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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중도정치 (국민눈높이로 상황따라 유연한 생각으로 상생의 소통 행동 )  지지국민입니다.

 

 좀더 나아가 

 성찰적 편향적 보수와 합리적 편향적 진보를

  아우르는 중도정치 지지국민입니다.

 

 바른미래당이 중도정치를 표방하고 성공하여 중도정부를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즉 바른미래당은 건전한 MIND(국민눈높이로 상황따라 유연한 생각으로 상생의 소통행동)를 갖은 중도를 중심으로 성찰적인 편향된 보수와 합리적인 편향된 진보를 아우르는 큰 세력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결국 생산적인 중도지지국민들이 커져 기존의 두세력을 아우를때

비로소 이 낡은 한국정치를  1~2류로 업그레이드해낼 것입니다.     

 

저는 한때 열렬한 진보정치지지자였다가

진보의 묻지마 갑질행태와 증오의 패거리정치에 질렸습니다.

또 매사에 특유의 본질을 왜곡하는 OVER선동정치행태에 질렸습니다.

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면 상대를 매사에 묻지마 태도로, 부정하는 빠돌이 빗나간 행태들이 결정적으로 등을 돌리게한 계기가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대화와 토론이라는 명목으로 말꼬리잡기GAME을 즐기는 듯하였습니다.

 

보수정치지지로 돌아섰다가

보수의 밀어붙이기 갑질행태와 분노의 패거리정치에 질려습니다.

또 매사에 특유의 본질을 왜곡하는 OVER협박정치행태에 질렸습니다.

또 역시 자신의 생각과의견이 다르면 상대를 밀어붙이기 태도로, 부정하는 빠돌이 빗나간 행태들이 결정적으로 등을 돌리게한 계기가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대화와 토론이라는 명목으로 말꼬리잡기GAME을 즐기는 듯하였습니다.

 

그들에게는 상대를 무조건 쓸어뜨리는 게임만이 존재하는 듯했습니다.

 

이제와 지나고보니, 그들과의 대화와 토론은 건전의 소득이없는

대화와 토론이 아닌 증오심의 말꼬리잡기게임과 분노심의 말꼬리잡기게임이었습니다.

그들의 분노와 증오의 마인드의 원인은 OVER편향성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이대로둔다면

낡은협박보수가 커지면

또 낡은선동보수가 커지면

대한민국은 편향적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과 판단이 들게되었습니다.

 

 

가까이서 본 그들의 증오와 분노의 정치행태(OVER편향성)는

어떤 분의 이야기대로 오래된 한국정치의 4~5류정치의 원인이아닐까생각됩니다.

OVER 협박정치행태=OVER 선동정치행태

한국정치의 4~5류의 오십보백보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중도정치가 커다란 정치세력으로 등장하기를 기원하는 국민입니다.

 

지나온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못하는 국민은

하류 국민아닐까요?

 

돌이켜봅시다. 조선의 정치와 대한민국의 정치를...

 

멀리 갈것없이

조선이 한때 잘나가다가

400여년전, 우리 한반도가 임진왜란의 고통을 겪게 된것도

낡은 동인서인의 정치세력이

하나의 사실을 두고 왜곡한 것이 발단이아닌가 생각됩니다.

 

결국 이이의 10만양병설은 당파싸움에 묻히게되고...

 

한때 잘나가던(?) 조선의 정치가

국민눈높이와 동떨어진 것이 하나의 단초가 되었지않나 생각합니다.

 

심하게 표현하면

다시 또 동인.서인 정치세력이 독점한다면

다시 또 일본의 토요토미히데요시가 침략준비를 하여도

조선은 또다시 임진왜란의 고통에 빠질것이라는 끔직한 가정이...

 

한편 대한민국의 정치도 최근의 몇 년 동안을 보면,

중앙정부를 협박보수와 선동진보가 정부를 양분?)하여 담당하였고

지방정부(1990년대 후반부터?)도 협박보수와 선동진보가 양분하다시피하였습니다.

 

나의 기억으로는,

보수정부시대에 IMF환란이 야기되었고,

진보정부시대에 포퓰리즘 정책(?)이 남발되고 사회.경제 많은 부분에서 시행착오가 있었음을 알것입니다.

