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일 헌재의 판결은 대한민국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by 개똥철학 posted Mar 10, 2017 Views 1985 Likes 1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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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일 헌재 판결은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권력을 남용해서는 국민들의 심판을 받는다는 지극히 정상적인 판결이며 대의 민주주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판결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자기 혼자서 잘났다고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대통령은 다수의

국민들의  생각을 단지 대리하는 직책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면 않되며 국민의 생각이

무었이며 무엇을 원하는지를 대리하는 직책에 불과하다는 판결이다. 자고로 정치는 국민의 생각을 대리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국민의당은 선거자금 리베이트 의혹이 무죄로 판결되었음을 국민에게 적극 홍보하여야 하며 앞으로의 미래

는 어떻게 변할까를 항시 염두에두고 정치를 하여야할 것이다. 사람은 참 간사한 동물이라서 조그만 이슈에도 국민의 마음은 흔

들리게 되어있다. 솔직히 국민의당 선거자금 리베이트  의혹이 터졌을 때 저도 무척 실망했다. 아니겠지 하면서도 매스컴에서 진실

인양 보도하니까 혹시 그랬을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말이다. 아마 국민의당은 그로 인해 많은 피해를 봤을것이다. 이제는 대통령

탄핵도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의 대통령은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야할 시대적 소명과 국론을 통합할 수 있는 인물

이 대통령이 되어야한다.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당리 당략을 벗어나 사심없이 인재를 등용하여야 할 것이며 올바른 사명감을

가지고 정치에 임하여야 할것이다.인간은 누구든지 잘못할수 있다. 그래서 양심이 필요한 것이다. 안철수의원은 지금까지 소신을

지켜왔기 때문에 나는 그를 좋아한다.사람은 얼굴에 많은것이 나타나게 마련이다.수많은 고객들은 상대하면서 몸으로 체득한 경

험에 의하면 안철수 같은 상의 얼굴은 진심을 말하지 않으면 본인 스스로 괴로워하는 상이다.제가 관상쟁이는 아니지만...?

사람에게서 제일 중요한 덕목은 인성이다.대통령도 제일 중요한 덕목은 사심없이 양심껐 국정을 운영하는 것이 최고의 대통령이다.

앞으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대한민국 화이팅! 안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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