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의 직권남용을 경계해야 한다

by 다산제자 posted Aug 14, 2014 Views 6004 Likes 0 Replie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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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도의 교육 수장은 공직선거법에 의하여 주민이 직접 선출한다.

경기도 교육감이 학생들 등교시간을 09:00로 밀어부쳤다는 보도다

학부모들 중에는 맞벌이 부부가 많다고 하는데 초등 저학년 아동의 경우에는 등교시켜놓고 출근하는 것이 마음이 놓일 것이며, 특히 한자녀의 경우 집에 두고 출근하려면 마음이 썩 내키지 않을 것이다.

너무 등교시간을 획일화 하지 말고, 현행처럼 일찍이 오는 학생들은 교실에서 자습하도록 하고 좀 늦게 오는 학생들은 09:00까지 등교토록 하면 될 것으로 본다.


2. 황우여 신임교육부장관께서 대학의 명목등록금을 인하하는 정책을 신중히 고민하겠다고 하는데 공적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반대이며, 대학이 경쟁력강화로 "적자생존"의 원리를 적용하여 학교법인이 약한 곳은 도태되도록 하고, 지방대학육성을 위하여 " 특별교부세"를 주어 학교 기자재 구입, 기능보강사업비 지원 등으로 경쟁력을 돋우어줘야 할 것이다.


3. 각 대학교에서 취업 많이 시켰다고 홍보를 하는데,  이공계의 경우 산업분야별 취업자 수 등 구체적 수치를 제시토록 하고, 이직율이 높은 직종에 취직한 숫자까지 도매금으로 합산하여 통계수치를 발표하지 않토록 컨트롤해야 한다고 본다.


4. 부산의 알레이시오 전자고교생들이 졸업후 취업하여 실사회를 나갈 경우, 향후 5년간 자립 정착할 수 있도록 채용기업체에서는 임대아파트를 제공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해 주고(부모가 없거나 후견인이 없어 자립해야 함으로) 이 경우 해당 기업체에 대하여는 세제혜택을 줌으로써 우수한 산업역군들이 맡은 일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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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16 05:41

    퇴직후 부산의 모 초등학교에서 "배움터 지킴이"로 한학기 봉사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침 8시까지 등교하여 학교앞 횡단보도에서 아동들이 안전하게 건너오도록 하고, 특히 교사차량이 교문으로 진입할 때 세 방향에서 걸어오는 아동들과 맞닥뜨리지 않도록 해야 하는 등 상당히 신경이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부산의 경우 교원이 야간 당직하지 않고 비정규직 남자 한명이 야간에 학교건물을 지킨다(숙직). 생각컨데 학년주임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윤번제로 08:00까지 등교하여 각 반에 아침자습 이행상태를 살펴주면, 조기 등교하는 학생들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전날 배운과정을 복습하거나 음악실에서 연주한다든지 . . .)유익하게 보낼 수 있다고 본다. 한마디로 교사가 학생들을 자기 자식들처럼 사랑하는 마음의 정도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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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18 21:18
    2014. 8. 18(월) 여름방학후 등교첫날에 혼선을 빚었다는 보도가 나오네요. 획일화하지 말고 융통성있게 학교장 재량으로 운영하도록 하면 될 것임. 경기도에는 농촌지역은 농촌지역에 맞게, 수원시 등 도심권은 도심권대로 지역특성에 맞게 등교시간 자율 조절하면 될 것임. 해가 늦게 뜨는 11월부턴 등교시간도 늦추고, 6월엔 해가 일찍뜨고 농촌일하러 부모님들이 일찍일터로 나가는 지역의 학교는 아침일찍 등교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가 아동을 보호해 주는 기능도 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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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1 05:36

    학교환경위생정화규역내 호텔을 짓도록 하자는 "관광진흥법 개정안"에 반대입장이라는 것을 황우여교육부장관이 입장표명을 확실히 했으면 한다. 호텔짓고나서 야금야금 유흥시설을 리모델링하면 어떻게 막을 것인가? "학교보건법"을 더 엄격히 적용하여 오히려 오락실, 안마시술소, 노래방 등 청소년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끼질 우려가 있는 유해성 업소는 오히려 단속을 강화하여 변태영업을 못하도록 단속을 강화하여야 한다. 대통령이 규제완화 내지 규제철폐라고 하니 장관들이 한 술 더 떠서 규제개혁에 앞장선 공무원들은 감사대상에서 제외시켜 주겠다고 치켜세운다. 감사원에서는 행정각부에 불필요한 규제지침이 있는지를 모니터링하여 지침을 개정토록 지도하고 이를 집행기관에서 이행하도록 하고 그 이행여부를 정기감사를 통하여 체크하면 될 것이다. 자칫 소 뿔을 고치려다 소잡는 우를 범하지 않토록 해야 한다. 특히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분야 이를테면 식품위해사범, 건강기능식품을 빙자한 무등록 판매업자, 형질변경을 무분별하게 하는 행위, 논경지에 건축폐자재를 묻어버리는 행위 . . . 등등은 오히려 엄격하게 규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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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6 19:04
    수학여행때 소방사 동행은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현실에서 의욕이 앞서는 시책이다. 퇴직소방사, 퇴직간호사, 퇴직교사들 중 소정의 연수교육(응급처치요령 등)을 시켜서 실비수당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활용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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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6 05:41
    내가 교육감이라면 학교교실에 들어올 땐 휴대전화 전원을 모두 꺼도록 한 상태에서 학급별 휴대전화 보관대(개인별 칸칸이 넣고 외곽문을 잠그는 형태, 열쇠는 담임교사가 보관관리, 일과중 학부모가 긴급한 연락을 취하고자 할 경우 담임교사 폰에 문자로 알려주도록 사전 약속)에 넣어 휴대폰에 매달리는 심리상태에서 해방시켜 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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