 

참고로 대한민국 부채를 보십시오. 측정관점에 따라 어떤이는 1000조라하고

또 어떤이는 5000조라고도 합니다. 또 다른이는 얼마있으면 1경에 이를 것이라합니다.

거기에 더해 낮은 출산율과

평균수명연장에 따라 연금의 부담등....

우리 경제가 현재어렵지만 미래는 더 어렵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많은 빚과 어두운 미래경제의 현실이라면 이것또한

 

IMF 환란야기,

포퓰리즘 정책(?)이 남발악순환 야기 못지않은 커다란 문제입니다.

또 심하게 표현하면

400여년전의 임진왜란 야기와 같은 커다란 문제아닐까요?

 

사실이 어떻든

나의 생각에는,

분명한 것은 지금의 어려운 경제와 어두운 미래경제..........

 

우리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그동안 양분해온

현실을 직시하지못한 협박보수와 선동진보의 왜곡.편향 정부의 책임이 크다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현재의 수십년 되어온 양당제(해방이후)

물론 공산당의 일당제보다는 낫겠지만

어찌보면 그에 못지않은

갑질정치제입니다.

반사이익정치라는 점에서.....

 

보수는 협박하여 표거둬들이고,

진보는 선동해서 표거둬들이고...

진실은 감추어둔채.... 왜곡협박 갑질과 왜곡선동의 갑질의 악순환이...

 

그래서

글로벌시대의 다원화된 사회에서는

거기에 걸맞는 다원화된 정치가 국민눈높이 정치입니다.

저의 모든 힘을 국민눈높이 정치

즉 갑질을 을질 나아가 병질로만들어야합니다.

 

다원화된 정치

즉 특정빠돌이가아닌 전국민의 지지를 받는 다당제정치(특정지역에 기반둔 탈빠돌이정치)에 기울이려합니다.

 

지나고 보면 진보의 정권과

보수의 정권교체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탰었는데

저의 기대에 모두 못미쳤습니다.

순수한(?) 나의 눈에는 둘다 표도둑(협박하여 정권잡고 내로남불정치행태, 선동하여 정권잡고 내로남불정치행태)이랄까요?

 

 

오늘날

보수는 편향적 잣대로 앞으로 나아가지못하고 과거의 정치에 빠져 불통정부로 전락하였고,

진보역시 편향적 잣대로 문제만 벌여놓고 불안정부로 전락되었습니다.

 

양당제가 존속하는 한 다시 또

생산적인 정치는 실종되고 극단적인 편향적 정부가 반복되고

국민은 소외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생각일까요?

다시 이야기합니다.

OVER협박정치행태=OVER선동정치행태

 

협박보수의 IMF환란이 야기되었고, 진보정부 포퓰리즘 정책(?)이 남발...

 

한국정치의 4~5류의 오십보백보로

한국정치의 불통.불안의 청산해야할 낡은 4~5류 정치의 악의 축입니다.

 

 

이제 글로벌시대의 새정치를

생산적인 국민눈높이정치와

생산적인 다당제정치에 기울이려합니다.

그리고 불안.불통정부를 넘어서는 중도정당과 국민눈높이 정부를 보고십습니다.

국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정치로 업그레이드하고싶습니다.

 

이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제 되어야할 것이 있습니다.

탈편향 빠돌이와

탈편향 패거리

그리고

탈편향 갑질행태를 벗어나야합니다.

탈 편향 묻지마이념 왜곡선동과 탈 편향 밀어붙이기 왜곡협박이 전제되어야합니다.

 

즉 중도정치는 오직

국민이익과

국민이 우선인 정치세력이어야합니다.

 

다원화 시대, 편향적 보수와 편향적 진보를 아우르는

중도 중심국민들이 나라의 허리로서, 생산적 정치의 주인공이 되어야합니다.

 

왜냐하면 편향적 빠돌이세력의 정치로는

다원화시대의 전국민의 여론을 담는 정치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중도정당과 중도정부가 국민눈높이(국민눈높이로 상황따라 유연한 생각으로 상생의 소통행동) 정당과 정부가 되어야합니다.

 

다시 이야기합니다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너희들은? 그래서 또다시 실패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단재 신채호님의 훈계의 따끔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양극단의 편향협박왜곡정치와 편향선동왜곡정치를 경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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