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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화의 꽃은 본선 확장력의 팽창에 있다.

 3자 대결의 오만의 덫에 빠지지말라

 

  지금 범야권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단일후보 협상팀들에게 조언하겠습니다.

단일화로 얻는 것과 단일화로 잃는 것을 생각함이 옳습니다.

 

 

지금의 문재인정권의 실정에 염증을 내는 서울시민들 중

중도성향시민들을 잡아야합니다. 그분 들이 최종 승패의 캐스팅보터들입니다.

 

 이를테면 여론조사서 1등이 후보가 되어야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3자대결보다는 양자 대결에서 실질적으로 많은 차이로 이기는자가 누구인지를 찾아내고

그를 범야권 단일후보로 확정하는 것입니다.

그가 바로 4.7 확실한 범야권 단일후보 당선자가 될것입니다.

 

만약 그렇지않고 3자대결서 1~2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치로 단일후보가 결정되면 그는 제2의 문재인(2012대선)이 될것입니다.

말하자면 단일화의 핵심은 양자 대결의 승리입니다. 불안한 3자대결의 1.2등의 다툼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3자대결싸움은 집토끼들잡기 싸움이될테니까요...

집토끼 수에서 우세한(?) 1여당을 따라잡기 힘들것이 예상되기에...

 

 더욱이 그동안 야당의 서울선거 10년패배(?)를 거울삼아야합니다.

  고인을 거론하고싶지는 않지만 4.7재보궐선거와 관련되어

 어쩔 수 없이 언급 할 수밖에 없네요.

이번에 민주당후보로 결정된 박영선후보는 발음마저 고인과 비슷하여 기분이 좀 거시기하네요....

 

  고인에게 3연패한 야당이 큰 반성을하고, 그만큼 범야권이 절박한 마음으로 이번 재보궐선거에 임해야하는 것입니다.

 특히 결과적으로 고인이 2011보선에서 당선되는데 상당한 기여를 한  

안 철수 후보가 민주당에게 빼앗긴<?> 서울시장직을 되찾아오는 것이 중요하지않겠습니까?

 

 이번 4.7재보궐선거는 야당이 10년동안 3연패한 것을 4번타자

    국민오뚝이 안철수가 결자해지의 정신으로 되찾아와야합니다.

 나아가 2021범야권승리와 함께 2022범야권 대선승리로 나아가야합니다.

  이것이 2021대세이고 2021시대정신입니다.      

 

 야권후보 단일화의 성공의 대표사례가 2011서울시장 보궐선거입니다.

반대의 사례는 2012 대선사례입니다.

그때 문재인후보는 강제양보(?)받아 결국실패하였습니다. 그러고도 양보한 후보에게 책임을 뒤짚어씌웠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단일화의 성공과 실패를 교훈삼아,

2021 진짜 단일화의 효과가 어떤 후보에게 있는지 잘 살펴야합니다.

 

   즉 2021 범야권후보 단일화에서,

  진짜엄마의 마인드란 서울시장 양자대결에 강한 후보를 잘골라 선택하는 것입니다.

 

 4.7 선거 당일, 양자대결에서 확장력있는 후보가 범야권 이기는 후보 입니다.

양자대결에서 강한 그 후보가 범야권 단일후보며, 범야권 승리와 정권교체로 가는 마중물이될것입니다.

 

 * 범야권 2021~2022 윈윈 승리법칙 

 2021서울+부산의 재보궐선거, 2번과 4번의 조화   2022대선, 2번탄생

 보수후보, 부산 2번 박형준+  중도후보, 서울 4번 안철수4.7 재보궐선거 범야권의 승리 

  2022, 범야권 단일후보 큰 2<2번당+4번당>탄생    2022 범야권 단일후보 윤석열 대선 승리!

 

그럼에도 지금 국민의 힘은 일부 편향된(?) 여론조사를 근거로 3자대결서 우위를 내세우는 것같습니다.

 

이는 겉으로는 양자대결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3자대결에 관심이 더큰거같습니다.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선거당일의 확장력의 잣대를 기준으로 보면 본선에 강한 후보와 예선에 반짝이는 후보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안 철수는 확장력이 강한 본선후보입니다.

 

 또 비유가 적절할지모르겠습니다만 주식으로 말하면 미래주입니다.

 

만약 국민의힘이 최근의 몇몇 여론조사를 근거로, 3자 대결 우위를 주장한다면 이는 예선딜레마에 빠지고 본선에 위험한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있습니다.

또한 단일화를 두고 대결하는 당사자보다도,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

 국민의 힘의 대표의 위험한 발언과 관련한 일들입니다.

