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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안 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4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안 위원장의 출마선언으로 서울시장 선거는 3당이 경쟁하는 '3파전'이 될 전망이다. ’를 새정치와 새서울 건설을 바라는 국민의 입장에서 크게 환영하면서 지지합니다.

 

 서울시장선거가 3자대결이든 2자대결이든 이번 6.13선거는 낡은1번과 낡은2번의 망국적인 흑백논리 후진정치의 청산을 주요과제로삼는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에게는 의미있는 기회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6.13선거가   4.13총선과 더불어서  바른미래당이 중심이되어,

기존의 망국적인 낡은 흑백논리 양당독점제(진보팔이선동질, 보수팔이협박질)

  새로운 생산적 다당제(국민눈높이의 다원화된 여론수렴의 정치)로 재편하는 계기가 되어야합니다.

 

 

 한발 더나아가 특히 다음의 세가지 관점에서

 안 철수와 유 승민의 동반출격(안 철수 서울시장 후보, 유 승민 경기도지사 후보)으로 더불어서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지지합니다. 그래서 AGAIN413 총선을 이룩합시다. 그리고 국민과함께.국민눈높이.국민바보 서울시장의 탄생 더 나아가 국민눈높이 정부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갑시다.  

 

 1. 안 철수. 유 승민의 투톱 동반출마로

 역사적인 동서화합의 새중도(바른미래당: 탈이념의 광폭 정당)의 탄생의 새바람을 수도권 나아가 전국의 국민들에게 크게 불러일으켜라

 제3의 정당의 많은 출마는 6.13선거의 새바람. 새이슈 창출이란 점에서 다다익선이다. 광역단체장 출마는 바른미래당의 유력한 대권후보의 1명 출마보다는 둘의 출마 나아가 셋의 출마가 되면 더욱 좋다. 바른미래당의 세확산이란 측면에서 향후 외연확장이 될 것이다.

 

 2. 탈이념의 바른미래당이 중심이 되어

 촛불시민혁명 이후, 포용(성찰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아울러)의 중도성향 국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 구국운동마인드 갖기 운동을 전국민들에게 크게 불러일으켜라

 그래서 over포퓰리즘. 선동의 낡은 진보팔이1번과 over부패.협박의 낡은 보수팔이2번의 망국적인 흑백투쟁 청산을 선언하라

 

 3. 지금 커다란 민심은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외에 여러분야에 걸친 땜질식. 가벼운 운동권진보여당의 포퓰리즘꼼수. 이중적(내로남불) 위선적인 정치가들에 크게 실망하고있다. 

 내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그동안의 진보여당의 지지자들사이에서도

 정부의 포퓰리즘꼼수. 땜질식정책에 대한 불안.걱정소리가 많다. 

 

 특히 경제정책(실업률, 연금 불안)에 대한 실망과 운동권 진보여당의 묻지마식 경제정책 남발과 독주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크다.

  그래서  안 철수. 유 승민의 투톱 동반출마로 6.13선거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어야한다.     

 

 특히 포퓰리즘꼼수. 땜질식정책에 익숙한 경제정책의 남발(공무원 증원, 최저임금 인상 등)로

 정부의 여러정책의 진정성.정체성에 대한 걱정이크다.

 

 대표적으로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추경으로 증원한 2500여명을 비롯해 

그외에도 2022년까지 공무원 17만 4000명을 더 늘릴 방침이다. ’라 전해지고

 최저임금인상 정책(7530원)도 발표하였다.

 

일설에 의하면 위의 최저임금인상 정책(7530원)을 두고

‘당장 내년부터 경제성장률을 높여주는 효과가 발생할 것... ’이라고 했다는데

만약 그 논리대로라 한다면,  

 16.4%(?) 보다 더 높은 인상을 하면   

더 큰 성장의 효과(선진국경제?)가 발생할 것아닌가?

.

.

.

 요컨대 시장 경제논리를 왜곡하는 정책은 우선 당장은 좋을지 모르지만

 향후 우리경제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많은 뜻있는 국민들이 예측하고 불안.걱정하고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이 철밥통(?) 공무원을 또 증원하니...

일설에 의하면 대선공약 관련이라하는데

나의 소견으로는 대선공약도 상황에 따라 유연함이 필요하지않을까?

 

 물론 정책의 득실은 길게 봐야하겠지만, 

최저임금인상 정책(7530원)이 대선공약이행을 위한 짜맞추기식 정책이라한다면

일단은 문재인정부는 프루크루테스의 침대 정부아닌가?   

 

 한편  

항간에는 박*혜정부가 김**실장+최*실의 비선실세로 대통령을 핫*지화하여 귀를 멀게하고,

밀어붙이기 우편향 독선+불통+비선의 독주로 정권의 몰락을 가져왔다고들 한다

지금 1년(?)도 안된 문*인정부도 진정성.정체성이 우려스러운 포퓰리즘의 편향적 정책들이

남발.계속된다면?...

상식적인 지지자들마저도 우려스럽게한다면.....

.

.

.

집권여당의 묻지마 좌편향적 불안한 정책 독주를 선거와 투표를 통하여 잘못을 바로잡도록해야한다.

요컨대 중요한 선거와 투표에서 관심갖고, 야당과 국민들이 힘을 합하여 견제해야 하지않을까?

 

왜냐면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임*석실장+비선실세(?)로 핫*지 대통령화한다면

대통령과 국민의 귀를 멀게하고, 좌편향 독선+불통+비선의 독주로

좌경화된 편향적 편가르기+국민 불안의 정부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또 그렇게되어서는 안될것이다.   

 

왜냐면 혹시라도 낡은 양당제의 독주로 OVER 좌.우 편가르기. OVER 국민불안이 야기된다면

집권세력뿐아니라 국가전체의 불안이 야기될수있다.    

 

 다시이야기합니다만 우리국민들은 박*혜정부를 반면교사의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즉

 집권여당의 독주를 관심갖고 선거와 투표로 견제하는 것이 건강한 여야의 견제.균형정치아닐까?

 건강한 여야의 소통.견제.균형 정치와 건강한 야당과 건강한 정부와의 관계 유지!     

 그것이 촛불시민혁명에 앞장선 국민들의 뜻아닐까?

 그래서 이번 6.13선거가 건강한 여야의 견제.균형정치의 바로미터가 되도록해야한다.

 

그럼에도 지금의 여야의 정치를 보면,

낡은1번은 포퓰리즘.불안세력으로 적폐놀이로 신적폐를 만들어가고있고

낡은2번은 새로 태어나야할 불통.부패의 종북놀이 과거 세력이다.     

 

  결국 문재인정부의 포퓰리즘남발 묻지마 불안 정책의 독주를 견제할 세력은

 중도 포용의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이다.

 오직 세가지만 바라보고 나아가라.

 국민과함께+국민눈높이+국민바보로 5천여만명의국민의 구국마인드(탈이념의 생산적 중도정치)만 믿고 나아가야하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6.13선거는 4.13에 이어 안 철수와 바른미래당에 의미있는 주요선거이다.

 

 안 철수 인재영입위원장과 박원순시장의 아름다운 진검승부로 중도 포용의 새로운 정치.새로운 서울탄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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