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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에 부터 진중권氏를 好感갖고 봐왔던 시민으로써

요즈음 국민의당에 대해 무자비한 성토를하는데 대해 너무 실망입니다

그동안 새누리당과 그들의 추종세력들에 대해 거침없이 毒說을 하고 비판할때는 나름 근거를가지고

비판해!  마땅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연장선상에서 국민의당에 대해서도 비판할것은 비판하고 칭찬할것은 칭찬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진중권氏을 행태를 보면은  그의 비판의 화살이 새누리당이 아니고 국민의당과 안철수의원

이라고 생각됩니다

균형을 너무많이 잃어서 너무실망입니다(아마 자기의 지지정당에 위협이된다고생각)

국민의당과 안철수의원을 비판하듯시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대표도 비판해야되는대 이에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더군요 (엄청난 칭찬과 호감표시)

김종인비대위원장이 국민의당으로 왔으면 진중권씨는 어땠을까요?

아마도 ^^ 국보위경력 !^^  이당저당옮겨가면서 비례대표 4선경력 !^^ 동화은행사건 전과경력 !^^ 지난대선에서 박근혜당선에기여한경력 ! ^^ 등등 집중 포화를 했을겁니다!!!! (온갖 독설 작렬)

 도저히 진중권씨의 기준(지금까지의 트의터 글로보면)으로보면 이해할수 없는 그런부류의 정치인인데

이를지지하고 옹호하는걸보니

총선이 다가오니 무엇을 비판할지에 대한 사리분별을잃고 오로지 욕을먹더라도

세치혀로 일반인들을 호도하여  국민의당을 매도하기에 전력을 다한다고 밖에 볼수없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과연 ! 김종인씨가 때가 많을까요?  안철수씨가 때가 많을까요 ?

이해가 안되는 잣대를 가지고 국민의당을 음해하는 진중권씨의 글에 현혹되지마시기 바랍니다

국민의당은 정당한 비판은 받아들이고 고쳐 나갔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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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다윗3852Best 2016.01.28 23:41
    * 철새와 양심을 버린자를 심판합시다*
    민주당 김종인씨는 국보위뿐만 아니라
    철새 정치인의 표본입니다.
    적극 공략하십시요.
    ""대통령 병" 대통령 병에 걸려있는 문재인.
    양보와 책임이라는 정치기본과 양심이
    화인 맞았습니다.
    안대표 대통령 선거때 문대표에게 양보했으며
    박시장에게도 시장선거때 양보했습니다.
    양보와 존중의 인간 미학
    정치의 기본입니다.
    안철수의원을 국민의당을
    적극 지지합니다.
  • ?
    충교한 2016.01.28 18:03
    미처 못한말이 있어서
    많은 언론에서는 진중권氏의 트위터 글을 인용하여 국민의당과 안철수의원을 공격하는데 이용하고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의당과 안철수의원의 지지율 하락을 바라는 일부언론에게는 굉장히 좋은 소재가 되죠
    진중권씨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 편중된 시각에서는 새누리당 보다도 더 공격해야할 대상이니까요
  • ?
    아직은관망자 2016.01.28 19:36
    진중권씨, 노회찬씨, 유시민씨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노유진정치카페'를 들으면
    세분 모두 안철수씨에 대한 감정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듣고 있노라면 단순히 정치공격 이상으로 악감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도 진중권씨가 결코 합리적인 비판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profile
    cjh****1256 2016.01.28 22:14
    진중권도 진영논리주의자 된것입니다.본래 그랬던 사람임
  • profile
    다윗3852 2016.01.28 23:41
    * 철새와 양심을 버린자를 심판합시다*
    민주당 김종인씨는 국보위뿐만 아니라
    철새 정치인의 표본입니다.
    적극 공략하십시요.
    ""대통령 병" 대통령 병에 걸려있는 문재인.
    양보와 책임이라는 정치기본과 양심이
    화인 맞았습니다.
    안대표 대통령 선거때 문대표에게 양보했으며
    박시장에게도 시장선거때 양보했습니다.
    양보와 존중의 인간 미학
    정치의 기본입니다.
    안철수의원을 국민의당을
    적극 지지합니다.
  • ?
    다산제자 2016.01.29 06:33
    다윗님, 제가 추천했습니다. 천주교신자인 문재인의원이 `화인맞은 양심`인 듯 하다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진작에 책임지고 물러났더라면 이 지경까지 정치권이 분란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 ?
    충교한 2016.01.31 14:39
    진중권氏 트위터 글을 읽고 내마음을 무심코 적은글인데 조회수가 너무많아서...
    이럴줄 알았으면 글을 정돈해서 쓸걸....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진중권氏가 합리적인 생각을 가지고 보편타당한 비판을 할줄알았는데 思考가 아주 경직된 사람이라고 추측됩니다
    실례의 말씀 이지만 조금더 넓게 생각하고 트위을 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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