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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6343

안철수에게 ‘5년 후’란 존재하지 않는 미래

-캘리포니아 앞 바다에 떠내려간 ‘철수생각’-

오 윤 환 


 
▲12월19일 투표하자마자 가방 메고 미국으로 떠나는 안철수.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대통령선거 개표가 시작되기도 전에 미국으로 날아가지 않고 한국에 남아 있었다면 어땠을까?

대선 후 잇달아 목숨을 끊은 근로자 빈소를 찾아 공손히 무릎을 꿇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면. 그리고 유족들과 살아남은 근로자들에게 “힘들더라도 일어서십시오. 제가 힘껏 돕겠습니다”라고 했다면 어땠을까.

그러나 그는 그러지 않았다.

대신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날았다.
그것도 부인, 딸과 함께.
사시사철 얼음이 얼지 않는 따뜻한 곳으로.

샌프란시스코 부근 스탠퍼드에서 태평양을 바라보며 머리를 식히고 있을 안철수를 향한 민주당의 ‘추파’가 한결 애절하다.
사방을 둘러봐도 ‘안철수’ 외에는 내세울만한 인물이 없기 때문이다.

문재인 후보 패배로 ‘친노’는 또 다시 ‘폐족’으로 내몰렸다.
원내대표 경선에서 ‘친노’ 신계륜 의원이 거의 무명인 박기춘 의원에게 패하고 말았다.
이해찬과 함께 문재인을 만든 박지원 전 원내대표까지 "친노들이 패배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자숙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신발짝까지 “휙” 던졌다.
명계남, 문성근 등은 도대체 얼굴도 볼 수가 없다.

백낙청, 함세웅 등 ‘원로회의‘에도 기댈 수 없게 됐다.
’2013 체제‘ 운운하던 원로회의 코가 석자나 빠졌기 때문이다.

한 때의 ’원군‘이던 통진당 이정희는 성호 스님에 의해 “도둑X"으로 찍혔다.
’27억원 먹튀‘에 비해 너무 과한 욕인가?
아니면 그 것으로는 부족한가?

조국 서울대 교수도 ”묵언안거“라며 손가락질을 멈췄다.
소설가 공지영도 ”나치 치하의...“ 어쩌구 하다 밥그릇에 코를 빠뜨렸는지 그 후론 트윗을 멈췄다.
이외수, 진중권도 비슷한 처지다.

믿느니 ’대선 개표도 보지 않고 미국으로 날아가 캘리포니아의 따뜻한 태양을 즐기는' 안철수다. 

 

민주당에서는 안철수를 어떻게 “모실까”를 놓고 백가쟁명이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 등 주류는 당을 중심으로 외연을 확대해 안 전 후보를 끌어안는 방향이다.
반면, ‘비노’ 측은 ‘친노’ 2선 후퇴와 동시에 안철수 중심의 ‘새판짜기’를 추구하는 듯하다.
리모델링으로는 어림도 없고, 필요하면 ‘민주당’이라는 ‘폐가’를 허물고 ‘안철수’ 우산속으로 헤쳐모여하자는 것이다.

민주당이 안철수를 가마에 태워 모셔가든, 아니면 안철수와 당 밖에 새살림을 차리든 그들 자유다.

그러나 문제는 과연 안철수가 민주당에 ‘보약’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다.
'대선 개표도 보지 않고 미국으로 날아간 안철수가 민주당의 ‘앤젤’이 될 수 있느냐?'는 물음이다. 
국민들이 부인, 딸을 대동하고 미국으로 떠난 행동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를 먼저 살피라는 말이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당선돼도, 문재인 후보가 당선돼도 그 뒷감당이 두려웠을까?

만약 박 후보가 낙선했다면, 보수진영의 공격은 안 전 후보에 집중됐을 것이다.
문 후보가 당선인으로 북한의 스물여덜살짜리 김정은에게 “지도자 동지” 운운하며 친서를 보내고 대통령 취임식 초청장을 보내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남북정상회담을 밀어 붙이고, 천안함 폭침을 “침몰”이라고 주장하고, 제주해군기지를 폐지하고, 한미 FTA를 뒤흔들기 시작하면, 그 책임의 절반을 고스란히 져야하는 부담이 무서웠을까?

안철수 그는 지금 캘리포니아에서 "박근혜 당선"에 안도하고 있을지 모른다.

