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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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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음의 입시경쟁, 이제는 끝내야 한다.

    죽음의 입시경쟁, 이제는 끝내야 한다. 지난 4월 중순,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경북 영주의 여중생과 안동의 여중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카이스트 대학생의 자살 소식도 이어졌다. 작년 겨울부터 불어 닥친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이 여름...
    Category자유사설 By하늘마음 Reply5 Views621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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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면-詩

    라면 홍성남 작 새참의 늘어진 허기짐 차(茶)를 담은 지통 대신 라면 하나 집게 했다 뽀끌뽀끌한 너의 모습 냄비 안에서 환히 웃으매 내 입도 덩달아 웃는다 수백가닥 원형 그대로 스르르 풀리는 너의 몸새 보드란 순응의 미학이다
    Category에세이 By장무상망 Reply4 Views527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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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행복한 사람"

    길가에 핀 들꽃을 바라 보며 소스라치며 달려 가는 사람 날으는 새를 바라 보며 평화를 느끼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 입니다 굶주린 자에게 밥 한술 주면서 자신이 더 배부른 사람 타인의 아픔을 바라 보면서 자신이 더 아픈 사람 타인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
    Category에세이 Bytitle: 나비엘로우 Reply8 Views596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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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죽하면 술집에도 텐프로가 있을까?

    미국의 아이들은 캠핑을 가서 밤하늘의 별을 보면 “야 아름답다!” 라고 한다. 반면, 한국 아이들은 캠핑을 가서 밤하늘의 별을 보면 대부분 “ 야 많다!” 라고 한다. 비교와 평가에 물든 탓이다. 2012년 현재 대한민국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등록된 34개 ...
    Category자유칼럼 By장죽 Reply7 Views7096 Vote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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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 6월의 장미'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고도 합니다 담장에 핀 넝쿨 장미는 세상의 시름을 놓게합니다 자연은 원칙과 질서가 있으며 그 자테는 오묘 하기까지 합니다 우리 민초들은 그렇게 거창 하거나 대단한 것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냥 자연의 순리처럼 세상도 그렇게 흐...
    Category에세이 Bytitle: 나비엘로우 Reply3 Views759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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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년 7월2일 쓴 글

    역사적으로도 보면 왕 옆에 어떤 신하가 있느냐에 따라 그 시절 나라 상황이 좌지우지된다. 왕 주변에 어떤 신하들....어떤 인물들이 포진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왕이 선왕이 되기도 하고 지혜롭게 모든 것을 헤쳐나가는 그래서 더 나은 멋진 훌륭한 왕이 되기...
    Category에세이 Bytitle: 구름과초승달행복해 Reply7 Views5615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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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손톱

    손톱이 길어진 것을 볼 때면 내가 살아 있구나...하는 생각을 한다. 깍았다 싶은데... 어느새 또 이만큼 길어져서 아침 화장할때면 파운데이션이 손톱에 낀다. 길게 길어진 손톱을 보면서 아...이렇게 사람들이 인조손톱을 붙이고 치장하고 메뉴큐어를 칠하는...
    Category에세이 Bytitle: 구름과초승달행복해 Reply5 Views761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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