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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교2014.04.20 23:08

그런데 우리 일상 생활상에서 재활용이라는 말들을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즉 폐품형의 제품들 말 입니다..
저 재활용도 그대로 다 사용하는 게 아니라 부품전체를 분해 후 다시 그 내용물을 점검 후 가능성이 있을 경우,
보통 재활용에 쓰는데요..우리 사회가 아끼자!아끼자!가 겨우 겨우 위기를 넘겨가는 인생 경험에서 무조건 아껴라 왜!
버리느냐??이렇게 말씀을 간혹 하는데,

 

즉 우리 인체에 확실히 지장을 주지 않은 것이라고 확실한 것은 아낄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근성적으로 무조건 아껴라 하는 하나의 습관적인, 이런 것은 나중에 사회 생활에서 저런 상황이 올 가능성이
괭장히 짙다고 봐 집니다.,우리나라가 외환위기 이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는 삶이 부분적으로 있다보니 오늘날 이런 사고도 있질 않았나 하는 게 저의 견해 입니다..

배의 경우를 보세요..각자의 맡은 업무가 다 돼 있잖아요..
준비 관계,선원들의 수칙,그리고 해양 업무과의 전달관계 저 모든게 만약의 위험시 다 안전을 위하겠금 돼 있는 데도
너무 근성적으로 대하다 보니,어찌보면 총체적 결함들이 이 모든 분들의 희생을 앗아간 사고라고 봐야죠..
이것은 제가 보건데 국가 시스템의 문제도 있고 해양 말로만 해양!해양!

그런 근성에 의한 하나의 개오라고  봐야겠단 느낌이 듭니다..

특히 사회의 기성 세대들 못된 근성들 상당히 많아요..
이번 기회 때 뮛이 상대를 어렵게 하는지 다시 한 번 더 더듬어 볼 필요성이 많다고 봐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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