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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재인 지지율이 반기문 견제 심리 효과와 함꼐 급상승 추세로 나타나면서  대세론이라는 프레임으로 온 언론을 도배질 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호남의 지지율이 이대세론에 편승해서 상당히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참 지지자 입장에서 섭섭하고 안타깝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약 1년전 DJ의 적통을 새롭게 이어받아 문재인의 패권 정치는 물론 양 극단의 구태 세력을 깨고자 새정치 깃발을 들고 호남에 무릎을 꿇은 안철수를 기억해 보자. 그때 호남은 그를 일으켜 세워주었고  새롭게 호남의 뿌리로  국민의 당을 탄생시킨   바로 그 장본인이다.


아니 어머니다.  


여소야대는 물론 거의호남 전지역을 석권하고 26,74%의 국민적 지지를 받게해준 그 근간이 바로 호남인 것이다.


물론 자식도 불효를 하면 나무라고 미워 할수도 있겠지만. 그 모성애만은 지울수 없다고 본다. 


되돌아 보면 낳고 보니 그동안 온갖 기득권 세력들이 음해하고 왜곡해서 얼마나 흔들어 놓았는가.

리베이트 사건은 물론 탄핵 정국에서 대통령 퇴진과 탄핵을 가장 먼저 주도 했던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언론은 물론 거대 세력들의 농간에 모두 파묻혀 버리는 기이 현상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문재인은 탄핵 정국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되었고 대세론자로 무임 승차한 꼴이 되어있다. 이점만은 호남도 진실을 직시하고 왜곡되어져서는 안된다고 본다.


과거 5% 정도의 노무현은 광주를 기점으로 전국 상승세를 타고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친노 패권 세력은 호남을 버리고 결국 대북 송금 문제등 DJ의 뿌리를 없애는데 몰두해왔다.

그들이 보는 호남은 선거때 이기기위한 통합세력의 일부일뿐이다. 호남을 떠나겠다는 문재인은 또 거짓말을 했고 선거때만 손을 내미는 수차레의 행적이 여실히 보여준다.


본인은 여기서 호남의 자존심을 이야기 하고 싶다. 어머니의 모성애도 이야기하고 싶다.


지금 철수와 국민의당은 이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멋진 성인이 되어가고 있다. 

신선함과 노련함이 안정적이다. 그만큼 자신감도 충천해 있다.


흔들리지않는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격려가 이어진다면 자식은 반드시 보답할 것이다.

너무 훌륭한 자식을 낳은 것은 분명하고  그 됨됨이, 똑똑하고 정직하고 합리적이고 믿음직 스럽다.

이런 훌륭한 자식과 함꼐 또 다시 시행착오를 겪지않는 현명한 호남이 되어주기를 애절하게 부탁하고 싶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산고의 아픔이 헛되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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