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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지키기


초심이라는 단어에 신념의 눈을 크게 뜨고
서포터즈라는 단어에 주먹을 불끈 쥐고
사랑이라는 단어에 기쁨이
완성이라는 단어에 환희심이 가득해야 해야합니다.

안님을 위한다며 정치적인 이슈만 쫓다가 지레 지쳐 원망하고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 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본연의 역할은 잊은채 팬클럽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안사모가 정치조직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며 근간을 흔듭니다.

그러다 보면 신의를 저버리고
개인적으로도 행복하지 못하고 주변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그런 사람이 그런 패거리 정치가 사회적인 문제를 만들어냅니다.

더 이상 안사모의 운영 대원칙을 깨는 주장과 음해성 정보를 퍼트리고
이런저런불만을 붙혀 작당모의하며 운영자를 탓할 필요 없습니다.
줄대기를 하거나 패거리 정치 모임은 많습니다.
순수 팬클럽 커뮤니티와 정치단체가 역할과 포지션은 따로 있으니 
패거리 정치를 원하거나 활동가 신분으로 정치조직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조용히 다른 곳으로 가기 바랍니다.

나는 뭘 쫓다 지레 지칠 짓은 안하는 편이지만
그런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적당히 타협하거나 모두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고
안사모를 운영 하다가는 골로 가겠군아 한적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좋은 음악을 듣고 좋은 영화를 보고 메시지를 느껴봅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고 지구를 느끼며 둘레길을 걸으며 사색에 잠깁니다.
오래전 그 힘든시절 안님이 마냥 걸었던 테헤란로를 걷습니다.

처음 먹은 초심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을 믿고 오늘도 아름다운 세상을 상상하며 걷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성장의 향기가 납니다.
아우라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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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양심이 커져야 합니다. 하늘만큼, 우주만큼..樂天陽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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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한Best 2014.04.02 12:20

    양운님뜻에 매우공감합니다. 저역시도 양운님과 같은 샹생을 하고 있엇어요, 역시 양운님은 생각의 깊이가 남다르세요. 서포터즈의 개념과 임무를 명확하게 집어 주셧어요, 덕분에 제 혼란스러움이 정리되네요, 양운님 감사합니다, 힘들때도 많겟지만 초심을 지키자는 양운님의 명확한 주장에 동감해요, 힘드셔도 안사모의 든든한 주춧돌로 있어주세요, 회원으로서 작은 바램아에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양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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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한 2014.04.02 12:20

    양운님뜻에 매우공감합니다. 저역시도 양운님과 같은 샹생을 하고 있엇어요, 역시 양운님은 생각의 깊이가 남다르세요. 서포터즈의 개념과 임무를 명확하게 집어 주셧어요, 덕분에 제 혼란스러움이 정리되네요, 양운님 감사합니다, 힘들때도 많겟지만 초심을 지키자는 양운님의 명확한 주장에 동감해요, 힘드셔도 안사모의 든든한 주춧돌로 있어주세요, 회원으로서 작은 바램아에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양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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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2 13:52
    병한님 덕분에 초심 다시 한 번 다져봤습니다!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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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한 2014.04.02 12:33
    사족--양운님 힘들어도 골로가지마세요, 비바람애도 흔들리지않는 바위처럼 살아요. 우리. 희망세상 주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기로해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2 13:51
    요즘...영~기운이 없던데...
    혼자서 끙끙 앓기 있기 없기?...없기!
    강풍인들,큰 파도인들 못이겨내리오?
    안 철수가 저리 당당히 버티고 있는데?
    우린 안 철수보단 코딱지만큼이라도 더 강하게 버텨야 하는데?
    안 철수에 비하자면 우린 놀고 먹는 것과 같잖아요~^*^
    힘 냅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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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한 2014.04.03 00:31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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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한 2014.04.03 00:31
    힘내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3 00:47
    ㅎㅎㅎ양운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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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한 2014.05.05 12:40
    우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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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봉호 2014.04.08 11:33
    부끄럽지만 늦게나마 애국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하는것을 이제야 알게됐다는것에 내자신 대견해 할수있는사람이 되고저 다짐하겠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나?... 과연 내가 안중근 의사와같이 일본넘 을 살해 해야만이 애국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해주신 그분에게 감사함을 드리면서 ---
  • ?
    삼무 2014.06.26 17:29
    지금에서야 초심 글 봅니다. 친근감있는 닉넴들 지금은 하나 둘 안 보여 아쉽지만...흔들림없는 운영진을 믿고 갑니다.
  • profile
    대중가요 2014.12.23 00:19
    여기에출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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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55hs 2016.01.30 08:32
    님 말씀 많이 공감 합니다.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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