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상의 시나리오( 뉴솔로몬왕의 뉴판결)임       

 

 K당과 B당의 통합론을 두고 p와 q 두사람이 뉴솔로몬왕 앞에섰다

 

  예상대로 q는

 국민눈높이 신뢰와 통합과 혁신정치 달성을 위하여라고 뉴솔로몬왕께 K당과 B당의 통합론에 대하여 말씀드렸다. 

 

역시 예상대로

p는 통합 반대이유를 최근의 모여론조사 결과(특정지역에서 통합반대 여론이 우세함)를 근거로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런데 왕은 예상과 달리 평소 대로 빠른 판결을 내리지않았다.

 마치 명상에 빠진 듯, 깊은 생각에 몰두하였다.    

 

 그리고 얼마 뒤 여러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판결 보류’를 선언하고,

 p와 q두사람을 화해.조정실로 보냈다.

 

  그리고  왕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

.

  한참을 지난뒤 p와 q는

  늦게 다시 돌아온 왕을 보고 놀랐다.

 왕은 못보던 사람(?)을 데리고 왔다.

 

 왕이 데리고 온 이는

 사람같이 생긴 사람(정치의 신?) 이었다.   

.

.

.

 바로곧이어  또다시 왕은 자신의 거처로 떠나버렸다.   

.

.

.

 

 정신을 차린뒤  

 p와q는 사람같이 생긴 사람이 정치의 신이라는 것을 알고서,  

 p와 q는 정치의신, 혁신정치제우스에게 정중하게 함께 인사를 드렸다.

 

 그런데 혁신정치제우스는

 시간이 급하다면서      

 뉴솔로몬왕이 자신에게 이야기한  말을

 p와 q에게 전달하였다.     

 

  "뉴솔로몬왕이 p와 q에게 명령을 내린,  ‘판결보류 시한은 올해 연말까지다’라고........    "
 

  말이 끝나자마자

 바쁘다면서 자리를 떠나려하는 것이었다.

 

 황급히 떠나려는 혁신정치제우스를 p와 q가 붙들고 

 잠시만 시간을 내돌라고 애원하였다.

 그리고

  p와 q는 뉴솔로몬왕의 

 ' 판결보류를 하고, 화해조정'을 선언한 이유에 대하여  물었다.

 

 그러자 혁신정치제우스는,  

먼저 p에게 뉴솔로몬왕의 이야기를 비밀로 하라면서, 전하였다.

 

 뉴솔로몬왕의 말씀에 따르면,

‘p는 영리하여 분석을 잘하였다. p의 뜻 그대로 라면 K당은 종전대로 특정지역에서 1등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  

그런데 그대로 가면

 국민눈높이 당이 되지못하고 평생야당이 된다.’

 

 얼마뒤 혁신정치제우스는 q에게도 이야기하였다.

 뉴솔로몬왕의 말씀에 따르면,

 ‘q너는 시간을 두고, p의 마음을 얻도록하라. 그리고 국민들에게 너의 온몸과 마음을 던져 국민의 마음을 얻어라,   

 또 앞으로 국민눈높이 신뢰와 통합과 혁신정치 달성에는 몇차례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때도 너는 국민눈높이 신뢰와 혁신정치에 뜻있는 국민들만 보고 그들과함께가면    된다.’하시더라고 전하였다.    

 

  한편

 마지막으로 혁신정치제우스가  

 뉴솔로몬왕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 궁전으로 뉴솔로몬왕을 찾아뵈었다.   

  뉴솔로몬왕은 비밀이라면서,

 혁신정치제우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전하였다.  

 

 만약 올해 내로 p와q가 나의 뜻대로 화해.조정을 못하면,   

 내가 한반도에서 국민눈높이 신뢰와 통합과 혁신정치 달성을 위하여

  p와q의 K당에 '창조적인 파괴 판결'을 내리겠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181020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바라옵건데~~~~ 2 2857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3132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3567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4523   꾀꼬리
오름 안철수의 정계복귀를 환영합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국민눈높이정치, 큰 정치프레임 혁신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2 5454   화이부동
12653 통합 열차!!!!! 3 16778   퇴직교사
12652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3 15158   화이부동
12651 통합에 승복하고 함께 지자체 선거 치루고 그결과에 따라 합의 이혼해도 늦지 않다. 1 1 4850 2018.01.06(by 크리스) 크리스
12650 이것도. 정답이지요~~~ 2 14715   퇴직교사
12649 안사모. 가족여러분. 이것이 정답입니다!!!! 1 1 5230 2017.12.27(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648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14017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12647 통합 찬반 투표에서 승리하면 그다음 순서는 호남 반대파 중진들과는 결별의 수순으로 빨리 옮겨가야 한다. 5 2 8180 2017.12.29(by 화이부동) 크리스
12646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당원 여러분, 오는 12월 27일부터 진행되는 통합 찬반투표에 꼭 참여하여 소중한권리를 행사합시다. 5 17739   화이부동
12645 안철수 대표님을 지지합니다. 4 5565   신지도
12644 안대표를 위하고. 국당의 미래를 위해!!! 1 5 17400 2017.12.11(by 두통66) 퇴직교사
12643 이제 안철수와 유승민 대표는 빨리 만나 국민 통합을 기치로 한 중도 개혁 정당의 명확한 로드맵을 국민들에게 제시하라. 그리고 함께 호남을 설득 하라. 2 4199   크리스
12642 박모의원님, 천모의원님, 유모의원님, 일부 호남의 중진여러분들 고맙습니다 3 6295   화이부동
12641 같은 호남 의원이라도 박 정 천과 너무나 다른 김관영 의원...그에게 격려와 칭찬을 해주고 싶다. 5 16337   크리스
12640 이번 싱크탱크 미래 현판식에 안철수 대표옆에 있는 여성분 1 file 0 6879 2017.12.01(by 퇴직교사) 안짱
12639 국민의당과바른정당 연대및통합에 대한 성명서 1 file 2 6808 2017.11.23(by 두통66) title: 배추두통66
» 가상의 시나리오( 뉴솔로몬왕의 뉴판결) 2 5333   화이부동
12637 국민의당의 진짜엄마와 가짜엄마 ( 중도정당 국민의당과 개혁보수 바른정당의 연대.통합에 대한 ) 3 7144   화이부동
12636 국민의당은, 현재와 미래의 혁신의 정치를 하려하는가? 아니면 과거의 정치를 하려하는가? 1 4513   화이부동
12635 성명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빅텐트의. 시그널입니다! 안사모. 가족분들의. 적극적인 동참 바랍니다!! 안철수의 시그널 입니다!! 2 3604   퇴직교사
12634 지금 적과의 동침이 끝나고 있습니다! !!! 안철수. 살려야합니다!!! 1 4131   퇴직교사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6 Next
/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