반대로 문 후보가 낙선하는 경우, 차라리 ‘현장부재’가 낫겟다고 판단했을까?
선거전략이라고는 오로지 ‘안철수 매달리기‘ 뿐이었으니, 문 후보 낙선 그 후폭풍을 그가 고스란히  감내해야 했을 것이다.
그의 얼렁뚱땅 지원유세가 도마위에 오를 것을 염려했을까?

아무튼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안철수다.
개표도 보지 않고 꼭  밖으로 나가야겠으면 미국 아닌 아프리카로 떠나 눈 감고 귀 막고 봉사활동이라도 했다면 또 모른다.
왜 하필 캘리포니아인가?

대선판을 있는 대로 휘젖고  그 결과도 보지 않고 “휙” 미국으로, 부인과 딸을 대동하고 날아간 안 전 후보가 민주당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조용경 전 안철수 후보 국민소통자문단장이 “장·차관 하신 분들, 대학교수들 다 모아 캠프까지 꾸려놓고 ‘난 빚이 없다’며 후보직 버리고 무원칙하게 다른 후보를 돕겠다는 건 대단히 무책임한 행위입니다”라고 안 전 후보에게 보낸 쓴소리처럼, 안 전 후보의 미국행은 참으로 ‘무책임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두고 두고 그의 미국행은 시빗거리가 될 것이다.
툭 하면 “국민”을 찾았던 그가 왜 미국행은 국민에게 물어보지 않았을까?

안 전 후보 미국행 이후 여론조사를 실시했다는 소식을 들은바 없다.
아마도 여론조사를 하면  그의 인기가 폭락했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인 후보가 낙선에도 불구하고 자살한 근로자 빈소를 찾고, 박근혜 당선인에게 “근로자 문제 해결에 노력해달라“고 문자를 보내는 애프터서비스와 비교하면, 그의 캘리포니아 휴식은 너무나 어처구니 없다.

민주당으로서는 대선 패배 공황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캄플 주사’라도 맞아야 할 처지다.
뿐만  아니라 당장 당 전면에 내 세울 ‘간판’도 마땅치 않다.
정세균, 원혜영  의원을 생각해보지만, 제1야당 당수감으로는 마뜩치 않은 눈치다.
오죽하면 평생 집 권세력 주변을 떠돌던 윤여준씨를 대안의 하나로 떠올렸을까.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것은 ‘5년 후’가 아니다.
당장 대선에 승리한 집권당 새누리당 기세를 누그러뜨릴 인물이 필요한 것이다.
박근혜-안철수 대립각을 세워 존재감 을 찾자는 것이다.
가깝게는 내년 4월 각종 재보선에서부터 재기를 꾀하는 데 안철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5년 후는 차치하고 안철수를 ‘원 포인트 릴리프’로 써먹으려는 의도다.
머리 좋은 안철수가 그걸 모를리 없다.
아마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휴삭을 취하는 사이 누군가 민주당을 깨고, ‘안철수신당’을 창당하면 그 때 여의도에  나타날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안녕! 민주당이여 안녕?

민주당으로서는 이왕 왕창 깨진 마당에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그게 그거다.
안 전 후보가 내년 4월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니, 그 결과를 지켜봐도  늦지 않다.
‘대선 개표도 보지 않고 부인, 딸을 데리고 미국으로 날아간’ 안 전 후보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를 지켜 본 뒤 그와 신당을 할지 말지를 결정해도 된다는 말이다.

‘깡통“인지 아닌지 두드려 보고 배에  태우든지, 아니면 그 배에 뛰어 오르든지  하라는 얘기다.

단언컨대 안 전후보는 내년 4월 국회의원 보선에 임박해서도 캘리포니아에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의 평소 우물쭈물로 볼  때.

만약 안철수가 미국으로 떠나지 않고 승자 박근혜 당선인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패자 문재인 후보를 위로한 뒤, 잇달아 목숨을 끊은 근로자 빈소를 찾아 공손히 무릎을 꿇고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과 살아남은 근로자들에게 “힘들더라도 일어서십시오. 제가 힘껏 돕겠습니다”라고 했다면?
안철수는 ‘5년 후’를 기대해도 좋았다.

