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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의 진짜엄마와 가짜엄마

 

 심리학에서 보면 한사람의 성장과정에서의 어렸을때의 어머니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고들한다

 

 최근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연대.통합에 대한, 국민의당 정치적행보를 놓고 진짜엄마는 누구인가 분석해보았다

 

 오늘 모의원에 따르면 국민의당 끝장토론에서의 의원들의 현재 상황를 보면,

 

 대체로 수도권 국민의당의 의원들의 의견은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 찬성쪽에

 호남권의원들의 의견은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쪽에 반대쪽이라한다.

 

 이런 상황은 모두 쉽게 예견될 일일것이다.

 지금까지의 우리국회의원들의 행태를 보면 대선보다는 총선쪽

 즉 자신의 밥그릇챙기기를 도모해온 지난 여러정당의 사례로 충분히 예측된다.

 

 그런데 최근의 모기관의 여론조사를 보면 지지자들의 여론조사에서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에 대한 호남의 국민의당지지자들의 답변은

 찬성쪽이 반대보다 더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즉 민심은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에 대하여 찬성쪽인 것같다

 물론 커다란 차이는 아니고 또 시일이 흐름에 따라 달라질수 있겠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이라고 하겠지만 민심이 국회의원들의 마음보다 중요하다고한다면,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을 두고

 국민의당이 현재보다 미래에 크게 발전을 기하는 정치적행보에서의 진짜엄마는 찬성쪽이 아닐까?

 

 정당의 목적이 무얼까?

 우리는 정치학 교과서에서, 정권의 획득이라고 배워왔다.

 

 그렇다면 국민의당의원들과 국민들이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지난해말

박대통령에 대한 국회에서의 탄핵여부를 놓고 시끄러울때,

 내 기억으로는

 

 국민의당의 박모의원님의 말씀대로라면,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 할때가 있다고하며

새누리당의 의원들을 국회의 대통령탄핵소추안 통과를 위하여, 그들과 손잡아야한다는 말을 나는 분명히 기억한다.

 결과적으로 국회의 박대통령탄핵소추안 발의에 성공하였다.

 

 그런데 그 박모의원은 지금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를 분명히했다.

 

 그렇다면 이번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 노력에서

 바른정당의 국회의원들과의 연대.통합은 그들이 새누리의 악마이기 때문에 손잡을 수 없는 것인가?

 만약 그렇지않다면

이때 말다르고 저때말다르다면 혁신정치를 지향하는 책임있는 정치인일까?

 

 그렇다면 탄핵에는 악마와 손을 잡아야하고,

 정당의 연대.통합에는 악마이기 때문에 손잡으면 안된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분의 마음에는 모든 정치인과 정치세력이 자신의 이익.목적달성에 수단인 것인가?

자신의 이익.목적달성에 목적이아니라는 것인가?

 작년과 올해에는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는 것인가?

 

 더욱이 바른정당의원들은

 내가 아는 한도에서는 친박에과는 거리가 좀 먼 분들이 많고

 더욱이 주류보다는 쓴소리를 하는 분들이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이럴때

 때와 장소에 따라 정치적 행보가 다른분들을

  그런 정치인을 김*성스러운 정치꾼이라고 부르는 것은 심한것일까?

 

 대통령탄핵에 앞장선 그리고 대통령 탄핵소추 발의에 성공한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여,  

 정치학 교과서를 다시 펼쳐보라! 정당의 목적이 무엇인지?

 

당신들의 정치목적은 대통령탄핵까지인가?

총선에서의 호남에서의 당선까지인가?

매사에 자신의 밥그릇에 충실한 ANTI정치꾼인가?

 

대통령탄핵때는 새누리와 손을 잡아야한다고하면서

낡은 흑백논리의 양당제 기득권 독과점 정치를(나아가 소기득권논리의 극단적인 소선거구제 개정, 소수의 편향적 승자독식의 결선투표제 없는 대통령선거제 개정, 1980년대 헌법개정)위하여,

혁신정치에 뜻있는 모든 세력의 힘을 합하기 위하여

중도정당인 국민의당과 개혁보수를 외치는 바른정당의 연대통합에 손잡자는 것에

반대하는 분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나?

 또

 중도정당을 표방하고 4.13총선에서의 비례대표.정당투표 635만여의 국민들의 지지를 받은 국민의당은

 개혁보수세력과 함께 할 수없다면 극진보와 함께할 수있는 것인가? 

(박전대통령이 탄핵된마당에 탄핵되기전에도 손잡자는 사람들이 탄핵된 이후에도 손잡을 수없다면, 당신들은 정권교체에의지가 없는 것인가?)  

 

  4.13총선에서의 635만여의 국민들의 지지를 받은 국민의당이여,

  민심을 선도하지는 못하더라도

  민심의 뒤를 따르지는 못하는 자가 되지말라

 

 개혁보수세력과 함께 할 수없다면 진보세력만 손잡을 수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국민의당의원들은 외연확장을 위하여 정의당과의 연대.통합을 염두에 두는것인가?)

 낡은 흑백논리 양당제를 깨고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를 위한 진짜엄마와 가짜엄마는 누구인가?

 

 과연 언제쯤

우리 한반도에

낡은 흑백논리의 양당제 기득권 독과점 정치(나아가 소기득권논리의 극단적인 소선거구제 개정, 소수의 편향적 승자독식의 결선투표제 없는 대통령선거제 개정, 1980년대 헌법개정)가 청산될 것인가?

 뜻있는  국민들이 나서야 조금이라도 달성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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