 

  펌글임 뉴시스 2021. 3. 15 보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후보를 두고 야권 단일화 협상 중인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단일화의 진정성은 갖고 계시냐"고 따지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어제 야권의 모든 분들이 참여하는 대통합 추진을 통 더 큰 2번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오 후보님은 그 화답으로 분열을 말했다""놀랍고 충격적이다. 이것이 과연 단일화 협상 상대에게 할 수 있는 말이냐. 그렇다면 저와 단일화를 하실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 아니겠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요즘 LH 사태 덕분에 지지율이 좀 올라간다 싶으니까 3자 구도로 가겠다는 밑자락을 까는 것이냐. 도대체 지금 단일화를 왜 하시는 거냐""1야당이 독자적 역량으로 안 되니까 저와 단일화에 나서는 것 아니냐. 문재인 정권을 이기기 위해서, 국민의힘이 접근하기 어려운 중도로의 확장을 위해서 저와 단일화하려는 것 아니냐"고 쏘아붙였다.

 

그는 오 전 시장을 겨냥해 "작년에 야권이 힘들 때, 문재인 정부의 서슬이 시퍼럴 때, 제가 정치 생명을 걸고 저들과 싸울 때, 어디 계셨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 분이 저보고 야권분열의 중심이고 야권분열의 씨앗이라고 말씀하실 수는 없다"고 분개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권에 대항해 함께 싸운 모든 분들에 대한 모독이다. 아무리 급해도 단일화 협상 중인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이런 언행은 야권 지지자들의 실망과 이탈을 가져와 결국은 같이 죽는 길"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개탄했다.

 

안 대표는 이날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기호와 당명을 쓰지 말자는 안 대표의 주장을 '무식한 소리'라고 말한 데 대해 "오세훈 후보와 김종인 위원장의 발언을 들으면 단일화하겠다는 진정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3자 대결 말씀하셨던 분이 다시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실무협상단이 자율적으로 논의하고 문제를 풀어갈 시점에 여러 걸림돌이 되는 말씀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감히 말하지만 (저는) 야권의 소중한 자산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치를 하겠다고 결심했을 때 실수하지 않고 정치권 안착하고 정권 교체를 도와드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오 전 시장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과 관련해서도 "작년 총선 전에도 야권 분위기가 얼마나 좋았나. 그런데 결국 대패했다""선거 자체가 야권에게 쉽게만 흘러가지 않을 테고 부동산 투기나 뇌물 수수 문제 등이 나올 것이다. 거기서 저는 완전히 자유로운 후보"라고 말했다.

 

 

.

.

.

 

결국 국민의힘은 가짜엄마의 마인드, 김종인대표의 덫(3자대결 오류)에 걸릴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자칫잘못하면 김종인.오세훈 자승자박의 샴페인을 마시게될것입니다.

그러면 이는 더티한 단일화(2012대선....)가 될수있으며...

말이씨가 된다고했습니다.

혹시라도 더티한 단일화의 어부지리를 얻은 자와 관계자들이있다면 그들은 잘못된 선거판단으로인해 곧이어 자연인으로 돌아가게될 것입니다

 

  그래서 범야권은 정말로 솔로몬의 진짜엄마의 지혜를 갖아야합니다.

이것이 범야권윈윈의 법칙입니다.

 2021서울시장 제3지대 단일후보승리. 2021부산시장 국민의힘 승리2022 범야권 단일후보 대선 승리

 

 결론적으로 범야권 양자대결 이기는 단일후보의 서울시장승리!

 나아가 범야권의 양자대결 이기는 단일후보 정권교체의 2021~2022서울과 대한민국의 민심입니다.

   아름다운 윈윈 단일화! 그것이 2021~2022 정권교체! 범야권 국민의 명령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3.16<화> 오후 5:30, 채널A에서 안 철수. 오세훈 후보단일화를 위한 토론회가 있다고합니다.

 사회자는 신율 교수라고 합니다.

 

펌글임 문화일보 2021. 3.16보도

 여권은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시작야권은 내일 여론조사 앞두고 TV토론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16일 여야가 각 진영의 후보 단일화를 위한 중요 변곡점을 맞이한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이날 오후 우여곡절 끝에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한 첫 TV토론에서 격돌한다.

오는 1718일 여론조사, 19일 단일후보 선출을 앞두고 열리는 유일한 토론 대결인 만큼 두 후보 모두 자신의 경쟁력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는 모두발언·사회자 공통질문·주도권 토론·자유토론·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된다. 신율 명지대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국민 4번타자 국민오뚝이 안 철수 후보의 언급처럼, 2021~2022 새로운4번타자와 기존의2번의 결합으로

 향후 새로운 큰 2번의 탄생을 기대하면서 서울시민과 국민여러분께서 많은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범야권 단일후보 4번타자 안 철수 필승! 4.7 범야권 확실한 서울시장선거 승리+ 확실한 대통령 선거승리와 정권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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