그러나 12월 19일 낮 투표를 마치자 마자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순간 안철수의 꿈도 캘리포니아로 사라졌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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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늘 압도했던 안님,새눌당에서  차기 대선주자로 내세울 주자가 없으니까 슬슬 안님 까내리기 시작하는군요. 새누리의 차기 대선에 대한 불안감이 크긴 큰가봅니다. 새눌당에 사람이 없어요.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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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cjftn1219Best 2012.12.31 23:22
    사마르칸트님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우리 안사모 회원분들 새해 안교수님 오심 더욱 힘내서 지켜드리자구욥!!!! 모두 건강하시고 홧팅!!!!!!
  • ?
    사마르칸트 2012.12.31 18:20
    반갑습니다 우선인간님^^*
    우선인간님이 이글 직접 작성하신 즐 알고 읽어내리며 깜놀~ㅋㅎㅎ
    국민소통자문단에 조용경님 말씀은 뼈아프지만
    이제는 안철수님 캘리포니아행까지 비난의 대상ㅋㅋㅋ
    안철수님이 문후보 지원 유세 안철수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랄 콧노래 부르며 하셨을까요
    안철수님을 지근거리에서 보좌 .도와주셨던 분들에게는 안철수님도 나름 죄송한 마음이었을거고
    안철수님이 사퇴는 원하셔서 하셨는지
    문재인은 도와주고싶어서 유세 지원했는지 문고싶습니다
    마지막 코너까지 몰아붙이며 사퇴하시게 만들고
    유세 안도와 준다는 여론몰이에 유세 지원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이곳 한국에 남아
    대선판 돌아가는 모습보며 크레인 농성하는 쌍용차 노조원 들과 함께 하는게 최선인지 묻고싶습니다
    따뜻한 캘리포니아~ㅋ
    여러번 강조하는데
    안철수님 미국 외유 선택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 휘둘리지 않고
    대선 이후 안철수님 공중분해시키기위해.민통.새누리에서 움직일거라더니 그 말 실감 합니다이 글
    이 글 보며

    안철수님이 두렵기는 두려운가 봅니다 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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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 댓글0
  • ?
    우선인간 2012.12.31 18:33
    오랜만..^^반갑습니다. 요즘 문재인 시민캠프에가서 노느라 바빴습니다. 요즘 안님께선 조용히 계시고 안사모 회원들도 조용하시고 큰 이슈가 없다보니...안님을 위해서 할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보니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해야할 일이 많을것이라 판단되어 그쪽에가서 노느라 바빴습니다. 요즘엔 밥을 안먹어도 배불러요. 욕을 하도 많이 먹었더니..ㅋㅋ
  • ?
    캄피오네 2012.12.31 18:48
    안후보님 사퇴직전 캠프 관계자들에게 다음 재보궐,지방선거도 있지않느냐며 기다려달라고 말한건 손놓고 정치 때려치우겠단 소리도 아닌데 무책임으로 몰아가는건 지나친 결론인 것 같습니다. 전 안후보님이 샌프란시스코로 날아가신게 오히려 잘하신 선택이라고 봅니다. 한국에 남아있어봤자 언론과 야당의 먹잇감이나 됐지 절대 득될거 하나 없어보이네요. 아무튼 안후보님 내년엔 여야,진보,보수언론 양쪽에서 물어뜯을려고 할텐데 부디 잘 살아남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
    사마르칸트 2012.12.31 19:20
    우선인간님
    문재인시민캠프 ㅎㅎㅎ
    화이팅!!
    욕 감당 안되실텐데~ㅎ
    저도 여.남초 사이트에 글 올리다보면 완전 멘붕
    저 들 너무 집요.조직적으로 우르르 몰려 와 마녀사냥에 저 혼자 분을 삭이느라고 씩씩거리는데~ㅋ
    우선인간님 역시!!
    안 보이셔서 궁금 햇습니다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마니마니 건강 행복 미소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ㅅ.ㅅ~~
  • ?
    사마르칸트 2012.12.31 19:21
    캄피오네님
    새해 복 마니마니 만나서 반갑습니다~ㅅ.ㅅ~~
  • ?
    지유지유 2012.12.31 19:30
    칸트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투표후 바로 떠나신거 좋은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지지자들은 안님 보고싶어서 애가 탑니다..^^; 마음 푹 놓으시고 그저 잘 계시다 다시 아기미소 날리며 한국에 오시는날을 기다려봅니다 !
  • profile
    cjftn1219 2012.12.31 19:34
    저도 시민캠프갑니다 ^^ 포털 댓글달기도 바쁘고 미권스(미친집단)에가서 욕먹기도 바쁘고ㅋㅋ 휴~~ 힘드네요 ^^ 지지자분들도 좀바쁘시더라도 댓글도 달아주세요ㅜㅜ
    안교수님좀 지켜주세요!!!
  • ?
    눈부시게 2012.12.31 20:46
    우선인간님...옥시 일베충 이신가요?..
    출처가 뉴데일리인것도 구분안하고 퍼오신건가요?..

