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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의원 퇴출 서명 운동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 탈당 및 축출에 관한 청원문>

이 상돈 의원의 계속되는 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고발한다.

최근 국민의당 소속 이 상돈 의원의 당과 당 대표를 향한 막말 언행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당원이기 이전에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도 용납할 수 없을 정도다.

물론 당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은 충분히 권장되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외부를 향해 던지는 당에 대한 비판은 본의 아니게 이적 또는 해당 행위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무리 선의로 포장한다 하더라도 정당인이라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또한 당의 얼굴인 당 대표에 대한 비판 발언도 대표에 대한 개인적 호오의 감정이나 지지 여부를 떠나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 정당인으로서의 기본적 도리다. 하지만 이 상돈의 언행에는 그러한 신중함과 예의는커녕 당 대표에 대한 악의와 적의로 가득 차 있다.

그의 언행에서 드러나는 악의와 적의는 그 누구라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만큼 노골적이다. 특히 한 지상파 방송(SBS 라디오)에서의 발언은 같은 당 소속 당원이라면 고개를 들 수 없는 수준의 것이었다. 당 대표를 ‘능력이 없는 것 같다’ 고 깎아 내리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그 어투에서 느껴지는 대표에 대한 조롱의 뉘앙스는 당원으로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자당 대표의 무능력과 비교하기 위해 예로 든 것이 하필 박근혜의 (선거 시의) 카리스마였다. 발언의 요지인즉, ‘박근혜 같은 카리스마가 없는 안 철수는 아무리 노력해도 (지지율 회복은) 어려울 것’이라는 식의 비아냥이었다.

지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의 핵심 멤버로 활동한 이 상돈의 전력을 감안하더라도 자당 대표를 조롱하기 위해 이미 탄핵되어 재판받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실패한 정치인을 사례로 든 것은 그냥 묵과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다.

이 상돈의 당 대표에 대한 공개적인 조롱과 멸시는 단지 당 대표 한 사람만을 깎아 내린 것이라고 볼 수 없다. 당 대표를 선출한 국민의당과 그 당원들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조롱한 것이다. 당과 당원을 모독했다는 점에서 그의 해당 행위는 가장 악질적 수준이다.

이상돈 의원의 비열하기 짝이 없는 반당적, 반대표적 행태는 이미 도를 넘었다. 반성과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다. 때문에 그에 대한 당 차원의 징계와 축출 조처는 다소 늦은 감마저 없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당이 식물정당이 아닌 제대로 기능하는 정당임을 당 내외에 보여주기 위해서 그에 대한 가시적 조처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 상돈 이외에도 방송에 출연해 당 대표 비판에 열중하는 당 인사들에 대한 경고 내지는 징계 조처가 별도로 필요하다. 이들의 제 얼굴 침 뱉기를 계속 방치한다면 당의 이미지 훼손은 물론 당의 정상적 기능에 대한 의구심마저 국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 이는 앞으로의 선거 전략과 당의 미래에 치명적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방송에서 당 대표와 당원 다수를 향해 모독하고 비방하는 이 상돈을 해당 또는 반당 행위로 처벌하지 못한다면 국민의당은 제대로 된 정당이라 할 수 없다. 더구나 이 상돈의 당 대표 모독 발언은 전과가 많아 돌발성이 아니고 의도적이다. 따라서 그에 대한 징계와 처벌은 사후 약방문 성격이 아닌 예방적 조처 차원의 시급을 요하는 일이다.

이에 국민의당 당원 한 사람으로서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이 상돈을 당 차원의 준엄한 징계와 더불어 당으로부터 영구히 축출할 것을 공식적으로 청원하는 바이다.

*이상돈 의원의 자진 탈당 촉구와 당 축출 서명 운동에 지지자분들의 적극적인 동참바라겠습니다.

*모아진 청원서는 한 날을 정해 당내 윤리위원회 등에 제출 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청원서에 기재하신 내용은, 본 청원서 제출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주관: '이상돈 퇴출 공동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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