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금 전당대회 갈등, 분당 카드제시등 통합의 갈길이 험난한 기로에 놓여 있다.

답도없는 이전투구만 하는 상항... 그냥 서로 죽자는 꼴이다.

그런데 사실 따져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6개월후 지자체 선거 결과다.

통합이든 반통합이든 선거에서 승리 못하면 통합당도 호남파도 재기가 힘들어 진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다. 시간이 갈수록 극심한 분열의 모습은 언론과 국민들에게 따가운 시선으로 비춰질 뿐이다.

그래서 안대표가 공개든 비공개든 먼저 호남의원들을 설득하고 타협안을 제시해라.

잠시 휴전하자는 것이다.

통합해서 일단 지방선거까지 함께가자고...그래서 서로 윈윈해서 호남에서 선전하고 전국 지역에서 제2당으로 승리해보자고... 그리고 그결과가 나쁠경우 그때가서 각자의 길을 가도 늦지 않다는 제안을 해라.

금일 갤럽 여론 조사결과를 보면 이미 통합의 득실이 확실히 나왔다. 통합의 시너지에 지자체 선거의

희망을 갖게 하는 데이터가 나온 것이다.

지금 지리멸렬 이러다가 다 죽으니 합의 이혼은 6개월 뒤로 미루는 것이 답이다

급진적으로 타결되어서 일사천리 화합 전당대회를 끝내고 스마트하게 통합 신당을 창당해 나가는 모습은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국민들에게 보여 줄것이다. 이것이 반대파나 찬성파나 지금은 모두 득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대의를 위해서 안대표가 더 수그리고  통크게 설득하는 방법밖에 없다.

 

?
  • ?
    크리스Best 2018.01.06 19:37
    이글은 제가 하나의 제안으로 올렸지만 안되면 서로 출구를 열어주는 합의 이혼으로 가는 것이 정답으로 봅니다.
  • ?
    크리스 2018.01.06 19:37
    이글은 제가 하나의 제안으로 올렸지만 안되면 서로 출구를 열어주는 합의 이혼으로 가는 것이 정답으로 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11306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통합 열차!!!!! new 2 292   퇴직교사
오름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3 532   화이부동
오름 이것도. 정답이지요~~~ 2 1271   퇴직교사
오름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1604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오름 통합 찬반 투표에서 승리하면 그다음 순서는 호남 반대파 중진들과는 결별의 수순으로 빨리 옮겨가야 한다. 5 2 2012 2017.12.29(by 화이부동) 크리스
12655 통합 열차!!!!! new 2 295   퇴직교사
12654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3 532   화이부동
» 통합에 승복하고 함께 지자체 선거 치루고 그결과에 따라 합의 이혼해도 늦지 않다. 1 1 630 2018.01.06(by 크리스) 크리스
12652 이것도. 정답이지요~~~ 2 1271   퇴직교사
12651 안사모. 가족여러분. 이것이 정답입니다!!!! 1 1 1238 2017.12.27(by 화이부동) 퇴직교사
12650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1609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12649 통합 찬반 투표에서 승리하면 그다음 순서는 호남 반대파 중진들과는 결별의 수순으로 빨리 옮겨가야 한다. 5 2 2013 2017.12.29(by 화이부동) 크리스
12648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당원 여러분, 오는 12월 27일부터 진행되는 통합 찬반투표에 꼭 참여하여 소중한권리를 행사합시다. 5 2511   화이부동
12647 안철수 대표님을 지지합니다. 3 1338   신지도
12646 안대표를 위하고. 국당의 미래를 위해!!! 1 5 3066 2017.12.11(by 두통66) 퇴직교사
12645 이제 안철수와 유승민 대표는 빨리 만나 국민 통합을 기치로 한 중도 개혁 정당의 명확한 로드맵을 국민들에게 제시하라. 그리고 함께 호남을 설득 하라. 2 993   크리스
12644 박모의원님, 천모의원님, 유모의원님, 일부 호남의 중진여러분들 고맙습니다 3 2154   화이부동
12643 같은 호남 의원이라도 박 정 천과 너무나 다른 김관영 의원...그에게 격려와 칭찬을 해주고 싶다. 5 2570   크리스
12642 이번 싱크탱크 미래 현판식에 안철수 대표옆에 있는 여성분 1 file 0 1958 2017.12.01(by 퇴직교사) 안짱
12641 국민의당과바른정당 연대및통합에 대한 성명서 1 file 2 1359 2017.11.23(by 두통66) title: 배추두통66
12640 가상의 시나리오( 뉴솔로몬왕의 뉴판결) 2 974   화이부동
12639 국민의당의 진짜엄마와 가짜엄마 ( 중도정당 국민의당과 개혁보수 바른정당의 연대.통합에 대한 ) 3 2097   화이부동
12638 국민의당은, 현재와 미래의 혁신의 정치를 하려하는가? 아니면 과거의 정치를 하려하는가? 1 869   화이부동
12637 성명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빅텐트의. 시그널입니다! 안사모. 가족분들의. 적극적인 동참 바랍니다!! 안철수의 시그널 입니다!! 2 980   퇴직교사
12636 지금 적과의 동침이 끝나고 있습니다! !!! 안철수. 살려야합니다!!! 1 1297   퇴직교사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3 Next
/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