의 뜻을 져버리는 낡은 연합. 낡은 합당을 외치는자들이

    바로 적폐아닐까요?
     적폐정치인들청산,   커다란바램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10.13 17:44

     퇴직교사님의 글대로  
    박지원의원은 더블당을 짝사랑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들과 무슨 모종의 밀약이 있는가! 툭 하면 민주당과 합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더블당의 2중대라는 오명을 쓰고싶어 안달인 모습이다! 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니
    조금이라도 그런의도가 있었다고한다면
    박의원님은 지금 당장 더민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혁신정치의 시대정신을 달성하기위해서는 낡은 진보팔이 선동빠돌이와 낡은보수팔이 협박빠돌이를 청산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만약
    국민의당내에 일부의원들이
    국민의당 지지자들과 혁신정치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뜻과 달리
    낡은 연대론이나 낡은 합당론 등의 이야기를 거론하는자들은 색안경끼고 바라보아야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살리고, 인기영합하려는 종전의 철새정치인과 무엇이다를까요?
    마치 총선앞두고 연대론?( 합당론?) 꺼내어
    국민의당의 자강론을 퇴색시킨 김*길전의원님과 무엇이다른지
    김*길의원에게 궁금하였던 의문점을 다시 박지원의원님에게
    게 다음의 3가지를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들에게,
    혁신정치란 무엇인지? 과연 혁신정치달성을 위한 광야를 국민들과 걸을 강한 의지가있는지?
    왜 2015~2016년에 낡은.갑질의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였는지?...

    저의 개인의견이지만
    박의원님이 제2의 김*길 의원이 되지않기를...
    호남팔아서 자신의 입지를 얻으려한다면,
    낡은선동의 문빠돌이와 낡은협박의 박빠돌이와 다를게 무엇인지.......

    또 안철수님과 국민의당은 2016총선에서 자강론으로 25%이상(600여만 지지?)의 지지를 받은 국민의 뜻을 외면하여서는 안됩니다.
    아마 대다수 국민들은 진보팔이와 보수팔이의 극한의 선동정치와 협박정치의 대결을 원치않을 것입니다.

     생산적인 중도를 중심으로 예측가능하고 상식이있는 협치의 혁신정치가

    한반도와 대한민국에 뿌리내릴것을 기대하리라고 여겨집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7.10.13 18:00

    또 타이밍이
    박의원님의 정체성을 의심하게되는군요.
    왜 지금 이시기에 그런 말이 나오는지....
    .
    .
    .
    .
    제발 박의원님이 혼자가시든지 아니면 김*길전의원님등

    선거앞두고 힘빼기 하였던 노장분들과 함께 가셨으면.....

     지지자 국민다수의 뜻을 져버리는 낡은 연합. 낡은 합당을 외치는자들이

    바로 적폐아닐까요?
     적폐정치인들청산,   커다란바램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5 49 106035 2017.07.03(by 비회원(guest))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박모의원님, 천모의원님, 유모의원님, 일부 호남의 중진여러분들 고맙습니다 2 794   화이부동
오름 국민의당의 진짜엄마와 가짜엄마 ( 중도정당 국민의당과 개혁보수 바른정당의 연대.통합에 대한 ) 2 843   화이부동
오름 국민의당이여, 26.7%(4.13총선 국민의당 정당지지율, 635만표이상?)과 51.1%(국민의당대표선거, 안 철수 지지율 )의 지지를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로 받들어라 4 1218   화이부동
오름 바른 정당 탈당 사태를 보면서 무엇보다 호남 중진들의 거시적 담대함과 포용력이 절실한 시기... 3 1150   크리스
오름 드디어. 안의. 시그널이 왔다! 좌고 우면 말라! 1 3 1536 2017.11.08(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646 안대표를 위하고. 국당의 미래를 위해!!! 1 new 1 93 2017.12.11(by 두통66) 퇴직교사
12645 이제 안철수와 유승민 대표는 빨리 만나 국민 통합을 기치로 한 중도 개혁 정당의 명확한 로드맵을 국민들에게 제시하라. 그리고 함께 호남을 설득 하라. new 1 121   크리스
12644 박모의원님, 천모의원님, 유모의원님, 일부 호남의 중진여러분들 고맙습니다 2 796   화이부동
12643 같은 호남 의원이라도 박 정 천과 너무나 다른 김관영 의원...그에게 격려와 칭찬을 해주고 싶다. 1 525   크리스
12642 이번 싱크탱크 미래 현판식에 안철수 대표옆에 있는 여성분 1 file 0 1021 2017.12.01(by 퇴직교사) 안짱
12641 국민의당과바른정당 연대및통합에 대한 성명서 1 file 1 820 2017.11.23(by 두통66) title: 배추두통66
12640 가상의 시나리오( 뉴솔로몬왕의 뉴판결) 1 469   화이부동
12639 국민의당의 진짜엄마와 가짜엄마 ( 중도정당 국민의당과 개혁보수 바른정당의 연대.통합에 대한 ) 2 843   화이부동
12638 국민의당은, 현재와 미래의 혁신의 정치를 하려하는가? 아니면 과거의 정치를 하려하는가? 0 499   화이부동
12637 성명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빅텐트의. 시그널입니다! 안사모. 가족분들의. 적극적인 동참 바랍니다!! 안철수의 시그널 입니다!! 1 576   퇴직교사
12636 지금 적과의 동침이 끝나고 있습니다! !!! 안철수. 살려야합니다!!! 1 889   퇴직교사
12635 국민의당이여, 26.7%(4.13총선 국민의당 정당지지율, 635만표이상?)과 51.1%(국민의당대표선거, 안 철수 지지율 )의 지지를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로 받들어라 4 1218   화이부동
12634 바른 정당 탈당 사태를 보면서 무엇보다 호남 중진들의 거시적 담대함과 포용력이 절실한 시기... 3 1150   크리스
12633 드디어. 안의. 시그널이 왔다! 좌고 우면 말라! 1 3 1536 2017.11.08(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632 청원서 내용이네요! 2 1380   퇴직교사
12631 안사모 가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2 2748 2017.11.02(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630 제 갈길은 정해졌다!!! 2 2 1521 2017.11.06(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629 썩은 퇴폐 적폐 기성 정치와의 전쟁 1 2 1185 2017.10.19(by 퇴직교사) Architect
»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이 그리 좋은가!!!! 2 2 1394 2017.10.13(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627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0 3603   개똥철학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3 Next
/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