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당은 썩은 물 정수처리 장 역할을 담당 할 것을 기대한다.

by 선돌 posted Jun 03, 2016 Views 16400 Likes 4 Repli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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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당은 처음부터 정치개혁을 하겠다고 창당했다. 그래서 새 청지가 국민의 당의 별명이다.  이제 38명의 원 구성이 되었으니 지금부터는 썩은 물 정수처리장의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  대선주자가 누구냐? 지지율이 어떻냐에 연연할 필요없다.  힘들어도 정수처리 역할만 감당한다면 국민은 그런 사람에게 표를 줄 것이다.  지지율이 8%까지 내려가는 상태에서도 썩은 물가리 역할에 성공하였는데 지금의 지지율은 상당한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정치물가리론을 계속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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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부동 2016.06.06 18:42

     맞습니다. 3당제는 혁신정치의 국민 명령입니다.
     안 철수와 국민의 당의 정치는 더*주의 선동갑질. 오만갑질의 구태정치와 새*리의 협박갑질. 불통갑질의 구태정치와 차별화되어야합니다.

      5월 30일 부터 20대 국회.정치에서는
      안 철수와 국민의당은
      국민공감. 국민눈높이. 국민이 갑이되는
       혁신정치와 민생정치의 마중물이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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