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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때

우후죽순으로 솟아 오르던 안철수님의 지지모임이 생각납니다.

너도 나도 자기들이 적자라며 목청을 높이던 모임들이

어느 순간에 소리없이 사라져 버렸지요.

어떤 모임은 M지지모임으로, 또 어떤 모임은 B지지모임을 말을 갈아타기도 했구요.

우리 안사모는 은근한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키며

이번 보선에서 진정한 안철수님의 한 가족임을 입증 시켰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일 아닌지요.

 

이제부터 우리가 나가야 할 방향은 더 중요합니다.

신당도 만들어 질것이고 각 지역마다 지구당이 만들어 질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칫 우리의 존재는 다시 그늘속으로 숨어 버릴수 있습니다,

물론 운영진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길을 가면 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새정치판에 밑거름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한말씀 드려보는데

1.회원 상호간의 사랑과 신뢰가 흔들려서는 안 될 것이고,

2.정치적인 지나친 행동을 삼가해야 할 것이며,

3.지역별로 회원들의 화기애애한 단합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누가누가 잘나고 못난것이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니편 내편이 있어서도 안되고

우리모두 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더욱더 강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진심으로 우리들의 아름다운 만남이 오래오래 유지되어서

훗날 대한민국의 안정된 새청치를 만끽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입에서

"참 우리 아빠가 멋진 일을 하셨어."라는 찬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안철수의원님의 올곧은 품성을 담보로

대한민국에 진정한 새정치의 막이 열리기를 열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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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꾼 2013.05.07 00:30
    우선 지역별로 뭉치고 활발한 토론을 거쳐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여 살아있는 조직체로 거듭나야 합니다. 각 지역별로 튼튼한 울타리가 형성되어 소속 회원들 스스로 새정치와 안철수님의 정치철학을 홍보하는 전도사가 되면 그 폭발력은 대단할 것입니다. 느슨한 것 같고 질서가 없는 듯하지만 나름대로 원칙을 갖고 소신껏 밀어붙이면 어떨까요
  • profile
    소슬 2013.05.07 01:13

    지역별 오프라인 모임은 안사모 발전의 구심점이 되는 일이라 여깁니다
    그러나 그 보다 앞서 홈페이지 참여도가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홈에 게시된 글들을 참고하고 서로 격려하며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일은
    안사모의 오랜 존재와 소통에 필요불가결의 조건이라고 봅니다.
    본글을 직접 올릴 사정이 안되는 회원들께서는 매일의 출석과
    간단한 댓글로 의사표현도 가능할 것이고 그야말로 홈페이지 관심을 가질
    방법과 이유는 많다고 봅니다.
    홈페이지는 전국안사모의 소통의 장이기에 홈을 도외시한 오프라인 만남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다음 각 지역에서 올라온 의견을 수렴하여 전국 모임으로 확대하여
    그 구심점을 확고히 하여 안의원님의 뜻을 따라 지지발전 하는 모임이 되어야 합니다.
    년중 전국모임의 횟수와 시기도 적절하게 정해야 할 것이며 이제 그 싯점이 아닐까 합니다.

  • ?
    퇴직교사 2013.05.07 13:36
    님의 말씀처럼 훗 날 자녀들에게 본을 보인 부모가 되기 위해서라도,
    안의원님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면서 온라인상이나 오프상에서 진실한 유대를 갖는것이 필요하다
    할 수 있지요... 글 잘읽었습니다.~~~~~
  • profile
    title: 나비꽃밭에서 2013.05.07 13:50
    靜中動 (정중동)
    조용한 가운데 어떠한 움직임이 있음....

    정중동의 뜻 입니다.
    우리의 몫이라 생각 합니다.
  • profile
    title: 괜찮아통큰엄마 2013.05.07 20:07
    안사모는 딱 그만큼 거리에서 항상 안의원님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영원한 팬으로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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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한 2013.05.08 01:42
    밑거름 웃거름 무엇이라도
  • ?
    white100 2013.05.09 03:08
    작년에 안철수 후보 사퇴도 충격이었지만, 이후에 보여준 일부 지지자들의 배반 행위는 큰 상처를 남겼죠. 지지층을 결집하여 조직화 하기도 전에 와해된 경우라 보는데요, 안 캠프 측에서는 뼈아픈 대목으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안사모 내부의 소통과 아울러 안철수 측과의 소통도 이루어져야 하리라 봅니다. 이를 위해서는 앞으로 안사모를 대표하는 운영진들과 안철수 측 사이에 어떤 네크워크를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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