    만약 모르고 퍼오신거면 안사모 회원의
    정말 우려할만한 시사수준이라고 밖엔 말씀 못드리겠어요..

    이걸 여기오는 중도 야권지지자들보고 읽으라고 퍼오신걸보면...참.
  • ?
    사마르칸트 2012.12.31 21:44
    cjftn님 화이팅!!
    24시간이 모자랍니다
    시간 됨 달려 가겠습니다
    새해 복마니마니 받으십시오~ㅅ.ㅅ~~
  • profile
    cjftn1219 2012.12.31 23:22
    사마르칸트님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우리 안사모 회원분들 새해 안교수님 오심 더욱 힘내서 지켜드리자구욥!!!! 모두 건강하시고 홧팅!!!!!!
  • ?
    모임초년병 2012.12.31 19:25
    우선인간님..오랫만입니다^^...너무 긴글은 쬐매만 줄여주세요^^노안이 오는지..영 읽기가 힘들어서^^ㅋ 이젠 누가 모라하던 신경쓰지 말고 우리의 앞만보며..나아가는게 좋겟지요^^ㅋ
  • ?
    사마르칸트 2012.12.31 21:24
    모임초년병님
    지유지유님
    새해 복 마니마니 듬~뿍 받으십시오~ㅅ.ㅅ~~
  • ?
    judemom 2012.12.31 19:58
    언론에서 무슨말을 하든 난 그냥 무조건 지지. 진실은 통하잖아요^^
  • ?
    철수대통령 2012.12.31 20:25
    이래도 욕 저래도 욕 식상합니다
    오늘 채널a에서 삼자로 갔으면 안철수대통령 됐다고 ㅋㅋ 휴 단일화 안했으면 가만 뒀겠어요 이제 단일화 말조차 없애 버려야 합니다 얼마나 압박을 했는지 뻔히 알면서.. 이제와 ㅡ 요즘 김행 여자 되게 룻겨요
  • ?
    사마르칸트 2012.12.31 21:15
    철수대통령님
    새해 복마니마니 받으십시오~ㅅ.ㅅ~~
    3자 대결 해도 안철수님 가능성있다는 보도 보며
    눈물 납니다
    그러게 단일화 반대했건만..
    단일화 아니면 안된다고 하던 안사모 일부 회원님들
    그리고 단일화에 목숨걸었던 친노 계략에 넘어간 그 들이 원망스럽습니다
    철수대통령님 말씀처럼 단일화 말조차 아웃입니다 ㅠㅠㅠ
  • ?
    철수대통령 2012.12.31 22:27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사마르칸트님도 화이팅 입니다
  • ?
    플로린 2013.01.01 00:06
    맞아요~ 단일화 안했으면 가만 뒀겠어요? 그렇게 단일화 압박을 해댔는데....
    생각하면 가슴 아파요~
  • ?
    눈부시게 2012.12.31 20:43
    와서 이간질하려는 새누리당 일베충인지 모르겠지만....
    기껏 퍼온다는게 뉴데일리 기사...ㅎㅎㅎ
  • ?
    사마르칸트 2012.12.31 21:22
    눈부시게님
    NO NO
    무슨 그리 섭한 말씀을~ㅎ
    우선인간님 들으시면 깜놀..
    전혀 아닙니다
    옛날 그 옛날부터 안철수님 응원 지지하는 심지 단단한 분이십니다
    행간의 의미를 아직은 파악 못하신걸로봐서
    가입하신지 얼마 안되셨죠~ㅋㅎ
  • profile
    서울논객 2012.12.31 21:16
    새누리당빠언론 뉴델리? 풋
  • ?
    Velvet 2012.12.31 21:27
    유머인가요...ㅎㅎㅎㅎㅎ 그리고 샌프란스시코는 딸 설희씨가 유학하고 있는 곳이라고 가셨다고 알고 있는데.. 아프리카 드립은 왜 나오는지... 뉴델리 기자의 어거지가 눈물겹네요..
  • ?
    사마르칸트 2012.12.31 21:37
    Velvet님
    새해 복 마니마니 듬~뿍 받으시고
    행복한 미소함께하는 2013년 새해 되십시오~ㅅ.ㅅ~~
  • ?
    Velvet 2012.12.31 23:21
    넵 사마르칸트님처럼 따뜻한 안지지자분과 함께 해서 뜻깊은 연말이었습니다.^^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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