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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당대회 갈등, 분당 카드제시등 통합의 갈길이 험난한 기로에 놓여 있다.

답도없는 이전투구만 하는 상항... 그냥 서로 죽자는 꼴이다.

그런데 사실 따져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6개월후 지자체 선거 결과다.

통합이든 반통합이든 선거에서 승리 못하면 통합당도 호남파도 재기가 힘들어 진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다. 시간이 갈수록 극심한 분열의 모습은 언론과 국민들에게 따가운 시선으로 비춰질 뿐이다.

그래서 안대표가 공개든 비공개든 먼저 호남의원들을 설득하고 타협안을 제시해라.

잠시 휴전하자는 것이다.

통합해서 일단 지방선거까지 함께가자고...그래서 서로 윈윈해서 호남에서 선전하고 전국 지역에서 제2당으로 승리해보자고... 그리고 그결과가 나쁠경우 그때가서 각자의 길을 가도 늦지 않다는 제안을 해라.

금일 갤럽 여론 조사결과를 보면 이미 통합의 득실이 확실히 나왔다. 통합의 시너지에 지자체 선거의

희망을 갖게 하는 데이터가 나온 것이다.

지금 지리멸렬 이러다가 다 죽으니 합의 이혼은 6개월 뒤로 미루는 것이 답이다

급진적으로 타결되어서 일사천리 화합 전당대회를 끝내고 스마트하게 통합 신당을 창당해 나가는 모습은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국민들에게 보여 줄것이다. 이것이 반대파나 찬성파나 지금은 모두 득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대의를 위해서 안대표가 더 수그리고  통크게 설득하는 방법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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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Best 2018.01.06 19:37
    이글은 제가 하나의 제안으로 올렸지만 안되면 서로 출구를 열어주는 합의 이혼으로 가는 것이 정답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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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2018.01.06 19:37
    이글은 제가 하나의 제안으로 올렸지만 안되면 서로 출구를 열어주는 합의 이혼으로 가는 것이 정답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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