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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바라본다는 것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 저 사람 참 이해가 안되네."
" 왜 저렇게 할까?" 등등 ......

이해 안될 때많았다

그 해답을 이 동영상이 가르쳐 줄것입니다......
많은걸 생각하게 합니다. 3분짜리 짧은 동영상이지만 꼭 보시길~~~


http://bit.ly/152i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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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04:15
    요즘저도 마음을 추스리며 좋은일이 생길거라고
    제자신을 위로하며 살고있습니다. 그러다 위의 동영상을 보게되고 미약하나마 위안을 얻었습니다. 핸폰으로
    올리공보니 링크가 추천누르는곳위에 작게보이는군요
    3분짜리 영상이니 꼭보시고 작은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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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3.10 05:04
    시의적절한 동영상감사합니다. 회원님모두들보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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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05:10
    보시는 분에 따라 조금씩 해석이 틀리겠으나 눈으로 보지않고 본질을 보셨으면 합니다. 안님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현재의 상황이 매우 슬프고 힘들기만 하군요. 하지만 힘을 내야겠죠 ^^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3.10 05:17
    안님의얼굴보셨나요? 악전고투 힘들게싸우고있는모습이~~~~ 안님 지치지않게 우리 힘을보텝시다.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3.10 05:25
    외람되지만 제마음에는 보입니다. 매우힘들어하고있습니다. 그나국민과의 대의의역속이있어
    ~~~~감내하고 정진 또 정진하고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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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07:35
    소피스트님의 말씀 이해가되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금은 민주당과의 일로 상처받으신 안사모님들의 마음을 서로다독이고 추스려서 온전한 마음으로 다시응원할수 있도록 해야할거라 생각됩니다.
    제자신도 아직 중격에서 온전히 벗어나지못하고 있어서이러고 있군요.... 상처받고 사소연 하시는 분들의 마음또한 안님에대한 믿음으로 극복 하시고
  • ?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07:37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윗글에 오타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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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2014.03.10 08:32
    마음은 눈이 보지 못하는 많은 것을 보고 있지요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듯...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때 세상은
    따뜻해지고 이해의 폭도 넓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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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10:35
    좋은말씀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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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초년병 2014.03.10 10:53
    박수를 힘껏 보내드리고 싶습니다...정말 좋은 글과 영상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시간이 결국은 해결해주겟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저는 그정도의 경지까지는 못갈거 갇아요^^ 내마음도 모르는데..타인의 생각은 어떻겟습니까^^..다만 님 덕분에..한번이라도 더 생각은 할수가 있게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 ?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11:01
    저는 그저 평범한 안사모이고 좋은글과 동영상을 퍼온 자그마한 수고를 한것뿐인대 칭찬하주시니 정말 감사 하내요 현재는 힘드시겠지만 좋은날을 기대하며 모임초년병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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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초년병 2014.03.10 11:12
    네 감사합니다^^점점 힘이 다시 생겨나고 있습니다^^..다 님과갇은 분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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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4.03.10 11:09
    두통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으셔서 염려햇는데
    이렇게 글을 뵈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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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11:16
    걱정끼쳐드려 죄송하내요 저또한 제자신을 추스리는시간이 필요한듯해서요 지금도 온전한 마음이 서지는않치만 안님을 놓아버릴수가 없군요 ...,
  • ?
    나수사 2014.03.10 12:45

    팬다곰이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눈물이 찔끔 나네요.

    중 3때 영어선생님이 한여름에 모피를 입고 오셨는데
    아이들 킥킥 웃긴 했지만 그 중 유난히 재밌게 크게 웃던 아이가 있었어요.
    입시 때라 휴강 않고 힘들게 나오신 그 선생님은
    크게 웃던 그 아이를 손바닥 한 두대 때리면서 학질에 걸렸다고 설명...
    우린 모두 미안해 했지만 그 아인 끝내 미안하단 말을 안 해서 더 맞았지요. ㅠㅠ

    지금 안샘의 결단은 구국 차원에서 이해를 하면 못할 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하셔야만 새정치의 염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에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 뒤가 힘들어지면 ..윤여준을 포함 그 주변인들의 말과 행동이지요.
    소통을 하시면서 최소한의 잡음이 되지 않게 하지 않으면
    많은 국민들도 마음이 떠나갈 수 있다는 염려는 여전히 듭니다.
    벌써 농담으로 했다는 윤여준의 입때문에 여기저기서 농담이니 아니니 분란이 많잖아요.
    안사모 분들마저 믿음과 이해가 부족하면 일반 국민들은 더 말할 나위가 없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전 염려와 믿음과 이해를 함께 가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또 진전된 제3지대 신당 창당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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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13:43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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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희 2014.03.10 13:29
    동영상을 보고 난 후 두통이 사라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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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13:47
    그렇다면 다행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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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극기OK 2014.03.10 15:12
    마음으로 보니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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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0 15:16
    도음이되셨다니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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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극기OK 2014.03.10 15:17
    두통66님의 깊은 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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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연 2014.03.10 18:31
    정말 좋네요 주위분들께 보내드렸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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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1 13:59
    네! 저도 여러번 다시보았습니다. 무언가 가슴으로전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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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리 2014.03.11 13:49
    짧은 동영상 이지만 여운 은 길게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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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4.03.11 14:00
    좋은느낌 받으셨다니 감사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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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태극기OK 2014.03.11 14:01
    동영상보고 참으로 매우 동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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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가극우인나라 2014.03.17 07:03
    오늘 하루 꼭 판다를 생각하며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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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orsprite8 2014.05.11 01:03
    울었습니다.. 전에 한번 쓴 글인데 안님이 민주당으로 간것을 저는 그가 아프고 다치고 죽어가는 것이면 그게 기계든 사람이든 고쳐야하는 의사본능을 가진 사람이라서 그런것 같다고 했습니다. 바이러스에 걸린 컴퓨터를 위해 백신을 만들었듯이 죽어가는 민주당을 보며 그는 고 노무현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이 떠올랐을지도 모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과와 실이 많았다 하더라도 오랜세월 거의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며 험난한 정치판에서 온갖고초를 겪은 노쇠한 호랑이 민주당에게 측은지심이 들었을런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눈 속에서 무언가 보았을지도 모릅니다. 기운을 회복해 자신을 잡아먹을 것이 거의 확실한 이 호랑이를 그는 그렇게 등에 업었던 것인데.... 이 호랑이 기운이 다시 올라오더니 안을 잡아먹을 기세입니다. 그것이 원래 호랑이의 본성이니까 뭐라 탓할까요. 믿어주고 살려준 안만 바보인 것일까요. 어떤 조언을 드려야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함께 고민해봅시다. 밤이 깊어갑니다.
  • ?
    hightone 2014.05.14 12:34
    힘겹게 구 조직과 싸우고 계시는 안님~! 그 마음의 깊이를 앎니다!!!
    힘내세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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