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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결코 친노 강경파에게 굴복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기초단체장이나 기초의원들의 어려움을 그냥 못본체 지나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맘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일반 정치인이라면 그냥 지나가겠죠.. 하지만 안철수는 그런 사람이 못됩니다.

 

자신의 정치생명이라도 초개처럼 던지면서 당원과 국민의 뜻을 묻고 거기에 따르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그런 사람입니다. 노무현보다 더 자신을 버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좋아서 여기에 모인 것 아닙니까?

친노나 새누리에 있는 보통 정치인들은 오로지 자신들의 영달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죠.

그러나 안철수는 다릅니다. 자신을 버리더라도 타인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나는 그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이미 당원들의 압도적인 공천 찬성과 60% 정도의 공천폐지 여론을 감안하면 무공천 철회는 이미 기정 사실화되었습니다.

안철수의 이미지에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는 그의 정치생명을 초개처럼 던지고 당원들은 살렸습니다.

그러면 됐습니다.

 

요즘 난 오마이뉴스,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이 싫습니다. 조중동보다 더 싫네요. 오로지 안철수 까기에 골몰하는 그들이 싫습니다. 내생각에 이들이 오로지 안철수 까기에 골몰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안철수를 까야 페이지뷰가 올라가기 때문일 겁니다. 이들도 생활인이거든요. 뷰수가 적으면 광고료가 줄어들고 안철수를 까면 뷰수가 올라가거든요.

 

이들은 거의 생계형 언론입니다. 진정한 진보지가 아니지요. 조중동은 일관성있게 안철수를 까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러려니 하지만 이들이 안철수를 까면 무슨 일이야? 하고 사람들이 보게 되지요. 이런 것들이 언론이라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노무현도 엄청 깠지요. 노무현은 퇴임 후 거의 쓰레기 수준의 인간으로 매도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와서 노무현 찬양을 한다?이게 언론입니까?

 

이번 일로 안철수의 정치생명이 끝나더라도 난 안철수를 지지할 것입니다. 왜냐 그래도 그는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박근혜는 대선공약을 줄줄히 안지켜도 지지율이 60%를 왔다갔다 합니다. 그런 박근혜는 비난하지 않고 안철수를 욕한다? 이게 언론입니까? 이미 공중파, 종편, 조중동, 데일리계열 사이비언론, 오, 한, 경, 프 언론, 미권스, 문빠, 노빠.... 하나도 안철수 편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안철수는 공공의 적입니다.

 

그래서 난 더 안철수가 진정성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들은 자기 이익에 부합하지 않으면 마녀사냥, 인민재판을 일삼는 쓰레기들이니까요.... 자 이제 우리라도 나서서 안철수를 살립시다. 네이버 안철수 기사에 댓글을 하나라도 답시다. 댓글 하나 하나 모이면 그게 바로 힘이 됩니다. 귀찮으면 찬성, 반대 표라도 누릅시다. 여기서 글 하나 쓰는 것보다 댓글하나 다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큽니다.

 

요즘 네이버 기사에 댓글이 몇 개 안달립니다. 하나라도 달면 큰 힘이 됩니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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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4.09 08:47
    님의생각이 보편적인 우리네의생각일진데
    단지 그놈의 언론을가장한 쓰레기 나부랭이들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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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비와미미 2014.04.09 08:50
    예...그래야죠,,전댓글달다,,홧병생길려고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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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리 2014.04.09 09:18
    우리나라 언론은 옛날부터 썩었다고 보는데 요즘은 더욱 악취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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