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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이여, 26.7%(4.13총선 정당지지율, 635만표이상?)과 51.1%(국민의당대표선거)에 담긴 민심을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로 받들어라

 

  국민의당 지지자로서 국민의당의 40명(?)의원들과 지지자들에게 호소합니다.

 

 ‘정계개편의 보이지않는 물결에 의하여 다시 또 한국의 정당정치는 메이저 2당에 의하여 낡은 양당제로 돌아갈 위기에있다. ’를 전제로

지금 위기에있는 국민의당은 가치와 지향하는 바가 크게 다르지 않다면 역시 위기에 있는 바른정당과 연대.통합의 길로 나아갈것을 요구하고 응원합니다.

 

태생이 다른 정당이 하루 아침에 연대.통합은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걸로 예상이됩니다만

그러나 지금 낡은 양당이 다시 또 양당제를 부활하려는 조짐이 보이기에,

 

 우리의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의 큰과제를 위해서라면

 또 낡은양당제를 청산하기 위해서라면

 

 여러 어려움에도 정치인들의 커다란 결단과 노력과 국민들의 응원의 힘들이 있다면 성공할 수있다고 여겨집니다.

 더욱이 호남에 지지기반이 많은(?) 국민의당과 영남쪽에 의원이 많은 바른정당이 연대.통합에 나아간다면 지역갈등을 뛰어넘어

 

 혁신정치 국가를 위한, 국민통합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나아가 중도정당( 중도정당 )과 보수정당(바른 보수:개혁 보수 )의 새로운 가치의 연합이될 수있다고 여겨집니다.

 물론 여기에 국민들의 응원의 힘이 뒷받침되어야함은 당연합니다.

 

   그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과 연대.통합의 이유를 3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중도정당을 표방하고 여러민심의 잣대가되는 결과에서나타난 위의 4.13총선에서의 26%는

   안 철수의 혁신정치를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로 승화시키라는 요구입니다. 그래서 지금 혁신정치 국민혁명으로 진행중입니다.

 

 위의 숫자의 의미에 대하여 분석합니다.

 결과적으로 4.13총선에서 26%의 지지로인하여 국민의당은 비례대표의원을 더불어민주당보다도 1석더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수도권의 지역구선거에서 크게 밀리어 더불어민주당에 비하여 의석수가 적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창당된지 반년도안된 당이 이렇게 비례대표.정당투표에서 2등을 한 사례는 가히 혁명에 가까운 지지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안 철수대표의 혁신정치에 대한 전국민적바램이었다고 여려집니다.

 

 또

 위의 2017국민의당 대표선거에서의 51%의 의미에 대하여 분석합니다.

 당대표선거에서 안 철수님은 51%(결선투표없는 당선)로 당대표가되었습니다.

 애석하게도 대통령선거에서 3등을 하였지만 국민의당을 창당한 주인공, 안대표에게 다시 혁신정치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반영되었다고 판단이됩니다.

 

 위 두가지 숫자의 의미는 나중에 또 달라질 수 있지만

 안 철수님의 혁신정치과 국민의당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라고 판단됩니다.

 안 철수와 국민의당의 혁신정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자든 소극적인지자자든

 두 가지 건에 대한 전국의 민심이 반영된결과라고 판단이된다

 

 이를테면 안 철수의 혁신정치에 대한 국민적.혁명적 지지는 진행중입니다.

 

 2. 고 김 대중 대통령님의 역사적인 수평적 정권교체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승인으로 작용하였지만 그중에서

 불가능할 것 같은 DJP연합의 영향이 컸다고 봅니다.

 

 거기에서 안 철수와 국민의당은 혁신정치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교훈을 얻어야합니다.

 즉 낡은 양당제의 청산을 위해서도

 낡은 이념의 선동.폅박.편가르기를 청산하기위해서는

 강력한 제3의 정당이 메이저당으로 커져야한다.

 

 낡은 진보이념 선동놀이와 낡은 보수이념 협박놀이의 흑백논리 구태정치를 넘어서는

 지역연합. 국민통합의 정당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국민의당이 호남안의 정당을 뛰어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점에서는 역시 바른정당도 비슷한 처지아닐까? )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정치의 무기는 비전의 제시였습니다. 시대를 앞서 내다보는........

 이시대의 위대한 정치인은 시대정신을 따르기도하지만 시대정신을 선도해야합니다.

 혁신정치가 시대정신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이제 진짜  혁신정치에 뜻있는 정치인이 앞장서서 국민들의 새로운 마인드를 선도해야합니다.

 

 분노와 증오의 낡은 정치보다 지역통합.세대통합의 시스템과 마인드를 만들어가야합니다.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이 다해내지 못하신 지역통합.세대통합.국민통합을 이루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즉

 민주화세력과 산업화세력을 상당부분인정해야합니다. 그다음에 서로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이제 국민통합으로.........  

 

 3. 지금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낡은 양당의 압박으로 위기다.

‘정치는 세력이다’라고 한 고 김 영삼 전대통령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할지라도

 

지금 낡은 양당제를 넘어 혁신정치를 이룩하려는

군소정당(소규모 원내교섭단체정당?)에게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있다.

 

최근 바른정당의 김*성님 등 9인에 의하여

또 정계개편의 보이지 않는 물결에의하여

다시 또 한국의 정당정치는 메이저 2당에 의하여 낡은 양당제로 돌아갈 위기에있다.

 

역시 국민의당내부에서도 호남의 중진들을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과의 정치적 동행을 원하는 세력이있는 것으로 엿보인다.

최근의 박전대표의 언행과 호남의 일부중진들의 언행을 보면서...

 

이대로라면 박전대표와 이*돈의원처럼의 언행을 볼때,

국민의당 내부에서

제2의 김*성님과

제2의 김*인님과 같은 분이 나올가능성이 많다고 판단된다.

 

그분들을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를 쉽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현재 그분들과 국민의당 일부의원들의 여러 가지 언행을 종합한다면, 지금은 그분들이 따로갈 명분쌓기만 하고있는듯 여겨진다.

 

그래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지금 위기에있다

 한편으로 위기는 잘 넘기는 리더쉽과 국민응원의 힘이 뒷받침된다면

   다원화된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로의 터닝포인트의 기회라고여겨진다

 

 오늘 바른정당 대표가 된 유 승민님과

 안 철수님에게는 또하나의 국민눈높이 혁신정치의 숙제가 주어진 셈이다.

 낡은 양당제 청산과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는 힘들지만 어찌보면 단순하기도하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국민+ 안 철수+ 유 승민 셋이면 가능하다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를 위한 한마음의 뜻이라면.........

 

 어려운 컴퓨터 바이러스잡은 안 철수와 경제에 밝은 유 승민이라면 혁신정치에 뜻있는 국민들을 설득할 힘도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   

 안 철수의 국민의당과 유승민의 바른정당이 출범이후 아직 길지는 않지만,

 그들의 노력과 좋은 가치에도 부구하고 지지율이 노력만큼 오르지않는것은 여러요인이 작용하지만

 

 오랫동안 익숙해진 정치인과 국민들의 흑백논리의 마인드와

 오랫동안 익숙해진 정치인에 대한 불신 등....

 

 이외에도

 낡은 정치시스템이 문제라여겨진다.

 즉

 커다란 여론(펀더멘틀)은 관망중이고, 혁신정치에 온몸과 온마음을 불사르려는 각오를 관망하고 있다고여겨진다

  즉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관망중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뜻있는 혁신정치인의 진실의 솔선수범

  즉 사즉생의 실천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원화시대의 다양한 국민여론반영.수용의 혁신민주정치를 위한다면,

 

 망국적인 극한투쟁의

 흑백편가르기.선동하기.협박하기 논리의 낡은양당제

 

 소지역의 기득권논리.양당중심의 소선거구제

 편중된 지지와 승자독식의 현행 대통령선거제가

   큰 문제라는데 동의하고 인식한다면..........

 

 1980년대의 낡은 헌법의 개정을 위하여 사소한 이해관계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위해, 국민을 설득하고 국민의 힘과함께 힘을 뭉쳐라

 

 즉

 

 어려운 혁신정치의 필요조건을 두 정당의 의원들이 혁신정치를 위한 연대.통합의 결단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연대.통합의 절반은 이루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혁신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몫일 것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은 국민들의 응원과 참여는 다다익선입니다.

 이는 다원화된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로의 충분조건으로 가는 길목이겠지요.

 

 먼저 국민의당과 의원들(40명(?))이 신중한 결정으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연대.통합에 앞장서시기를 요구합니다.

 나아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의원들이 겸허히 연대.통합에 앞장서시기를 요구하고 기대합니다.

 

 결국 시간과 국민이

 어떤 선택이 혁신정치에 큰 분수령이 되었는지 알려줄 것입니다.

 국민과 역사앞에 겸허한 선택을 하시기를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다원화시대의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를 위하여 그리고 낡은 양당제 청산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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